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서현 혼자 넉 점 헌납

111 조회수 : 3,691
작성일 : 2025-10-01 23:29:04

것도 다 데뷔 첫 홈런 헌납

아무리 이전 경기에 계속 올라와서

힘들었다 해도이건 막아줘야지

 

진짜 한국시리즈가 아니라

플레이오프에서 발릴 수도 있게 만든

오늘 저 무참한 투구..ㅡ.ㅡ

IP : 119.70.xxx.17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0.1 11:33 PM (220.79.xxx.207)

    가슴이 답답해서 TV도 끄고 인터넷 스포츠 뉴스도 안 보고 있어요.. 즐기려고 보는 야구인데, 우울할 정도네요..

  • 2. 111
    '25.10.1 11:35 PM (119.70.xxx.175)

    220.79 / 전 다른 팀 팬인데도 속이 터져서 글 올렸어요 ㅠㅠ
    야구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라해도 이건
    끝나야 했던 경기라구요..ㅠㅠ

  • 3. 나무木
    '25.10.1 11:41 PM (14.32.xxx.34)

    우연히 9회 말만 봤는데
    진짜 깜짝 놀랐어요
    저는 트윈스 팬이지만
    껌 씹고 있는 김서현 꿀밤이라도 때려주고 싶었어요

  • 4. 탓하고싶진
    '25.10.1 11:42 PM (121.173.xxx.84)

    않지만 김서현 탓이네요
    맘을 못 눌렀어요.
    홧김에 막 던진 느낌이.

  • 5. ㅇㅇ
    '25.10.1 11:44 PM (220.79.xxx.207)

    요즘 힘든 일이 많아 한화 경기 보며 마음의 위안을 많이 얻었는데, 오늘은 좀 충격이 크네요ㅠㅠ 그래도 내일부터는 다시 응원해야죠.. 서현이가 너무 상처받았을까 또 걱정도 되네요. 멘탈이 약한 편이라.. 에휴

  • 6. 롯데
    '25.10.2 12:12 AM (220.77.xxx.194) - 삭제된댓글

    그럼 김원중이랑 바꾸시는건 어떠신지
    -지나가던 롯데팬

  • 7.
    '25.10.2 12:21 AM (182.227.xxx.181)

    속상해서 말하고싶지도 않네요

  • 8. ㅇㅇ
    '25.10.2 12:22 AM (122.153.xxx.250)

    세이브왕 타이 한번 시켜보려고 했던것 같은데..쯧.

    스트레이트 볼 넷 던졌을때 바꿨어야지.
    기어코 홈런 두개 쳐맞고.

  • 9. 여우누이
    '25.10.2 12:59 AM (61.40.xxx.138)

    뒷골땡겨서..
    마무리 투수가 나올때마다 불안합니다
    항상 잘할수는 없지만 그 껌좀 어떻게..,
    오늘 대타작전 성공했는데
    세이브왕 만들어 주려다가..

  • 10. ㅇㅇ
    '25.10.2 2:44 AM (58.140.xxx.176)

    마무리가 이렇게 힘들어요.
    삐끗하면 바로 패배니 21살짜리가 감당하기에는 그 부담감이 어마어마하죠. 3연투라 힘도 떨어졌을테고..

    우리팀도 어린 마무리라 남일 같지 않아요

  • 11. 항상 제구력
    '25.10.2 7:56 AM (211.58.xxx.216)

    아직 어리고 경험이 적어서 그런가?
    제구력이 문제에요.
    빨리 더지는것만 능사가 아닌....항상 나오면 불안

  • 12. 지나가다가
    '25.10.2 8:34 AM (106.101.xxx.145) - 삭제된댓글

    끝내기 친 SSG 올해 신인 이율예 선수는
    두 번째 홈런이자 첫 끝내기 홈런이예요.
    김서현 선수한테만 뭐라거 할 것 아닌 듯
    합니다. 3연투 시켰잖아요.
    어제 우승당한 저희 불펜보면 더 한숨이
    나옵니다.

