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사리는 진짜 고기같아요.

아아 조회수 : 3,857
작성일 : 2025-10-07 07:39:37

냉부해에 김풍 말대로 고사리 좋은 건 진짜  고기같아요.

아침에 엄마표 고사리무침 먹다가 문득 동의해봅니다.

글구  시래기는 진짜 된장국  최곤데...

한식  돼지된다더니 그게 나네...아휴

IP : 106.102.xxx.1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7 7:51 AM (211.234.xxx.63)

    머가 고기 같아요..
    그냥 아주 맛있는 고사리에요.
    좋은 고사리일수록 고사리 향이 진합니다.
    버섯도 맨날 고기 맛 난다고 홍보하는 통에 속터지는구만요.
    좋은 버섯 ,맛난 버섯은 그 버섯향이 강해요.
    송이에서 고기맛 난다는 사람 없잖아요.
    고기가 맛있는건 맞는데..왜 더 비싼재료에서 고기맛을 찾는겁니까..
    말린 국산 질좋은 고사리 한우만큼 비싸요

  • 2. 저는
    '25.10.7 8:06 AM (211.206.xxx.191)

    일부 원글님 말에 동의.
    정말 통통하고 부드럽게 잘 조리된 고사리는 씹는 질감이
    어느 정도 그런 생각 듭니다.
    그리고 국산 고사리 한우 보다 비싸요.
    고기는 고기 맛이 나고 버섯은 버섯 맛이 나고 홍시는 홍시 맛이 나는 것이
    진리지 말입니다.
    김풍 이재명 피자는 저도 한 번 만들어 봐야 겠어요.

  • 3. 일부
    '25.10.7 9:16 AM (112.154.xxx.177)

    고사리에서 양지 삶아서 찢어놓은 것 같은 식감이 나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그걸 고기같다 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느낌..
    일단 제목보고, 고기 좋아하고 고사리 입에도 안대는 우리 아들이 들으면 기겁하겠구만 생각했어요

  • 4. 12
    '25.10.7 9:32 AM (118.220.xxx.159)

    고기는 고기맛이고
    버섯은 버섯맛 고사리는 고사리맛이에요.
    이런 이야길 볼 때마다 대체 어떻게 먹어야 고기맛일까 생각들어요.
    채식으로 고기맛 만든다는 것도 그래요.그럴거면 고기를 먹지 왜 ..

  • 5. ㅇㅇ
    '25.10.7 10:34 AM (211.234.xxx.83)

    추석에 연하고 맛있는 고사리 나물 많이 먹었어요.선물 받은 고사리 너무 맛있어요.고기 말씀하신 건 식감이 고기 비슷하게 활용되겠다 하신 거겠죠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지요 왜 핀잔들을

  • 6. 유ㅡㅡ
    '25.10.7 12:32 PM (118.235.xxx.176)

    고기같던데요풍미가 소고기느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4775 인덕션상판 흰색 사용중인 분 어떤가요? 2 인덕션 2025/10/08 1,467
1754774 부모님이 집 팔아서 남동생 주신답니다 72 맏딸 2025/10/08 19,674
1754773 추석연휴 조용히 쉬고 싶어 여행간다 거짓말하고 친정 안갔어요 19 ... 2025/10/08 5,702
1754772 카카오톡 자산 연결 보기 안전 3 지카카오톡 2025/10/08 1,913
1754771 조용필 콘서트 13 백만불 2025/10/08 2,539
1754770 윤거니 부부를 위해 제주 다금바리 공수 10 2025/10/08 3,539
1754769 (청원동의부탁)학교현장 악성민원방지법 부탁드려요 2 .., 2025/10/08 842
1754768 연휴 극장가) 디카프리오 영화 꼭보세요 23 ㅇㅇ 2025/10/08 5,435
1754767 십일조 하시는 분들 순수입의10%? 9 .. 2025/10/08 3,310
1754766 레딧(reddit)에 한국인을 위한 관문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6 깨몽™ 2025/10/08 1,868
1754765 농지에 나무 심으려는데 5 2025/10/08 1,588
1754764 친정엄마들 과거에 서운했던거 얘기하면 화내나요 27 ㅇㅇ 2025/10/08 4,448
1754763 약자 대하는 태도 다들 착각하는게 31 .... 2025/10/08 5,188
1754762 싸구려 옷애기가 나와서 적어봐요 23 눈누 2025/10/08 6,261
1754761 시가 근처 스터디 카페에 왔어요 7 에휴 2025/10/08 2,865
1754760 내란동조자들 빽빽거릴수록 깨소금 5 ㅎㅎㅎ 2025/10/08 1,110
1754759 닥스레이디스 정도의 브랜드 뭐가 있을까요? 베베 2025/10/08 1,247
1754758 싸구려만 사입었지만 행복한 이유 16 ㅎㅎ 2025/10/08 6,227
1754757 옛날 커피숖 그립지 않나요? 15 o o 2025/10/08 3,519
1754756 오늘 집에만 있기 아까운 날씨네요 7 서울 2025/10/08 2,431
1754755 형제자매중 형편이 어려워 5 ㄴㄷ 2025/10/08 3,989
1754754 스커트입을 때 1 가을 2025/10/08 1,623
1754753 계엄때 환율 됐네요 왜이래요? 34 ... 2025/10/08 8,405
1754752 윤 휴가 술파티에 제주 다금바리 공수 13 다금바리 2025/10/08 2,401
1754751 TV AI(지니) 때문에 넘 짜증 4 ㅁㅁㅁ 2025/10/08 1,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