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주공부한분들. 좀봐주세요

사주 조회수 : 2,377
작성일 : 2025-10-15 00:19:21

비겁다자인데 식상이없고

겁이있고

사주자리에 편관이잇어서

백호살도있고

제가 친구와 뭘해도 다 뺏긴대요

그러니 뮈든 혼자하라고

이러면 평생 외로울사주란건가요

IP : 211.234.xxx.21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5 12:42 AM (180.228.xxx.184)

    비겁다자면.. 편관도 견딜꺼고. 관이 쎄도 견디실듯 하고.
    무식상이니 관을 제어하지 못하지만...
    근데.. 답답할듯 하네요. 말재주는 없을테고
    말을 좀 길게 하실것 같은데..
    내맘을 상대한테 효과적으로 전달 못해서 답답하실듯

  • 2. 비겁다자
    '25.10.15 1:16 AM (219.254.xxx.208)

    일간과 관성은 짝
    비겁이 많은 것-여자 동료 경쟁자가 많고
    내가 취용할 관성은 1개라서 삣고 뺏기는 관계 발생
    그러나 이게 일반적인 이론이고
    관성의 위치 간섭자에 따라 해석 되고
    재성이 관성을 도우면 또 달라집니다
    그리고 사주 팔자 8글자를 보지 않고는 알 수 없습니다
    사주를 올려 보세요

  • 3. 오죽
    '25.10.15 6:56 AM (211.234.xxx.213)

    사주가힘들어서 찾아갔는데
    저 이야기들으니 더 외롭네요
    73.1.15.음.해시생여자입니다
    없으니 주위에 다나누란사람과
    어차피줘도욕먹으니 아예. 나누지말고 기대도마라는분도잇엇습니다

  • 4. 힘내세요
    '25.10.15 9:21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힘들사주긴하네요.
    부모복이 없고
    님 태어난후 부모님이 한번쯤 망했을 가능성.
    배우자도 날 힘들게하고
    돈이 들어와도 비견이 먼저 채가고
    비견은 나보다 쎄고 늘 경쟁구도에서 내가 뺏기는.
    동업불가.
    농사처럼 혼자할수 있는일이 더 나을듯.
    무식상 사주라 잡풀과 나무만 우거진 척박한 땅속
    나무로 태어난 원글. 나무가 젤좋아하는건 태양입니다.
    상대방 일주라도 태양을 만나는게 좋을듯.
    자녀나 남편일주 살펴보세요.
    여기다 올리셔도되요
    56세부터 힘든상황이 오지만 나와 똑같은 비견이
    막아주기도하니 불행중 다행일수도.
    치질 없으신가요?
    올해도, 26~35세 대운때도 인사신 3형살 있는데
    그때 잘 지내셨나요?

  • 5. 비겁다자
    '25.10.15 9:57 AM (219.254.xxx.208)

    윗분이 잘 설명해 주셨네요
    사주 구조가 형제 중 특별히 잘 사는 사람이 나오면
    다른 형제가 힘들어지는 구조인데 원글님이 이번 생은
    희생 봉사를 많이 합니다.
    배우자 인연으로 환경의 변화를 주어야 하는데
    어떤 남편을 만났는지?
    남편의 고향이 바닷가 물가 출신이면 정말
    남편 덕 보기 힘들고
    밀양 박씨가 좋은데...나무목씨 성 /火의 속성을 가진 성씨라도 만나야 됩니다
    주변 사람관계에서도 물이 많은 사람은 도움이 안됩니다
    戊토 병화가 있는 사람과 안정적 관계

    개인 장사는 사주 운명에 없고
    대운 영향으로 했다고 해도 돈이 안되고
    35-44세 사이엔 돈을 좀 버는데 이것도 나누어 먹는 모양이라
    벌고 나가고 하는 세월
    45세-54세 끝자락인데 이 시기에 잘못된 선택을 하면
    회복이 불가합니다
    54세 부터 돈 건강 배우자 관계 다 본인을 힘들게 하는데
    25년 26.7년 해결하지 못한 일들 무조건 정리 청산하고
    가볍게 가야 합니다
    남편 자식 다 떠나서 본인만 생각하고 사십시요

  • 6. 비겁다자
    '25.10.15 10:01 AM (219.254.xxx.208)

    희생 봉사가 꼭 돈만 의미 하는것이 아닙니다
    원글님은 말을 이쁘게 하면 복이 옵니다
    남 흉 안 보기
    말로 구설을 만들지 않기
    많이 웃고 친절함으로 없는 식상을 만들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됩니다
    직진만 하지 마시고...