  • 13. 지나가다가
    '25.10.2 8:36 AM (106.101.xxx.145) - 삭제된댓글

    끝내기 친 SSG 올해 신인 이율예 선수는
    두 번째 홈런이자 첫 끝내기 홈런이예요.
    김서현 선수한테만 뭐라고 할 것 아닌 듯
    합니다. 3연투 시켰잖아요.
    어제 우승당한 저희 볼질로 만루에, 밀어내기
    만들어내는 불펜진보면 더 한숨이 나옵니다.

  • 14. 지나가다가
    '25.10.2 8:45 AM (106.101.xxx.145)

    끝내기 친 SSG 올해 신인 이율예 선수는
    두 번째 홈런이자 첫 끝내기 홈런이예요.
    김서현 선수한테만 뭐라고 할 것 아닌 듯
    합니다. 3연투 시켰잖아요.
    어제 우승당한 저희 불펜진은 볼질로 만루에,
    밀어내기에 보면 볼수록 더 한숨이 나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982 근데 남의집 가서 침대에 좀 누움 안돼요?? 142 2025/10/06 23,045
1745981 대박이네요 주진우가 가져온 역효과 17 .. 2025/10/06 10,081
1745980 스트레스에 끄덕없는 사람들의 비밀 7 유튜브 2025/10/06 5,557
1745979 라식. 추천 하세요? 병원도 소개 부탁드려요. 2 샴푸의요정 2025/10/06 1,765
1745978 아이돌 선수권대회인가? 하는데 3 2025/10/06 1,928
1745977 르방 먹이주면서 버리는 밀가루로 뭘 할까요? 2 ........ 2025/10/06 1,624
1745976 진정한 겉멋만 든 영포티는 14 .. 2025/10/06 4,217
1745975 영포티 민폐 캐릭 맞죠 32 ㅇㅇ 2025/10/06 5,955
1745974 비 지겹게 자주 내리네요 7 ... 2025/10/06 3,726
1745973 산재와의 전쟁' 후폭풍 … 일용직 1만9천명 줄었다 13 .. 2025/10/06 2,730
1745972 안동 가성비 숙소 추천해주셔요~ 2 안동 2025/10/06 1,889
1745971 장동혁 아버지가 목사라는데 12 2025/10/06 5,695
1745970 내일.. 이케아 붐빌까요? 7 ... 2025/10/06 2,485
1745969 뜬금없지만 마이클잭슨 배드때 댄져러스때 넘 잘생겼어요 2 ㅅㅌㄹ 2025/10/06 2,405
1745968 접시에 비닐을 씌워서 주는 식당 9 환경 2025/10/06 4,360
1745967 쇼팽 콩쿠르 이효-이혁 연주합니다 응원좀 22 라이브 2025/10/06 2,549
1745966 장례치를비용없어서 냉장고에 시신 넣어둔 아들 4 궁굼 2025/10/06 5,144
1745965 연휴에 집전화 돌리는 야당분들 1 @@ 2025/10/06 1,361
1745964 남편의 남동생 뭐라부르세요 24 호칭 2025/10/06 7,060
1745963 부럽네요 저도 명절에 친정부모님과 여행가고 싶은데 4 ㅇㅇ 2025/10/06 2,557
1745962 정말 가을비가 오네요.. .. 2025/10/06 1,726
1745961 추석당일인데 *마트 갔다가 사람 많아 놀라고 왔어요 12 명절 2025/10/06 6,664
1745960 너 일하기 싫어서 우리집에 오기 싫어하는거지?라고 말한 시모 23 ... 2025/10/06 7,814
1745959 냉부 본방사수 지금 이재명이 대통령이라서 감사한사람 32 2025/10/06 3,705
1745958 내일 오실 손님께서 간경화가 있으세요. 음식 질문 6 손님 2025/10/06 2,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