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0kg SOS 다이어트

.. 조회수 : 2,862
작성일 : 2025-10-06 23:17:34

원래 38년간 50kg 초반대였어요.

코로나 이후에 20kg 뿔어서 70kg 찍었어요.

올해 초 62까지 뺐다가 요요와서

오늘 쟤보니까 다시 70kg에요 ㅜㅜ

지금 비만인데... 키는 160cm구요 현재나이 41살.

이러다 고도비만 가겠어요..

다이어트 어떻게 하는 건지 까먹었어요?

 

저 어떻게 다이어트해야 좋을까요?

정상 BMI 범주군에 속하고 싶어요

살찐 이후로 고지혈증, 고혈압 약도 먹고 있어요 ㅜㅜ

방법 좀 알려주세요 SOS...

IP : 112.147.xxx.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0.6 11:19 PM (221.150.xxx.78)

    식사량 20%줄이고

    간식은 팍 줄이면 됩니다

  • 2. ...
    '25.10.6 11:20 PM (39.7.xxx.217)

    일이 많아서 몸이 힘드니 입맛이 없어져 살 빠졌어요

  • 3. ..
    '25.10.6 11:22 PM (58.79.xxx.138)

    위고비 마운자로 등등도 현명하게 써보세요
    확실히 효과있음요

  • 4.
    '25.10.6 11:32 PM (121.185.xxx.105)

    저는 처음 다이어트 할때 평소 식사량을 줄이고 활동량 많은 날은 잘먹으면서 빼다가 탄력 붙어서 다이어트 어플에 식단 기록하고 기초대사량만큼 먹고 운동하며 16kg감량했어요. 지금 정상체중인데 좀 더 욕심내서 리즈시절 몸무게 찍으려고요. 지금 정체기인데 운동량 늘리기도 식단 줄이기도 무리라서 일주일에 한번씩 절식이나 단식하고 있어요. 하다보면 자신만의 루틴이나 방법을 찾게 되더라고요.

  • 5. ...
    '25.10.6 11:33 PM (220.75.xxx.108)

    저 지금 작년 겨울부터 시작해서 확 뺀 상태인데 방법은 걷는 거랑 식단이에요.
    걷는 건 피크민블룸이라는 산책게임을 딸이 알려줘서 그거 깔고 동네 돌아다니는 걸로 하루 만보에서 이만보씩 매일 걸었고 식단은 지중해식단을 제가 좋아해서 주로 파스타 스튜 샐러드 같은 걸 먹었어요. 풀부터 많이 먹고 다음에 단백질 그다음 탄수화물 약간 순으로요.
    키 158에 64키로에서 지금 49키로 나가요.

  • 6. 아이스
    '25.10.6 11:45 PM (122.35.xxx.198)

    저랑 비슷하시네요.
    162, 70까지 갔다가 위고비 최저용량으로 맞고 있는데 우선 65까지 뺐어요.
    65라도 되니 그래도 봐줄만하고 그나마 옷이 다시 맞기 시작해서 약간 기분 좋습니다.
    이 기세로 60까지 가보려고요.

    원글님 화이팅이요!!

  • 7. 161센티이고 50대
    '25.10.7 10:11 AM (124.50.xxx.70) - 삭제된댓글

    저는 작년에 61킬로였는데 위기의식 느끼고 뺐어요.
    1년3개월간 11킬로빼서 지금 49.5 정도예요
    간헐적단식은 안했어요 굶는건 못해서요.
    탄수화물 안먹고 과일 오이 채소 주로먹고 소고기 갈은거 볶아먹고 달걀 삶아먹고 고등어구어먹고.
    밥은 거의 안먹었어요 1주일에 한두번정도 먹었나?
    서서히 뻈구요.
    과일 많이 먹었어요.

  • 8. 161센티이고 50대
    '25.10.7 10:13 AM (124.50.xxx.70)

    저는 작년에 61킬로였는데 위기의식 느끼고 뺐어요.
    1년3개월간 11킬로빼서 지금 49.5 정도예요
    간헐적단식은 안했어요 굶는건 못해서요.
    탄수화물 안먹고 과일 오이 채소 주로먹고 소고기 갈은거 볶아먹고 달걀 삶아먹고 고등어구어먹고.
    밥은 거의 안먹었어요 1주일에 한두번정도 먹었나?
    서서히 뻈구요.
    과일 많이 먹었어요.
    운동은 1도 못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7465 축구선수 아조씨 눈 진짜 높네요... 25 ... 2025/10/08 13,376
1757464 9호선 라인중 돌아다니기 좋은곳 여쭤요 5 . . 2025/10/08 1,950
1757463 조용필오빠는 건재한데 나는 왜 눈물이 나는가 12 2025/10/08 3,025
1757462 냉동실에 오징어채 있어요? 9 ... 2025/10/08 3,785
1757461 고등딸 둘 화장품 비용 3 ... 2025/10/08 2,762
1757460 엄마가 좋으세요? 14 ㅡㅡㅡ 2025/10/08 4,281
1757459 컬리가 네이버에도 가능하던데 기존 컬리랑 차별이?? 네스퀵 2025/10/08 985
1757458 요거트+치아씨드+견과류 좋아요 8 2025/10/08 2,037
1757457 조용필콘 떼창 남녀차이 12 조용필 2025/10/08 4,856
1757456 친정엄마와 자주 다니는분들 부러워요 12 친정 2025/10/08 3,812
1757455 이명박 뉴타운 없었다면 18 .... 2025/10/08 4,094
1757454 대학생 아들래미 공부하네요 8 ..... 2025/10/08 3,637
1757453 조용필 특집을 왜 자꾸 보나 했어요 11 70년생입니.. 2025/10/08 5,487
1757452 조용필 오래 건강하게 살게 해 주세요ㅠㅠ 9 조용필 2025/10/08 2,078
1757451 카톡 숏폼요. 확실히 고연령층에게 어필될듯요. 3 ........ 2025/10/08 2,233
1757450 전영록 콘서트도 보여 주면 좋겠어요. 2 ... 2025/10/08 1,677
1757449 엄마가 조용필 공연 본방 재방 삼방을 보며 거실에서 따라부르시는.. 15 .. 2025/10/08 4,954
1757448 아들이 갑자기 자사고 가고 싶다고 합니다. 13 맨드라미 2025/10/08 3,381
1757447 은수좋은날은 마약 공부시키는 드라마네요. 5 2025/10/08 4,279
1757446 49세 뱀띠 분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3 .. 2025/10/08 2,166
1757445 조용필님 팬도 아닌데 노래는 거의 다 따라부를 수 있다니 17 . 2025/10/08 2,718
1757444 李 첫 부동산 대책, 文때보다 집값 더 빠르게 올렸다 25 ... 2025/10/08 4,240
1757443 토쿄 왔는데.. 11 Dd 2025/10/08 4,325
1757442 동생의 여자친구 소개 받았다는 글 삭제되었길래 댓글 달려다 새 .. 5 .. 2025/10/08 2,708
1757441 같은 자매여도 다른 친정엄마와 이모 4 ........ 2025/10/08 3,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