  • 7. 감사해요
    '25.10.15 11:05 AM (211.234.xxx.213)

    남편사주
    71.11.3.음력.시간은잘모릅니다
    새벽생인건만알아요
    딸2001.4.26.미시.음력.쌍둥이입니다
    아들 2006.2.7음력
    3시20분 신시입니다

  • 8. 감사해요
    '25.10.15 11:12 AM (211.234.xxx.213)

    치질있어요
    올해도많이아팠습니다
    26.에서35세사이에
    결혼하고 자녀다낳았습니다

    내륙출신입니다
    남편은 유씨
    형제중 아주 부자가 하나나왔습니다
    사업은 하지않고 전업주부입니다
    단 남편몰래주식을 좀했어요
    돈복은 그리많지는않는듯합니다
    하도힘들어 점보러가면 꼭 굿하라하니
    요즘은 사주보러가면또

    50대에에 이혼사주라느니
    혼자 외롭게살아야하느니
    이미 주위사람 아무도없어요
    너무외롭습니다
    사주도봤는데
    혼자 공부한분이. 어찌인연이되니 그분도. 저리말씀하니
    요즘은 배우자자식 괴롭히지않고
    부모형제와는다투고
    친구도없고 외로움이 좀 힘이듭니다

  • 9. 감사해요
    '25.10.15 11:15 AM (211.234.xxx.213)

    말을이쁘게
    하도 주위에서 공격해대니
    그냥 당하고잏는데
    제자신이바보같습니다
    저도공격하면 대차게하니
    다. 주위에아무도없구요

  • 10. 문제
    '25.10.15 11:17 AM (211.234.xxx.213)

    자식 배우자 다 잘풀리지않았고
    요즘은 경제적자유와 외로움이 힘듭니다
    먹고살만은합니다
    남편이벌어주니
    마치 물위루ㅡ 입내민금붕어처럼 겨우 물위로 입 뻐끔되는거같아요
    요즘은
    답답하여
    다녀오니 어려운말막해서 여기 의견바래서 게시판에 폐키치네요

  • 11. 남편이
    '25.10.15 11:53 AM (211.234.xxx.213)

    설령 저에게 폭력을가한대도 제가 사주상 그걸유발한다고
    제사주가나빠서라하네요
    꼭폭력을이야기하는거는아닙니다

  • 12. 비겁다자
    '25.10.15 12:26 PM (219.254.xxx.208)

    설령 저에게 폭력을가한대도 제가 사주상 그걸유발한다고
    제사주가나빠서라하네요
    꼭폭력을이야기하는거는아닙니다
    ㄴ내 팔자에서 남편한데 받을 복이 없어 그렇게 설명했나 보는데
    남편 또한 마누라가 부담스러운 구조라 쌍방의 문제 입니다
    서로 서로 상처 주는 관계-서로 언어 폭력-지적질
    남편 사주에 처가 몸이 않 좋다고 나와 있고
    원글도 이런 봄에 밤에 나무로 태어나서 태양을 보지 못한 나무는
    시들 시들하잖아요 건강이 않좋다는 말입니다.

    원글도 배우자 또는 본인이 건강 수술수 있는 팔자로 자식 낳을 때
    제왕절개 했다해도 운따라 치질 뼈관절 심혈관 위장병 허리 디스크
    말이 긴어 지는데 우째던 두 사람 궁합적 인연이 좋지 못합니다
    이혼 가능성 있습니다
    어떤 남자를 만나도 내가 받을 복이 약하면 그놈이 그놈이니까
    남편을 직장 동료다 생각하고 현명하게 잘 유지하십시요
    해 줄 말은 많은데...

    유씨 성씨 길 작용 본관이 창원이면 더 좋고
    돼지띠는 크게 도움 안되고...
    고향 내륙 길작용

    남편/ 본인 중 쌍둥이 인자가 누굽니까?
    제가 보는 입장은 자식을 낳았기 때문에 그나마 키운다고
    힘은 들어도 순환의 입장으로 본다면 자식 낳고 건강해 진 팔자 입니다

  • 13. 비겁자
    '25.10.15 12:31 PM (219.254.xxx.208)

    남편이 직장생활이면 어떤 일을 하는지요?
    자영업이면 어떤 종목인지?
    재다신약 사주라 시간을 유추해 보려 합니다

  • 14. 진주유씨
    '25.10.15 12:35 PM (222.238.xxx.179)

    애들다 제왕했습니다.
    네 남편이 돈은 잘 버는데 그래서 생활유지는 됩니디.가끔돈으로 유세 부려서 돈을 다 뺐기도합니다.
    그냥 배우자 다 포기하고 애들 하고 삽니다.
    그냥 유지만 해도 저는 만족입니디ㅣ
    본관이 진주라하더이다.
    쌍둥이 인자가 저인듯합니다.

