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집회를 보고... 환호하더라구요????

..... 조회수 : 2,231
작성일 : 2025-10-03 21:26:57

https://damoang.net/free/5045698

https://x.com/koryodynasty/status/1974000733939794279

 


https://damoang.net/free/5044649

 

 

 

 

 

저 아래
시민들이 환호하더란 글 보고 가져와봅니다.

IP : 182.224.xxx.1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0.3 9:39 PM (211.234.xxx.77)

    어이쿠 ㅜㅜ 심하다

  • 2.
    '25.10.3 9:48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미친거 아님?

  • 3. 종로에서
    '25.10.3 9:52 PM (210.100.xxx.86)

    오늘 집회 직접봤어요
    집회 수준이 너무 저급하더군요
    환호하는 시민 못봤습니다
    욕하는 사람 많이 봤고요
    저도 절로 욕이 나오더군요
    젊은이들 꽤 있었어요 정말 걱정입니다

  • 4. ..
    '25.10.3 9:52 PM (159.89.xxx.240) - 삭제된댓글

    도랐네 도랐어

  • 5. 에고
    '25.10.3 9:53 PM (175.127.xxx.213)

    어쩌다 저런 또라이들이ㅉㅉ

  • 6. ㅎㅎ
    '25.10.3 9:54 PM (217.64.xxx.67) - 삭제된댓글

    지들 하는 짓이 딱 중국 공안이구만
    누가 누구더러 중국 공안타령인지 ㅎㅎ

  • 7. ㅇㅇ
    '25.10.3 10:07 PM (211.234.xxx.77) - 삭제된댓글

    첫 댓인데요 동생이 스위스 살아요 어제 톡하는데 마트에서 엄마 따라온 스위스 꼬맹이들이 한국 전래동요 꼬마야 꼬마야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노래도 하고 아파트 아파트 부르고 엄마랑 쇼핑하더라고 말하면서 이건 한류를 넘어 문화침공 수준이래요 몇 년전부터 심상찮다 싶었는데 요즘 특히 그렇다고
    확실히 예전과는 다르다고 하네요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에 호감을 가지고 방문할텐데 과연 저 시위를 보고 중국인만 불쾌할까요?
    동생은 은행에 근무해요.스위스의 군대라고 불리죠
    동양여자로 차별 받으며 지금 인정받는 자리 올라갈 때까지 힘든 시간 흘렀고 저도 함께 분노했었는데.. 막상 한국은 지금 저런 모습이 공존한다는게 정말 안타깝네요

  • 8. 환호는 개뿔
    '25.10.3 11:48 PM (221.149.xxx.157)

    잠실에서 길막고 시위하던데
    다들 욕하던데요.
    관광객들 많은데 창피하게 무슨 짓이냐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708 오늘은 냉부해에 나폴리맛피아 안나와요?? 31 ... 2025/10/06 5,293
1745707 80세 아빠 심부전 10 2025/10/06 3,694
1745706 이연ㅂ 짜장 저는 그냥 그렇네요 1 라면 2025/10/06 1,848
1745705 70kg SOS 다이어트 6 .. 2025/10/06 3,242
1745704 나무도마 추천해주세요 7 도마 2025/10/06 2,362
1745703 냉부해 봤습니다 10 부자되다 2025/10/06 4,666
1745702 삼성 HBM 고객사 美 AMD, 오픈AI에 AI가속기 대량 공급.. 5 ㅇㅇ 2025/10/06 2,821
1745701 단란한 가족은 저만의 욕심 24 혼자 2025/10/06 6,500
1745700 일본 노벨상을 대단하게 여기는 분께(수정) 168 지나다 2025/10/06 6,508
1745699 조용필 오늘 방송 유튜브에 올라왔어요. KBS공식 11 다시보세요... 2025/10/06 3,176
1745698 조용필님 노래중에 세월 아세요? 4 2025/10/06 2,076
1745697 꺄악2. 킬리만자로의 표범 7 멋져부러잉~.. 2025/10/06 2,338
1745696 조용필..행복하고 벅차고 슬퍼요. 16 가왕에게 2025/10/06 4,784
1745695 갱신청구권했는데 확정일자는 2 전세 2025/10/06 1,746
1745694 냉부해 재밌네요 ㅎㅎ 12 2025/10/06 4,301
1745693 조용필은 시를 노래로 해석하는 예술가같아요 10 아 감동 2025/10/06 2,527
1745692 대통령이재명 한국음식 알리기위해서 나왔군요 13 바이 코리아.. 2025/10/06 3,612
1745691 영부인이 5 2025/10/06 5,305
1745690 KBS 조용필님 오늘 저녁 비련 불렀는지요? 그리고 14 효과음 2025/10/06 3,519
1745689 오늘 냉부해 광고해준 2번분들 감사해요 14 .... 2025/10/06 3,621
1745688 아우 깜짝이야! 이대통령님 나오네요!! 3 ㅇㅇ 2025/10/06 2,521
1745687 지금 냉장고 해요~ 31 ㅇㅇ 2025/10/06 4,184
1745686 고3 엄마 뭐하셨어요.. 11 인생 2025/10/06 2,991
1745685 조용필님도 지금 tv 보고있을까요? 14 오빠~ 2025/10/06 3,390
1745684 다른건 몰라도 전 와인은 같이 먹으려고 가져가요 15 근데 2025/10/06 3,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