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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체형의 좋은 점

.. 조회수 : 3,837
작성일 : 2025-10-12 15:41:37

아무리 운동을 해도

좀 탄탄해질 뿐

절대 살이 안빠지고

하체가 탄탄 슬림하면 상체는 소멸지경입니다

 

족저근막염이 오래되서

마사지로 나아볼까싶어

동네 스포츠마사지하는 곳 갔는데요

저더러

다행이래요

반대였음 낫기 힘들었다고 ㅠㅠ

IP : 220.65.xxx.9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12 3:56 PM (121.167.xxx.120)

    70세 지나면 유전자에 감사 하실거예요

  • 2. 나쁜점
    '25.10.12 4:00 PM (112.162.xxx.38)

    하나 없는 체형입니다 부러워요 저는 반대라 살찌면 안되요

  • 3. 저도
    '25.10.12 4:03 PM (183.99.xxx.254)

    상체는 빈약 하체튼실
    50 넘어가니 살짝 근육이 빠져서 살짝 슬림한거 같지 않나요?ㅎㅎ
    다른 동년배 중년보다 배가 좀 덜나오는 장점도 있어요.
    무릎도 덜 아프고
    나이드니 하비가 더 나아요 ^^

  • 4. ...
    '25.10.12 4:22 PM (221.159.xxx.134)

    어릴땐 싫었는데 지금은 하비인게 다행이예요.
    나이들수록 상체는 쪄가고 하체는 빠져가는듯하니 밸런스가 맞는듯요.

  • 5. 나이들면
    '25.10.12 4:22 PM (222.119.xxx.18)

    근육 쭉쭉 빠져서 지금이 그리우실거예요.

  • 6. ..
    '25.10.12 4:33 PM (211.112.xxx.69)

    나이 드니 하비가 보기에도 좋은데요?
    상비인 분들은 하체는 더 부실해지고 상체는 더 두툼해져서 다리도 힘들고.
    저는 엄마 닮았는데 엄마 80 가까이 되셨는데도 다리 골반 곧고 보기에도 좋고 상체도 살짝 날씬한듯 딱 보기 좋으세요
    나이들면 하체 튼실한게 최고라는 말 위로라고 생각했는데 엄마 보니 진짜 맞말. 지금은 제몸매 넘 만족해요.

  • 7. ㅇㅇ
    '25.10.12 4:42 PM (119.64.xxx.101)

    평생 코끼리 발목이라 스커트는 꿈에도 못꿨고 다리가 굵다못해 반바지도 못입었어요
    요즘 긴치마 입고 다니면 쇄골하며 팔뚝이 너무 가늘어서 다 왤케 말랐냐고...
    반대로 상체 가리고 다리 내놓으면 무슨 일이냐고...ㅋㅋㅋㅋ

  • 8. 오수2
    '25.10.12 6:30 PM (182.222.xxx.16)

    그걸 모르시네요. 정상체중인데 상체가 상체가 보도못합니다. 갱년기 오니 얼굴살 및 상체살이 정말 아프리카 기아수준입니다. 엉덩이이하 하체는 튼실한데도 주변에서 이리저리 입대어서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 9. ㅂㅂㅂ
    '25.10.12 8:45 PM (1.243.xxx.162)

    상체비만이면 나이들수록 발목이나 무릎이 아플일이 많아요애 애낳고 키우다가 나이들면 주위에 하나둘 관절 아파하네요
    하비는 그런일이 없으니 얼마나 좋나요

  • 10. ㅇㅇ
    '25.10.12 8:54 PM (59.30.xxx.66)

    바지보다 원피스 입으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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