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부모님이랑 관계가 어떠세요?
요즘이야 딸딸 하고 이뻐하지만 차별받고
자라서 항상 응어리가있어요
나이들고 명절되니 친정도 가기싫네요
친정부모님이랑 관계가 어떠세요?
요즘이야 딸딸 하고 이뻐하지만 차별받고
자라서 항상 응어리가있어요
나이들고 명절되니 친정도 가기싫네요
부모님과도 좋고 형제와도 좋아요
차별 없이 자랐어요
극심하게 차별하고 딸은 출가외인이라 구박하고 재산도 딸은 안줬는데
심청이 저리 가라 효녀입니다. 제일 많이 받은 맏이가 제일 불효자
딸둘은 엄마 위해 죽으라면 쥐약도 먹을듯해요 . 재산도 부모님 다쓰고 좋아하는 자식에게 주라고 자긴
극심하게 차별하고 딸은 출가외인이라 구박하고 재산도 딸은 안줬는데
심청이 저리 가라 효녀입니다. 제일 많이 받은 맏이가 제일 불효자
딸둘은 엄마 위해 죽으라면 쥐약도 먹을듯해요 . 재산도 부모님 다쓰고 좋아하는 자식에게 주라고 자긴 시가에서 받음된다 하데요
남동생과 딱 둘인데 차별 없었어요
게다가 제가 적극적이고 활발한 성격이고 아빠랑은 부모자식간을 넘어서 말과 생각이 잘 통하는 사이, 엄마랑은 흔한 모녀의 가깝고도 때론 만만하게 친한 사이였어서 양쪽으로 사랑 많이 받고 자랐다고 생각해서 부모님과 사이가 좋아요
세상에서 이만큼 사랑해주신 분들이 없다고 생각해요
부모 문제에요. 아들만 둬도 첫째, 둘째 차별하던데요. 그 부모의 문제
최악인 중간에 낀 둘째인데요
어려서 차별 더 심했고 성인되서도 비슷.
결혼해서도 은근(남편이 느낄정도) 하지만 어릴때에 비해선 양호하다 정도?
부모랑 안 친하고 특히 엄마랑은 진짜 썰렁하지만
남들 눈때문에 근근히 유지중.
아들들 둘다 상태가 메롱이라 저한테 기대려하지만
싫어요. 앞으로도 거리 둘꺼고 가기 싫지만 넘 가까이 살아 안볼수는 없네요
멀리 시집갈껄 두고두고 후회중
차별하고 키운 자식들끼리도 서로 좋지않아요
오빠 둘 있지만 차별 없었구요. 오히려 막내라 오빠들보다 더 챙겨주셨어요. 제가 작은거라도 사다 드리면 다시 돈으로 돌려주시면서 안 받으려고 하세요. 다시 태어나도 저는 우리 부모님 딸 하고 싶어요
차별은 부모문제지 형제 문제가 아니에요.
76년생이고 위로 두살터울 오빠 있는데 차별없이 컸어요.
제가 공부를 더 잘해서 유학도 다녀오고 공부를 좀 더했죠.
대신 결혼할때 오빠는 좀 크게 도와주셨고 저는 독립할때 조금 도와주셨어요.
지금도 오빠네와 사이 좋은편이고 저도 오빠도 부모님께 잘해요.
다만 두분사이가 평생 나쁘셨죠. ㅎㅎ
오빠2 있는데 오히려 고명딸 이라고
챙겨받고 자랐어요
오빠둘도 다 챙겨주고요
다만 나이드니 엄마 식사 챙기는걸 제가 다 합니다 ㅎㅎ
일주일에 한번정도 반찬 해 가요
77년생 딸셋에 막내아들 가부장집인데,
엄마,아빠가 딸들에게도 모자람없이 해주셨어요.
남들볼땐 아들만 우쭈쭈했겠거니 하지만,
딸 셋이서 아웅다웅 잘 지냈어요.
저 50대 후반. 남동생 둘 있는데 차별 받은 기억 없어요. 부모님과도 형제 서로 간에도 사이 좋은 편입니다. 남자 형제들과의 차별은 생각지도 못하고 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대부분 우리집 같은 줄 알았어요.
저도 오빠만 셋인 막내딸이라 차별없이 오히려 공주대접 받고 자랐네요.
누나 줄줄이 있는집 막내아들과 비슷하죠.
오빠들이 아직도 저에게 잘 해주고 사이 좋아요.
부모님들에게도 당연히 귀한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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