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용무

조회수 : 2,846
작성일 : 2025-10-07 17:31:31

댓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IP : 183.99.xxx.23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굳이??
    '25.10.7 5:33 PM (118.235.xxx.161)

    부모님 별세나 아니면 절친 생일날 큰 선물하세요

  • 2. 나무木
    '25.10.7 5:33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축의금을 친구분께
    주실 건가요?
    친구분께 30만원 주시고
    식장에는 안가셔도 될 것같은데요

  • 3.
    '25.10.7 5:35 PM (39.117.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진심 안가고싶어요 ㅠ 그런데 제자리를 무조건 만들었다고합니다. 고사해보았지만, 너는 가족이라고 동생이 그랬다네요. 친하긴합니다. 가족도 다 알고 어릴때부터 친한사이요.

  • 4.
    '25.10.7 5:37 PM (39.117.xxx.233)

    호텔 예식 간다고 생각했을때 30은 적은거겠죠? 제가 요즘 축의금 낼일이 없어서 전혀 알지 못해서요 ㅜㅜ

  • 5. 음...
    '25.10.7 5:37 PM (121.132.xxx.12)

    그 정도 사이라면 50들고 가야할듯해요.
    친구에게 직접주는게 좋겠네요

  • 6. 엄청
    '25.10.7 5:40 PM (118.235.xxx.173)

    부담주네요 ㅜ
    결혼때 선물 뭘 받았어요?

  • 7.
    '25.10.7 5:43 PM (175.197.xxx.81)

    호털이어도 30이면 충분하다고 봐요
    친구랑 친구동생을 동일시 할 필요 있나요?
    친구분이 나중에 결혼할지도 모르는 일이구요
    내 형편껏 하면 됩니다

  • 8. ..
    '25.10.7 5:44 PM (112.145.xxx.43) - 삭제된댓글

    선물했다는 사람이 절친인가요?
    절친 동생인가요?
    절친이 선물한거면 절친 생일이나 이사때나 절친에게 크게하세요
    동생 결혼식은 30이여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 9. ㅁㅁ
    '25.10.7 5:44 PM (211.197.xxx.80) - 삭제된댓글

    동생 결혼에는 축의금 20만원 하시고
    친구에게는 나중에 결핸삭 축의금이다 생각하고 뭔가를 하세요

    찬구 축의금으로 동생에게 주는것은 아닙미다
    이것은 별개의 각각의 사건인거예요

    찬구 동생에게 20만원하면 충분합니다

  • 10. ㅅㅅ
    '25.10.7 5:50 PM (218.234.xxx.212)

    호텔결혼이라고 일반예식보다 더 하진 않아요. 밥 값 생각할 필요 없어요.

    다만 부부동반이면 추가 1인에 대해 밥값을 고려해요.

  • 11. ..
    '25.10.7 5:53 PM (112.145.xxx.43)

    친구가 나중에라도 결혼한다하면 어쩌실려구요
    그냥 친구동생 결혼일뿐입니다
    2~30정도로만 하시고 가서 축하해주면 됩니다
    그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은 나중 그 친구에게 갚으세요

  • 12. 그렇게
    '25.10.7 5:54 PM (59.17.xxx.146)

    친한 사이인데 친구분이 원글님 사정을 모르시나보네요
    두고두고 마음에 짐이 될것처럼 느껴지는데
    저라면 힘들더라도 마련할 수 있으면 만들어서 나중에
    후회 하는일은 없게 할거같은데 많이 힘드신 상황인가봐요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나중에 형편이 나아지면
    못한 부분 만큼 선물 준비해서
    사실 그때 내가 형편이 그러해서 내 마음만큼
    못한게 마음에 걸려서 준비 했다 하시면 안될까요?
    저라면 그정도 사이 친구가 30했다고 서운하게 생각들것
    같지 않은데 해주고 싶은데 못해주는 원글님 마음이
    많이 속상하실것 같아 안타깝네요..

  • 13. ...
    '25.10.7 6:05 PM (211.226.xxx.102)

    친구에게 받았던 선물이 어느 정도 금액대였나요
    거기에 맞추시면 될거 같은데...
    30도 커요

  • 14.
    '25.10.7 6:06 PM (116.42.xxx.47)

    원글님이 받은 축의금은 얼만인가요
    가족이라고 하니
    동생도 원글님 결혼때 축의금을 한건가요
    친구한테 받은 축의금은 친구한테 가야죠
    동생한테는 20정도 하시고
    친구한테는 나중에 기회 생길때 하세요

  • 15. ㅇㅇ
    '25.10.7 6:12 PM (125.130.xxx.146)

    20-30

  • 16. @@
    '25.10.7 6:36 PM (14.37.xxx.30) - 삭제된댓글

    본인도 아닌데 30은 넘 많네요
    20하시고 친구분이 아프시거나 좋은일 있을때 쓰세요

  • 17.
    '25.10.7 7:04 PM (222.232.xxx.186)

    호텔결혼식이라고 더 하지는 않아요
    그건 그 분들의 선택이고요
    친구 동생결혼식에 가 주는것도 정성이죠
    손님 없는집은 자리 채워주는것도
    고맙게 생각해요

  • 18. 아..
    '25.10.7 7:23 PM (39.117.xxx.233)

    정성어린 답변들 정말 감사해요.
    친구넨 원래 잘살았고, 저는 결혼하고 남편이 사업을 몇번..
    그래서 상황이 많이 좋지않은데, 굳이 시시콜콜 얘기하지 않았어요.

