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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악. 킬리만자로의 표범

.,. 조회수 : 3,309
작성일 : 2025-10-06 21:51:41

너무너무 좋아요

눈물나게 좋네요ㅠㅠㅠ

IP : 39.125.xxx.6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0.6 9:53 PM (180.228.xxx.194)

    오빠 늙지 마요
    엉엉엉

  • 2. 그러게요
    '25.10.6 9:54 PM (221.154.xxx.222)

    가사 진짜 끝내줍니다
    눈물이 ……ㅜㅡ

  • 3. mmm
    '25.10.6 9:55 PM (220.77.xxx.16)

    저 현장에 있었어요
    앵콜곡으로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들을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포에버 용필오빠 입니다~~~~

  • 4. 저 가사가
    '25.10.6 9:55 PM (211.52.xxx.84)

    저리 철학적이었단걸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내가 나이가 듦었구나...

  • 5. 기다리자
    '25.10.6 9:56 PM (211.108.xxx.65)

    슬프면서도 좋네요.
    많은걸 생각하게하고,

  • 6. ㅇㅇ
    '25.10.6 9:56 PM (1.231.xxx.41)

    그러게요, 나이 들고 자막을 보니 많은 생각이 드네요.

  • 7. 꺄아아
    '25.10.6 9:56 PM (211.217.xxx.96)

    진짜 멋져ㅛ

  • 8. 나이들어
    '25.10.6 9:57 PM (175.127.xxx.254)

    모든게 시였네요
    하나의 시..
    이런 노래를 듣고 부를수 있다니 행볷나네요

  • 9.
    '25.10.6 10:00 PM (211.234.xxx.130)

    나도 내가 산 흔적일랑 남겨야겠어요

  • 10. 85녇도
    '25.10.6 10:03 PM (125.128.xxx.30)

    딱 중 2 때 사춘기를 버티게 해준 곡
    정말 정말 명곡이죠

  • 11. 이 곡
    '25.10.6 10:10 PM (211.112.xxx.189)

    예전에 연습장에 가사 써가면 밤늦게까지 들었던 곡을 이렇게 듣다니요ㅠ

  • 12. 남쪽나라
    '25.10.6 10:30 PM (211.213.xxx.2)

    보면서 울었어요
    예전 듣던 그 킬리만자로의 표범이 아니었어요
    제 인생이 녹아든 노래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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