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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어질 수 있을 까

…… 조회수 : 2,996
작성일 : 2025-10-11 14:08:18

신약 개발에서 노화라는 키워드가 급속도로 성장한다는 글을 읽었다. 노화를 어떻게든 늦추고 오래 살고 싶은맘..

 

난 언제 그렇게 살고 싶어질까?

IP : 71.193.xxx.1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10.11 2:09 PM (118.235.xxx.86)

    전 어제 제 코인이 폭락해서
    100살까지 장수하며 존버하기로 했답니다

  • 2. ㄴㄷ
    '25.10.11 2:11 PM (210.222.xxx.250)

    그냥 잠결에 소로록 죽는게 소원이에요

  • 3. ㅇㅇ
    '25.10.11 2:13 PM (211.251.xxx.199)

    첫댓님 우프네요

  • 4.
    '25.10.11 2:14 PM (61.74.xxx.175) - 삭제된댓글

    오래 사는거 싫어요
    죽기전에 짧은 시간만 많이 아프지 않다고 가고 싶은데 인생에서 제일 맘대로 안되는
    부분이겠죠

  • 5. 날아가고 싶어
    '25.10.11 2:15 PM (61.74.xxx.175)

    오래 사는거 싫어요
    죽기전에 짧은 시간만 많이 아프지 않다 가고 싶은데 인생에서 제일 맘대로 안되는
    부분이겠죠

  • 6. 첫댓님
    '25.10.11 2:25 PM (116.42.xxx.47)

    웃으면 안되는데 죄송해요
    덕분에 지루한 휴일 잠깐 웃어봅니다

  • 7. ㄹㄹ
    '25.10.11 2:26 PM (115.41.xxx.13)

    안 ? 덜 아프게 살다 죽음이 가까워지면
    최대한 빨리 죽게 되기를! 누구에게나
    절대 짐이 되어서는 안돼. 결코 그렇게는 안되게
    할거야..

  • 8. ㅇㅇ
    '25.10.11 2:32 PM (121.190.xxx.190)

    친가닮았는데 장수집안이라..너무 오래살까봐 막 먹습니다

  • 9. ...
    '25.10.11 2:53 PM (175.119.xxx.68)

    늙어 빠져서 오래 살면 뭐하나요

  • 10. 소망
    '25.10.11 3:56 PM (121.186.xxx.10)

    스스로 밥도 해먹고
    빨래도 하고
    은행일도 볼 수 있고
    그렇게 살다가 일주일 정도만 말은 할 수 있을 정도로
    아프고 갈 수 있었으면 하고 조용히 빌어요.

    가끔 생각하는 일인데
    정리해서 쓰고보니
    좀 ㅡ
    인생,다 그런거지 뭐

  • 11. ㅌㅂㅇ
    '25.10.11 4:54 PM (182.215.xxx.32)

    사는게 즐거워서라기보다 죽는게 두려워서 아닐까요

  • 12. 잠자다
    '25.10.11 5:15 PM (211.234.xxx.39)

    본인도 죽는거 모르고 자는줄 알다 죽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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