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많은 미혼인데,제가 남친이 생긴다면 뭔가 가족들한테 창피할거같단 생각이 드는게

향기 조회수 : 3,640
작성일 : 2025-10-09 22:28:06

정상이  아닌거죠?

가족들앞에서 남친소개하고   얘기하고  이런것들이  쑥스러울거같아요.

IP : 211.235.xxx.7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10.9 10:31 PM (221.151.xxx.151)

    확신이 들 때 소개 하세요.
    가족들이 다 환영할텐데요.

  • 2. 향기
    '25.10.9 10:32 PM (211.235.xxx.73)

    그동안 소개한적이 없어서 더그런거같아요

  • 3. 음..
    '25.10.9 10:32 PM (1.230.xxx.192)

    아주 정상이예요.

    나이에 관계없이 익숙하지 않는 상황이 만들어 지는 것에 대해서
    부끄럽거나 이상하게 여겨지는 거거든요.

  • 4. 쑥스럽죠
    '25.10.9 10:33 PM (118.235.xxx.39) - 삭제된댓글

    그걸 참고서라도 소개시키고 결혼하고 놓치기 싫은싶은 마음이 들어서 소개하는거죠 뭐.

  • 5. ㅇㅇ
    '25.10.9 10:47 PM (223.38.xxx.46)

    인연이 오는 시기가 제각각 다르니까요
    익숙치않아서 괜히 그렇게 느껴지는걸꺼에요

  • 6. 도전
    '25.10.9 10:51 PM (119.200.xxx.93)

    당당히..

  • 7. 아니
    '25.10.9 10:54 PM (112.166.xxx.103)

    나이가 많으면 어떤가요
    미혼인데 연애하는 게 당연하죠

  • 8.
    '25.10.9 11:06 PM (118.219.xxx.41)

    안해봐서 그런거예요

  • 9. ㆍㆍ
    '25.10.10 4:19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뭔말인줄 알아요.
    나이많아질때까지 ..계속 남자 얘기하고 만난것같으면 괜찮은데.

    주위에서 얼마나 대단한 사람 데려오나..보자..이런 심리가 있을거니까요

  • 10. ...
    '25.10.10 12:25 PM (211.218.xxx.194)

    개인적인 일을 커밍아웃하는 건데 당연합니다.
    자연스럽게 보통은 알려지죠.

    계속 남자바꿔가면서 자주 새남자 소개하는게 오히려 가족입장에선 민망하거나 피곤할수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8777 내일 출근룩 뭐입으실거에요 (서울) 9 Uuu 2025/10/12 3,818
1758776 고구마 삶으려고 하는데 채반이 없어서요 11 고구마 2025/10/12 2,402
1758775 백화점에서 산 옷이 그 브랜드 홈페이지에 없어요. 10 .. 2025/10/12 3,858
1758774 에어프라이 고장 그릴로 통닭구이? .. 2025/10/12 752
1758773 임윤찬, 한국에서의 마지막 공부 시절은 죽고 싶을 정도로 고통스.. 23 .. 2025/10/12 7,383
1758772 내일 아침에 일어났는데 185 돼 있으면 좋겠네요 7 2025/10/12 3,442
1758771 에르메스 그릇 크림구입? ㅇㅇㅇ 2025/10/12 1,308
1758770 지금 미운우리새끼 윤후아빠 이혼 26 .... 2025/10/12 20,108
1758769 중국혐오의 실체 50 각성하자 2025/10/12 4,902
1758768 결혼10년차에 깨달은 내 결혼생활. 30 ㅇㅇ 2025/10/12 17,841
1758767 금은지금 들어가기는 너무 고점이고 은 어때요? 4 ㅇㅇㅇ 2025/10/12 3,876
1758766 앞으로 10년 4 lk 2025/10/12 2,496
1758765 현재 10대들은 어디에 투자하면 될까요? 13 지혜 2025/10/12 4,237
1758764 이태원 막말 국힘 시의원 .."김현지, 자식나눈 사이.. 7 그냥 2025/10/12 2,244
1758763 공정비율 상향 등 보유세 부담 높이는 방안은 일단 제외 가능성 1 ... 2025/10/12 763
1758762 빈둥지증후군 극복 4 2025/10/12 2,774
1758761 한동훈, "이재명대통령, 마약을 척결해야지, 마약으로 .. 18 너나 잘하세.. 2025/10/12 3,240
1758760 콩나물무침 할때요 16 ..... 2025/10/12 2,773
1758759 혼자 살고 싶어요. 이혼하면 어떤가요??? 17 2025/10/12 7,315
1758758 자퇴 택하는 명문교대 학생들 5 ... 2025/10/12 5,337
1758757 엄마의 췌장암 4기 83 엄마 2025/10/12 23,352
1758756 미용사 진로 조언 부탁드립니다. 10 oo 2025/10/12 1,896
1758755 주는 기쁨이 크네요 6 ㅗㅎㄹㅇ 2025/10/12 3,274
1758754 80대되서도 관절이 튼튼하려면 8 나중에 2025/10/12 4,929
1758753 엄마들 왜 10대 20대 딸들 데리고 성형외과 가는건가요 26 .... .. 2025/10/12 5,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