    그렇게님, 그리고 많은분들 정말 감사해요.

    결혼할때 친구가 비싼물건 사주었어요. 직원할인받았다고해도
    잘은 모르지만, 30~40정도는 줬을것같아요. 20년쯤 흘렀고요.

    받은것 다 떠나서 형편되면 잘해줄것같아요.
    지금은 좋은소식인데도 부담이 앞서서 미안한 마음이 큽니다.
    예식도 스몰웨딩으로 고급스럽게 하는데,
    혹여 친구가 서운한마음이 들까 그게 가장걱정이예요.
    경조사 지내보신분들 잘 아시잖아요.

    혹시라도 하객중 가장 적은금액을 내진 않을까
    그게 걱정되었어요.ㅠ

  • 19. ....
    '25.10.7 8:32 PM (211.197.xxx.148) - 삭제된댓글

    절친의 동생이지, 절친은 아니잖아요? 20이 쑥스러울것 같으면 30...50은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일은 모르는 거라, 절친이 결혼할 수도 있는데, 지금 50하면, 절친한테는 100해야 하지 않나요? 20 또는 30

  • 20. ㅇㅇ
    '25.10.7 9:21 PM (14.5.xxx.216)

    친구한테는 따로 감사 표시하세요
    동생축의금은 2~30 이면 충분

  • 21. wii
    '25.10.8 2:37 A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제 동생은 자기 결혼 챙긴 절친이 결혼을 안하고 애 돌까지 챙기니까 그 친구 세례받을 때 갓난 애기 둘 데리고 명동성당 갔어요.그리고 금으로 된 묵주 반지 선물했고요. 이 친구에게 의미있는날 참석하고 선물을 하는 거죠. 생일이어도 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0980 연금추납신청이 낫겠죠? 5 ... 2025/11/27 2,647
1760979 혹시 엄마가 쓰는 보청기 제가 할수 있을까요? 4 .... 2025/11/27 2,195
1760978 어제 나는 솔로 영철 샤넬백 아웃 ㅋㅋ 14 카라멜 2025/11/27 7,041
1760977 백일해 접종후 통증 1 2025/11/27 2,138
1760976 결혼은 커녕 연애에도 관심없는 자녀들 많나요? 9 ㅇㅇ 2025/11/27 3,628
1760975 장례식 후 답례요 20 ..... 2025/11/27 5,100
1760974 추경호 체포 동의안 가결 13 dkTk 2025/11/27 3,145
1760973 사무용/인강용 노트북 추천해주세요 4 ㅁㅁ 2025/11/27 1,773
1760972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성추행 혐의로 고소 당해 26 만진당 2025/11/27 5,362
1760971 바뀐 것들 1 라떼 2025/11/27 1,798
1760970 목살 요리 아이디어 좀 주세요 7 2025/11/27 1,886
1760969 콜백 안할 때 서운한거, 다 그러세요? 7 오랜친구 2025/11/27 3,040
1760968 미끄러운 드라이빙슈즈 1 .. 2025/11/27 1,516
1760967 병원 등에서, 70세 되신 분께 뭐라고 부르는게 좋은가요? 13 해피 2025/11/27 3,891
1760966 길거리에 침 뱉는 인간들 드러워 죽겠어요 12 ㅡㅡ 2025/11/27 1,808
1760965 건보료 계속 올리더니, 직원들 월급 파티” 10 ㆍㆍ 2025/11/27 3,623
1760964 검소한 생활을 할수 있는 것도 큰 능력이예요 14 ㅇㅇ 2025/11/27 6,111
1760963 대학교 1학년 아들의 변화 34 .. 2025/11/27 7,782
1760962 블랙, 쨍한 블루 이런 톤만 어울리는 분들 계세요? 10 지겨웡 2025/11/27 2,407
1760961 푸바오가 만든 길 보셨어요? 9 귀여워 2025/11/27 3,790
1760960 암환자분들 국민연금 어떻게 준비하고 계세요? 4 국민연금 2025/11/27 2,804
1760959 후쿠시마 핵폐수 방류 중단 촉구 LA 집회 열려 (11/26/2.. 2 light7.. 2025/11/27 1,366
1760958 ESTJ남자 다루는 법 (평화롭게 사는 법) 알려주세요. 19 ... 2025/11/27 3,668
1760957 아들 있는분 한번 보세요 8 .. 2025/11/27 5,946
1760956 운전하시는 분들, 요즘 엑셀 브레이크 오작동 사고들 보면서 13 운전10년 2025/11/27 3,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