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 집 근처 놀이터에서 사회성 없이 노는 애들 대부분 영유 아니면 학습식 일유 다니는 애들

ㅇㅇ 조회수 : 3,031
작성일 : 2025-09-30 20:57:33

이런 글에 엄청난 반대의견 (영유나 학습식 일유 다니는 아이 둔 어머니들) 있을거라 

당연히 예상이 되는데 

정말 그래요 ㅠ 

그냥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는거 같아요 

모든 영유나 학습식 일유 다니는 애들이 당연히 다 그런건 아니겠죠 

집에서 잘 가르치거나 같은 학습식 일유나 영유라도 사회성을 신경쓰면서 

가르치는 기관이 분명히 있을테니까요

근데 아이들 몰아놓고 그냥 주구장창 공부만 시키는게 확실히 사회성이나 대인관계에 좋지는 

않은거같아요 

IP : 175.208.xxx.2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초중
    '25.9.30 9:08 PM (219.255.xxx.120)

    졸업식에 사진 같이 찍을 친구 없어서 가족끼리 찍고 밥 먹으러 가던데 그런가부다 했더니 고등가니까 공부를 끝내주게 합디다

  • 2. 유치원때
    '25.9.30 9:14 PM (219.255.xxx.120)

    애들하고 안 못 어울리고 혼자 구석에서 땅파고 흙 만지고 있어서 그집 엄마가 한 걱정을 하더니 고등 가니까 역시 전교권

  • 3. ...
    '25.9.30 9:21 PM (14.63.xxx.111)

    맞는 말이예요
    반대로 책상에 오래앉아 집중못하는 아이는 일유가 더 많습니다.그죠?놀이터에서 잘놀고 활동적인 애들을 영유 갖다 두면 아동학대예요.
    영유 일유 반반 비율로 봐왔는데요
    대체로 영유 다니는 애들보면 부모 재력과 공부기질이 약간 닮아요.운동좋아하고 노는거 우선인 부모들은 일유 보내는 성향이 있고 .부모가 자라온 공부환경 따라 영유 선택되는 아이들이 많아요.
    어릴때는 확실히 사회성 떨어질 수 있어요
    그런데 학교 들어가면 비슷해지고
    학군지 특목자사고 명문대 코스로 빠지면 다들 비슷한 친구들끼리 만나서 아무 문제 없이 더 사회성 좋다라는 소리 듣게돼요.
    걱정 마셈
    부모 성향따라 보내면 됩니다

  • 4. ...
    '25.9.30 9:43 PM (118.235.xxx.14)

    그냥 학부모 커넥션이랑 애들 순해서 다닌다고 하면 몰라도.애들 머리가 거기서 거긴데 좀 그렇더라고요
    영어 '발음'에 결핍있는 사람들이 보내는 거 좀 봤어요.
    근데 또 나중에 들어보니 유학 보내거나 방학 때마다 서머캠프 해외로 보내고 그럴거 아니면 그게 싸게 먹힌다대요
    그러니까 좀 이해도 됐어요

  • 5. ...
    '25.9.30 9:52 PM (211.234.xxx.90)

    유치원 때 사회성은 도대체 어떤 면을 보고....?

  • 6. 에밀
    '25.9.30 9:53 PM (122.32.xxx.106)

    애도 안키워보고 쓴 에밀인가

  • 7. ....
    '25.10.1 4:00 AM (125.31.xxx.181) - 삭제된댓글

    어이쿠
    영유 다닌 우리 아이
    시험 끝났다고 6명이서 신나게 놀다 들어오더이다
    영유아들은 사회성을 배우는 단계인데
    사회성 없는게 당연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7581 9호선 라인중 돌아다니기 좋은곳 여쭤요 5 . . 2025/10/08 1,944
1757580 조용필오빠는 건재한데 나는 왜 눈물이 나는가 12 2025/10/08 3,022
1757579 냉동실에 오징어채 있어요? 9 ... 2025/10/08 3,783
1757578 고등딸 둘 화장품 비용 3 ... 2025/10/08 2,760
1757577 엄마가 좋으세요? 14 ㅡㅡㅡ 2025/10/08 4,279
1757576 컬리가 네이버에도 가능하던데 기존 컬리랑 차별이?? 네스퀵 2025/10/08 982
1757575 요거트+치아씨드+견과류 좋아요 8 2025/10/08 2,029
1757574 조용필콘 떼창 남녀차이 12 조용필 2025/10/08 4,854
1757573 친정엄마와 자주 다니는분들 부러워요 12 친정 2025/10/08 3,810
1757572 이명박 뉴타운 없었다면 18 .... 2025/10/08 4,090
1757571 대학생 아들래미 공부하네요 8 ..... 2025/10/08 3,635
1757570 조용필 특집을 왜 자꾸 보나 했어요 11 70년생입니.. 2025/10/08 5,483
1757569 조용필 오래 건강하게 살게 해 주세요ㅠㅠ 9 조용필 2025/10/08 2,075
1757568 카톡 숏폼요. 확실히 고연령층에게 어필될듯요. 3 ........ 2025/10/08 2,232
1757567 전영록 콘서트도 보여 주면 좋겠어요. 2 ... 2025/10/08 1,674
1757566 엄마가 조용필 공연 본방 재방 삼방을 보며 거실에서 따라부르시는.. 15 .. 2025/10/08 4,952
1757565 아들이 갑자기 자사고 가고 싶다고 합니다. 13 맨드라미 2025/10/08 3,374
1757564 은수좋은날은 마약 공부시키는 드라마네요. 5 2025/10/08 4,274
1757563 49세 뱀띠 분들 어떻게 지내시나요? 3 .. 2025/10/08 2,162
1757562 조용필님 팬도 아닌데 노래는 거의 다 따라부를 수 있다니 17 . 2025/10/08 2,715
1757561 李 첫 부동산 대책, 文때보다 집값 더 빠르게 올렸다 25 ... 2025/10/08 4,237
1757560 토쿄 왔는데.. 11 Dd 2025/10/08 4,322
1757559 동생의 여자친구 소개 받았다는 글 삭제되었길래 댓글 달려다 새 .. 5 .. 2025/10/08 2,703
1757558 같은 자매여도 다른 친정엄마와 이모 4 ........ 2025/10/08 3,667
1757557 기미 90프로는 없어진것 같아요 7 ㅇㅇ 2025/10/08 17,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