    이후에도 제가 제왕2번에다가 맹장..
    한 2년전부터는 자궁소파술을 5번이나 해서 올해5월부터 호르몬제 복용을 하고 있습니다.
    어디가니 성형수술을 자주 하라더니..제가 수술을 많이 해야할 사주인거 같네요.

    점쟁들이에게는 너무 디었습니다.

    여자 친구가 제게는 없군요..다 자매 뿐이여서 자매간도 나빠지네요.

  • 15. 비겁다자
    '25.10.15 12:51 PM (219.254.xxx.208)

    남편이 개인사업이면
    예)여자가 고객인 업종
    어린아이들이 손님인 업종
    어떤 일입니까?

  • 16. 그냥
    '25.10.15 12:54 PM (211.234.xxx.213)

    기술자라서
    개인하다망해서
    취직중입니다

  • 17. 돈은
    '25.10.15 1:12 PM (211.234.xxx.213)

    잘법니다
    저를다안줘서
    먹을만큼줍니다
    그런데
    가끔 행패부려돈을다가져가고
    본인도 가진돈 자꾸투자해서 다까먹는게
    문제입니다

    특정계층을 상대하는거는없고
    피를보는 일하다가
    요즘은 그냥판매만하는거라서
    일이쉽지는않습니자

  • 18. 저는
    '25.10.15 1:26 PM (211.234.xxx.213)

    건강은안좋습니다
    이미병도만씁니다
    비겁다자님 외 다들감사합니다
    비루한팔자때문에...

  • 19. 시어머니가
    '25.10.15 5:43 PM (211.234.xxx.213)

    남편 낳고나니 서리가내렸다고 했어요

    저는 4년전부터 주위사람이 하나도없어졌습니다
    그이후 남편과의 다툼도 크게낫고요
    딱4년전
    딱12년전
    그때마다경찰서갈. 정도로 싸움이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0415 푸바오 한국 오는 건가요? 11 푸바오 2025/11/26 5,008
1760414 학생 허벅지 만진 동국대 교수…"반성하지만 수업 왜 빼.. 2 ㅇㅇ 2025/11/26 3,814
1760413 메니에르병 걸렸는데 외근직 공무원입니다. 9 고민 2025/11/26 4,333
1760412 한국에서 태어난 것은 금수저 국가에서 태어난 것이다 44 2025/11/26 11,105
1760411 백신 맞았는데 독감환자 14배 급증? 11 2025/11/26 5,534
1760410 23년 기사) 이재명 '대의원-권리당원 비중 1대 1로 가야' 12 투데이 기사.. 2025/11/26 1,813
1760409 생강청 이젠 사먹으려구요 14 나는나 2025/11/26 6,659
1760408 24살아들 취업으로 부산역주변 오피스텔이나 원룸추천 2 언제나긍정 2025/11/26 2,548
1760407 침팬지도 10년 전쟁... 흥미로운 기사 2 ㅇㅇ 2025/11/26 2,712
1760406 어렵지 않고 편하게 읽혀지는 책 추천해주세요. 3 책추천요망 2025/11/26 1,501
1760405 명언 - 미래의 자신 1 ♧♧♧ 2025/11/26 2,023
1760404 이젠 자식이 있나없나 노후는 다 요양원 14 .. 2025/11/26 7,038
1760403 신포국제시장 가려고요 15 비닐봉투 2025/11/26 2,152
1760402 운동화 샀어요 4 ........ 2025/11/26 2,432
1760401 세무점퍼 손세탁가능한지 11 궁금 2025/11/25 1,802
1760400 “~해유 ~했쥬” 이런 말투 싫은 분 계세요? 28 이상 2025/11/25 4,630
1760399 ,, 32 동호히 2025/11/25 5,868
1760398 내 딸이 시부모 간병하는 꼴 볼 수 있어요? 24 ㅎㅇ 2025/11/25 9,823
1760397 고등학교 선택 너무 힘드네요ㅠ 19 ........ 2025/11/25 3,343
1760396 미국 헬스장을 유튭에서 봤는데 3 ㅇㅇ 2025/11/25 3,789
1760395 응팔을 같이 본 아들 반응 6 참나 2025/11/25 4,766
1760394 남의 말을 자기 뜻대로 해석하는 사람도 있어요. 7 2025/11/25 2,305
1760393 정청래 '1인1표', 이대통령에 대한 반란 수준 37 ㅇㅇ 2025/11/25 5,055
1760392 계속 아들에게 더 많이 줄 수밖에 없는 이유 9 간단 2025/11/25 5,029
1760391 유튭라이브 벼라별 관종녀들 5 .. 2025/11/25 2,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