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 아이때문에 독감 걸린 느낌 들때 뭐라고 말해주는게 좋을까요 ㅠ

dd 조회수 : 2,082
작성일 : 2025-10-04 16:09:01

저희 아이가 독감이 걸렸다가 낫았어요 

소아과에서 등원해도 된다고 했었고 마스크 씌워서 등원도 시켰고요 

아이 친구랑 놀이터에서 놀았는데 

마스크 쓰고 놀다가 아이가 마스크를 벗더라고요 

그래도 등원도 해도 된다는 판정을 받았기 때문에 그냥 냅뒀어요 

근데 같이 논 친구가 2~3일 뒤에 독감 판정 받았다는데 

딱 시점이 저희 아이랑 놀고 난 뒤라 왠지 모르게 찝찝한데 

이럴때 

저희 아이한테 옮은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ㅠㅠ  이 코멘트 하면서 걱정 문자 보낸다그냥 우리아이한테 옮은거같단 말은 하지말고. 요즘 독감이 유행인거같다 하면서 걱정 문자 보낸다 

뭐가 더 나을까요? 

제가 아이 독감 걸려 열보초 서보니 1번처럼 저런 말도 더 거추장스럽고 짜증날거같은데 ㅠㅠ 

뭐가 더 상대방 엄마 심기를 안건드는 말일까요 

IP : 175.208.xxx.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로
    '25.10.4 4:13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주고 받는건데
    그걸 누가 옮겼는지 어찌 알고 사과할수 있나요

  • 2. ...
    '25.10.4 4:19 PM (98.244.xxx.55)

    빨리 회복되길 바란다고 얘기하는 게 낫죠.

  • 3. ??
    '25.10.4 4:19 PM (58.29.xxx.247)

    등원해도 된다고 했으면 전염성은 없을때인것 같은데
    아마 다른 경로 옮았겠죠
    원글님 아기는 직후라 괜찮았는데 그 친구는 옮은것지 아무도 모를일이죠
    꼭 안부문자 해야한다면 옮았다 유행이다 이런저런말 없이 걱정하는 문자만 보내는게 나을것같아요

  • 4. ..
    '25.10.4 4:22 PM (222.102.xxx.253)

    병원가니 코로나 독감환자 많아서 깜짝놀랐어요.
    그아이 아픈건 안타깝지만 원글님아이 때문인지 아닌지 모르잔아요.
    미안해 하실 필요 없을거같아요.

  • 5.
    '25.10.4 5:07 PM (119.193.xxx.110)

    걱정해주고 빨리 낫기를 바라는 문자가 나을거 같아요ㆍ
    친한사이이고 정 찝찝하시면 다 나은후
    나중에 사실 걱정 많이 했다 정도 말씀하시면 낫지 않을까요

  • 6. .....
    '25.10.4 5:10 PM (175.117.xxx.126)

    그 아이 엄마가 자기 아이 독감이라고 직접 얘기한 건가요?
    그러면 여기 쓰신대로 얘기하시면 되죠.
    저희 아이는 독감 걸린 지 좀 되어서 소아과에서 등원해도 된다 해서 등원했는데
    아직 감염력이 남아있는 상태였으려나요 ㅠ
    열난 아이 돌보느라 힘드시겠어요 ㅠ
    누구 빨리 낫기를 바랄께요..

    이렇게..

  • 7. ..
    '25.10.4 5:11 PM (182.220.xxx.5)

    님 아이 때문 아닌 것 같은데
    상대방 입장에서는 그렇게 보일 것 같네요.
    아무 것도 하지 마세요.

  • 8. 굳이
    '25.10.4 5:13 PM (221.149.xxx.157)

    문자를 보내야 할까요?
    죽을병을 전염시킨 것도 아닌데...
    감기 정도로 유난스럽다 싶네요.

  • 9. 나는나
    '25.10.4 5:23 PM (39.118.xxx.220)

    문자 안보내도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320 러닝화 어떤거 사면 될까요? 4 다이어트 2025/10/04 2,378
1746319 이재명, 냉부해 촬영 중대본 회의 전에 했다 36 ... 2025/10/04 5,470
1746318 첫만나고 패션쪽일할것같다고 하면 8 ㄹㄹ 2025/10/04 2,095
1746317 서울 습하네요.. 더워요 4 2025/10/04 2,567
1746316 장관급 박진영은 일본가서 놀고있네 13 .. 2025/10/04 4,027
1746315 본인이 암환자면 모든 가족이 맞춰야하나요? 12 2025/10/04 5,145
1746314 기억이 안나서 너무 슬퍼요 6 ... 2025/10/04 3,206
1746313 딸이라고 다 공감능력 좋은거 아니에요 8 ㅇㅇ 2025/10/04 3,158
1746312 동생이 싫은데요 6 ,,, 2025/10/04 3,762
1746311 오만원과 오천원 5 추석맞이 2025/10/04 3,081
1746310 균형을 못 잡겠다면서 병원을 안 가시는 부모님 6 ... 2025/10/04 2,169
1746309 부모님 하와이 여행 몇월이 좋을까요? 11 하와이 2025/10/04 2,389
1746308 문희준 아버지 특이하네요 7 ㅁㅁ 2025/10/04 16,029
1746307 자꾸만 뭘 먹이려는 남편. 6 ... 2025/10/04 3,349
1746306 영화 '추적' 무료공개 했어요 6 2025/10/04 3,429
1746305 저의 탓으로 돌리는 남편 화법 11 2025/10/04 4,644
1746304 서울 날씨 어떤가요? 더운 나라에 있어요 6 2025/10/04 2,164
1746303 토란국에 소고기 2 급질 2025/10/04 1,514
1746302 “‘전주 올림픽’ 정치적 동기 있다면 밝혀야” .. 2025/10/04 1,168
1746301 저희 아이때문에 독감 걸린 느낌 들때 뭐라고 말해주는게 좋을까요.. 9 dd 2025/10/04 2,082
1746300 골반 큰 체형은 바지 사기 힘드네요 5 배럴핏 입고.. 2025/10/04 2,607
1746299 대통령실 서면 브리핑 21 .. 2025/10/04 4,355
1746298 질투심을 잘 감추는 법 9 ㅇㅇ 2025/10/04 4,388
1746297 오늘 저녁은 식구들 뭐 해먹이실건가요? 15 2025/10/04 3,618
1746296 키 205cm 초등 배구선수 보세요 ㅎㅎㅎ 3 ㅇㅇ 2025/10/04 2,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