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들의 발라드 박경림, 차태현 별루네요

ㅡㅡ 조회수 : 6,700
작성일 : 2025-09-30 22:28:00

정재형이 진지하게 참가자에게 꼭 필요한 얘기를 하는데

둘이 장난스럽게 얘기를 넘겨버리네요

둘이 심사위원으로 왜 나온거죠?

IP : 211.217.xxx.9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30 10:30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1회에 나오는데 그들이 심사위원에 앉은 이유..

  • 2. ....
    '25.9.30 10:31 PM (211.234.xxx.242)

    첫 회 보고
    저도 박경림 차태현 이질감 느껴지더라구요

  • 3. 박 차
    '25.9.30 10:33 PM (61.105.xxx.17)

    그 두사람 이랑 추성훈
    왜 나온거죠
    전현무 도 너무너무 지겹고요

  • 4.
    '25.9.30 10:36 PM (221.138.xxx.92)

    그 프로진행방식에 그 6인?은
    어차피 한표 던지는 사람들이지 심사위원이 아니지 않나요.
    그래서 크게 음악적인 노트가 중요하지 않은 듯..합니다.
    전 그렇게 이해했어요.

  • 5. ...
    '25.9.30 10:41 PM (211.222.xxx.216)

    저는 정재형님의 해설?? 이 듣기가 어려워요.
    정재형님 멘트할떄 다른 채널로 돌렸다가 다시 돌아오네요
    뭔가 너무 설명이 길고 지루해요.
    노래하기전에도 하는 대사도 그렇고...

  • 6. ...
    '25.9.30 10:46 PM (211.222.xxx.216)

    댓글쓰다가 그냥 올라가 버렸네요
    평소에 정재형님 유튜브도 즐겨 보고 싫어하는 편이 아닌데 이 프로에서는 뭔가 꼰대같은 느낌이 들어요. 노래에 대한 평이 너무 설명이 많고 이미 문외한인 저도 할만 한 해설?? 같은 느낌이 들어요. 뭔가 전문가다운 임팩트가 없게 느껴져요.
    음악을 잘 모르는 아짐의 지극히 개인적인 평입니다

  • 7. 방송 감떨어지는
    '25.9.30 10:58 PM (175.123.xxx.145)

    방송 감 떨어지는거죠
    옛날 여배우들 현실직시 못하고 옛날얘기ㆍ돈자랑 하듯이요

  • 8. 저도
    '25.9.30 11:05 PM (1.248.xxx.188)

    출연진이 맘에 안들어 못보겠…..

  • 9. ...
    '25.9.30 11:46 PM (112.151.xxx.19)

    좀 볼까 하다가도 채널 돌아가게 연출이 되더라고요. 지루하고 억지로 스토리 만들어 내는 듯한 느낌이에요.
    여기보다가 싱어게인 보니 너무 차이가 ㅜㅜ
    대니구인가 클래식하는 친구가 쉽고 정감가게 말 잘해서 좋았어요
    다들 불안불안해요...

  • 10.
    '25.9.30 11:58 PM (218.49.xxx.99)

    오디션인데
    예능도 가미한 프로같아요
    쓸데없는 소리하는
    심사위원도 있네요

  • 11. ㅇㅇ
    '25.10.1 12:15 AM (221.141.xxx.233)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는거죠
    다 정재형 같다면 그것도 별로일듯

  • 12.
    '25.10.1 1:39 AM (115.86.xxx.10) - 삭제된댓글

    실력보다 스토리텔링에 급급한듯해서
    재미가 반감돼요

  • 13. 오히려 정재형이
    '25.10.1 2:57 AM (223.131.xxx.225)

    전문가처럼 말을 하는데 가장 공감이 가지 않았어요
    박경림은 출연자에게 따뜻하고 센스있게 말 잘하는 것 같았어요.
    차태현이나 추성훈은 음악 전문가가 아니고 예능으로 보니 별 불만 없는데
    추성훈은 한국 예능에 나오면 한국식으로 외모 좀 바꾸지 일본 야쿠자 같아서 외모가 불만...
    고집이 센가 봐요.

  • 14. 박경림
    '25.10.1 10:54 AM (218.236.xxx.37)

    박경림 너무 별로예요.
    발라드가 듣기 쉽고 모두가 즐기는 장르이다 보니 패널을 다 전문가로만 구성하지 않은 것은 이해하겠는데, 박경림은 너무 사연팔이예요.
    차태현도 비슷하고, 크러쉬도 눈치를 보는 건지 음악적으로는 전혀 언급도 안 하고.
    전문가의 조언도 있어야 참가자들이 발전하는 건데, 잘했건 못했건 모두 다 사연을 만들어서 감동이라느니 어쩌니 헛소리 하면서 시간 끌어요.
    프로그램 자체가 루즈한 것이, 재능 있어 보이는 참가자들도 회당 한두 명 정도이고 사연팔이로 시간 때우려고 하는 것 같아 점점 재미없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289 시부모 일찍 가시면 며느리 복이라는 말 31 ..... 2025/09/30 8,260
1745288 사복 실습 끝내고 자료도 모두 정리하고 1 사회복지 2025/09/30 1,800
1745287 쇼핑을 못하니 힘든 시기 어떻게 버티죠 4 전직쇼핑광 2025/09/30 3,129
1745286 침대에 온수매트 깔았어요 3 ... 2025/09/30 1,613
1745285 와이드핏 청바지 어때요? 7 청바지 2025/09/30 4,045
1745284 연휴에 뭐 보실겁니까 4 쉬시는 분들.. 2025/09/30 2,277
1745283 대하 사놓고 다음날 먹어도 되나요? 2 Q 2025/09/30 1,313
1745282 남편이 다정한 자식 둔 친구를 부러워해요. 8 어휴 2025/09/30 4,566
1745281 법사위원장 절대 국힘한테 주면 안된다고 봐요 6 저는요 2025/09/30 2,097
1745280 최욱 너무 좋아! 10 ㅇㅇ 2025/09/30 3,754
1745279 마을버스에 50억 벌벌뜰면서, 한강버스에 1500억 쾌척 15 ㅇㅇ 2025/09/30 3,683
1745278 우리들의 발라드 같이봐요. 4 ... 2025/09/30 2,404
1745277 황신혜씨는 저 많은 옷들과 가방 신발들 15 ........ 2025/09/30 15,656
1745276 허지웅 작가 sns 2 000 2025/09/30 4,416
1745275 저희 집 근처 놀이터에서 사회성 없이 노는 애들 대부분 영유 아.. 6 ㅇㅇ 2025/09/30 3,182
1745274 시내운전이 두려워요 11 운전 2025/09/30 3,367
1745273 여기는 대통령을 문가, 윤가, 이가로 부르는 분위기네요 14 ㅇㅇㅇㅇ 2025/09/30 1,706
1745272 한우 국거리가 너무 질긴데.. 7 흑흑 2025/09/30 2,027
1745271 좋아하는 패션 브랜드 하나씩 있죠? 15 ... 2025/09/30 3,861
1745270 내년 2월초 비엔나 일주일 여행 계획입니다 6 2025/09/30 1,827
1745269 에어프라이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11 nike a.. 2025/09/30 2,470
1745268 고딩 아이가 시험 성적에 너무 8 어쩌라는거니.. 2025/09/30 2,981
1745267 촉이라는 말 대신 조금 더 격식있는 말이 있을까요? 16 ... 2025/09/30 4,994
1745266 번아웃이 이런것인지 4 ... 2025/09/30 2,517
1745265 법치주의 국가에서 법치가 개판이었고만 39 2025/09/30 2,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