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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놀랬어요...

... 조회수 : 4,783
작성일 : 2025-09-30 22:01:25

앉아서 핸드폰 보려고 켰다가...

카메라가 셀카 모드로 되어있어서 제 얼굴이 비치는데

두턱(살이 쪄서라기보다 쳐져서), 팔자 주름, 내려간 입꼬리...

지하철 조명은 왜 이리 적나라한지....

집 조명이라고 딱히 다른건 안닌데... 이상하게 집에서 보는 제 모습보다 5살은 많아보이는건 왜죠...

그러나 사람들은 지하철 조명의 제 모습으로 절 보겠죠? 하아.... 

IP : 211.234.xxx.9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5.9.30 10:03 PM (121.173.xxx.84)

    길가다 상점 유리들요. 쇼윈도 같은 곳에 비친 모습 볼때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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