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재정상태 물어보는 사람들

.. 조회수 : 3,125
작성일 : 2025-10-11 19:28:41

다 자랑인거죠?

현재 자산정도를 떠나 월 천은 버는 사람들이 막 걱정된다며 물어보고 그러네요.

저 정도 버는 사람들이 뭐가 그리 걱정일까. 

더 높은곳을 바라보고있어서 걱정일까요.

 

IP : 58.122.xxx.13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5.10.11 7:33 PM (175.124.xxx.132)

    그런 글 보면 그저 부러울 뿐입니다..

  • 2. 자랑이거나
    '25.10.11 7:34 PM (110.14.xxx.12)

    거짓이거나 ㅎㅎ

  • 3. ..
    '25.10.11 7:35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상대적인 거니까 근심할 수도 있죠.

  • 4. ..
    '25.10.11 7:37 PM (58.122.xxx.134)

    보면서 돈은 많이 벌고있고 모았으면서 궁금하다고 물어보니 모지리 같다는 생각도 드니 자랑 아님 거짓말인걸로 혼자 결론 내리고 정신승리합니다.ㅠ

  • 5. ..
    '25.10.11 7:42 PM (118.235.xxx.157)

    자랑이죠.실제 걱정되는 사람들은 글 못써요
    비혼인데 월 200벌고 자산은 1억짜리 집하나..이런 사람들이 자기 재정상태 어떠냐고 묻는거 봤나요

  • 6. ....
    '25.10.11 7:42 PM (14.42.xxx.59)

    다 알면서 본인 마음의 위안받으려고 쓰는듯....
    진짜 어렵고 불안한 분들은 글 안쓰죠. 누가 봐도 형편이 어려우니까...

  • 7. ㅋㅋ
    '25.10.11 7:42 PM (175.194.xxx.161)

    그동안 봐온 바로는....
    집값이 급등한후에 꼭 이런글이 자주 올라옵니다
    잠시나마 하락했을땐 이런글 안올라오구요 ㅋㅋㅋ
    자랑하고 싶어 미치겠는데 대놓고 하긴 그렇고...
    학교 다닐때 밤새 공부해서 100점맞을 자신이 있는데 학교와서는 어제 자느라 공부 못했다고 징징 거리던 친구들이 생각나네요

  • 8. ㅇㅇ
    '25.10.11 7:45 PM (223.38.xxx.118)

    노후 걱정하고 준비하며 열심히 사니깐 본인 몸값 올려
    월급 많고 자산 모은거죠
    노후준비는 커녕 당장 이번달 생활비 걱정하느라
    아둥바둥사는 사람들에게는 자랑처럼 들릴테고요

  • 9. ㅇㅇ
    '25.10.11 8:09 PM (218.39.xxx.136)

    50대에는 결실을 맺고 더 확장하기 어려운 나이라
    불안 할 수도 있죠.
    그 집은 애들 결혼 할때 보태줄려면 더 벌어야 할거 같던데
    저정도로 자랑이라 생각한다는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6165 혼자 살고 싶어요. 이혼하면 어떤가요??? 17 2025/10/12 7,340
1756164 자퇴 택하는 명문교대 학생들 5 ... 2025/10/12 5,344
1756163 엄마의 췌장암 4기 83 엄마 2025/10/12 23,388
1756162 미용사 진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10 oo 2025/10/12 1,907
1756161 주는 기쁨이 크네요 6 ㅗㅎㄹㅇ 2025/10/12 3,285
1756160 80대되서도 관절이 튼튼하려면 8 나중에 2025/10/12 4,940
1756159 엄마들 왜 10대 20대 딸들 데리고 성형외과 가는건가요 26 .... .. 2025/10/12 5,763
1756158 자녀를 무시하는 엄마의 심리는 뭘까요? 6 2025/10/12 2,067
1756157 검정 조거바지에 러닝화 블랙사는게 낮겠죠? (밝은색이 이쁘긴하더.. 8 아디다스플래.. 2025/10/12 1,683
1756156 일반 모짜렐라보다 생모짜렐라로 요리하면 더 맛있어요? 6 gom 2025/10/12 1,460
1756155 요즘은 강아지를 멍뭉이라고 안하더라구요. 15 . . . 2025/10/12 4,184
1756154 알바비 계산 도와주세요. ㅠㅠ 7 .. 2025/10/12 1,769
1756153 중고 명품 매입 잘 해주는 곳 아시나요? 2 운명 2025/10/12 1,182
1756152 (영상) 신영균 할아버지와 아침마당에 출연한 19세 이재 7 ... 2025/10/12 4,230
1756151 중하급지 옮겨가고 전세 마르면서 서민 울고 끝나는 엔딩 6 그냥 2025/10/12 2,348
1756150 비타민c 이왕재 박사님은 어떻게 하라고 하는건지요 드시는방법도 .. 16 ..... 2025/10/12 4,572
1756149 세상에나~ 박영규도 유튜브해요 7 ... 2025/10/12 3,265
1756148 당정 비판한 박형준 부산시장 “책임정부 와해, 인민민주주의 좌익.. 4 벌레들 2025/10/12 1,636
1756147 자취방을 빼려면 주인에게 언제 알려야하나요? 4 평범녀 2025/10/12 1,152
1756146 누군가 자식이 최고의 사치품이라고 8 Nmn 2025/10/12 4,413
1756145 가평횟집 화재로 일가족 4명 사망 4 .. 2025/10/12 4,859
1756144 나의 해방일지 보다가-김지원은 드라마 안 하나요? 7 김지원은 2025/10/12 3,218
1756143 [스트레이트 라이브 중] '목사'는 성역인가 / '국민 인권' .. 5 __ 2025/10/12 1,070
1756142 베스트글에 백일해 얘기 보고 제가 요즘 제일 나가면 짜증나는일들.. 6 베스트 2025/10/12 2,009
1756141 공부잘했는데 사춘기들어서 이상해진 아들 키우시분 계신가요?? 16 ㅅㄷㅈㄷ느ㅡ.. 2025/10/12 3,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