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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세 시엄니 참견

... 조회수 : 3,182
작성일 : 2025-10-10 10:31:25

남편이 명절에 통화햇는데

어제 전화와서 명절에

외삼촌한테 전화햇냐길래

햇는데 안받으신다 하니

지금이라도 전화하고 결과를 알려달라네요 ㅜ

그집 애들은 울엄니한테 전화도 안하고

외삼촌이 명절에 한번씩 전화 할때도...

이번엔 안햇다네요

IP : 118.216.xxx.5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0 10:32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체면치레 답답해요

  • 2. 기운이
    '25.10.10 10:36 AM (59.1.xxx.109)

    넘치시네요

  • 3. 남편이
    '25.10.10 10:38 AM (118.235.xxx.106)

    알아서 하겠죠

  • 4. 남편이
    '25.10.10 10:41 AM (118.216.xxx.58)

    알아서 하는데
    옆에서 통화내용을 들으니 ㅜ

  • 5. ....
    '25.10.10 10:42 AM (221.150.xxx.22)

    너무 오래 살아 문제네요

  • 6. ....
    '25.10.10 10:47 AM (211.218.xxx.194)

    냅두세요. 자기엄마 비위 자기가 맞추고 사는거죠.
    1년내내 그런 거밖에 고민할게 없는 분. 팔자가 편하시네요. 자식걱정은 안해도 되시는거니까.

  • 7.
    '25.10.10 10:49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노인네들 갑갑한 게
    자기자신이나 챙기지 무슨 일가친척 챙긴다고ㆍ

  • 8. ㅇㅇ
    '25.10.10 10:50 AM (14.5.xxx.216)

    93세 엄마잖아요 바꿀수 없어요

  • 9. 대장노릇
    '25.10.10 10:57 AM (220.72.xxx.2)

    대장노릇인거 같아요 ㅠㅠ

  • 10. 울 셤니랑
    '25.10.10 2:33 PM (222.119.xxx.18)

    똑같네.ㅠㅠ
    자기가 자식농사 잘했단 유세.ㅠ

  • 11. 꿀잠
    '25.10.10 2:44 PM (223.39.xxx.79)

    안할거예요 버럭 하고 끊으면 깨갱함. 반항 안하니 계속 참가ㅓㄴ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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