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보다 2년 늦게 출생신고 되었는데

시골출생 조회수 : 2,505
작성일 : 2025-09-29 18:38:20

부모님이 21살 어린 나이에  절 나으시고 시골에서 조부모님허고 살았거든요

아주 깡촌이라서인지 사정상인지  

제가 태어난 출생년도가 70년도인데 주민등록에는 72로 되어있어요

헉교는 빠른 월이라  71년도생에 맞춰 일찍 갔고요

그러고 살다가 요새 운동 하면서  인바디같은거 자주 하는데 제 몸 실제 나이는 70년생이니 

나이 입력할때  70년생이라고 얘기하거든요

같은 해  70년도에 태어난 사촌과는  같은 나이로 친구처럼 지내고요

운동할때 만나는 사람들한테는 그냥 실제 몸나이  70년생이라고 해도 될까요?

 

 

IP : 39.117.xxx.5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9 6:39 PM (175.196.xxx.78)

    저같으면 72년생으로 살겠어요ㅋㅋ

  • 2. 그냥
    '25.9.29 6:45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서류사우나이로 살겠어요
    출생 신고 늦게한것 자랑도 아니고 , 굳이 설명을 첨부하면서 까지 70년생으로 살고싶은 이유가 았나요???
    연금도 주만번호도 나중에 노안교통비 지원도 다 법적 나이로 나올텐데요

  • 3. ㅇㅇ
    '25.9.29 6:47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나이들면 늦은 출생신고가 신의 한 수 라고
    느끼며 살 경우가 많이 생겨요.
    저도 그럴 경우 72년생으로 살겠습니다.

  • 4. 옴마야
    '25.9.29 6:49 PM (221.138.xxx.92)

    저도 72로 살겠어요 ㅎㅎ

  • 5. ...
    '25.9.29 6:49 PM (1.237.xxx.45)

    럭키비키 72년생 하렵니다~

  • 6. 판다댁
    '25.9.29 7:57 PM (172.225.xxx.224)

    72하고살고 몸도 더젊게 생각하고 사시면될듯

  • 7. ㅌㅂㅇ
    '25.9.29 9:29 PM (121.136.xxx.229)

    저는 그냥 솔직하게 말할 것 같아요
    72이라고 말하는데 72보다 늙어 보이는 것보단 70이 나을 것 같거든요ㅋ
    꼭 그래서만은 아니고 그냥 사람은 솔직한게 제일 좋지 않나요

  • 8. 비슷
    '25.9.30 4:11 AM (175.115.xxx.245)

    저도 생일은 78년 10월생인데
    아빠가 늦게 신고해서서류엔 79년 10월로 되어있어요.
    학교는 78년생과 다녔고요.
    전 솔직하게 78년생이라고 말하고 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2382 尹 “차라리 처벌 받고 싶은 심정” 26 뭔개소리야 2025/09/30 5,344
1752381 국가, 검사가 왜 이리 잔인한가요? 5 ililll.. 2025/09/30 1,900
1752380 카톡 전 버전 같은 메신저 누가 만들었으면 갈아탈 용의 있어요... 5 ... 2025/09/30 1,532
1752379 김민석으로 가시죠…민주당 종교단체 경선 동원 녹취록 파문 16 ... 2025/09/30 3,398
1752378 마통으로 금살까요? 10 .. 2025/09/30 3,380
1752377 친구때문에 웃었어요 ㅋㅋ 9 ㅋㅋ 2025/09/30 3,720
1752376 다들 인생책 1권쯤은 있으시지요~소장하고 있는 책 추천해주세요!.. 9 인생책 2025/09/30 2,165
1752375 추석전에 안오르는 주식 싹 정리할까요 4 ㅇㅇ 2025/09/30 3,016
1752374 얼굴 레이저 8 백만불 2025/09/30 1,955
1752373 진보당 현수막 끔찍해요 2 .. 2025/09/30 2,332
1752372 인천공항 발렛 주차 초과시 방법 4 .. 2025/09/30 1,327
1752371 반도체 미국에서 생산할수록 손실 2 .... 2025/09/30 1,567
1752370 "한.미.일 신도들로 경주 뒤덮어야" .. 통.. 3 그냥 2025/09/30 1,962
1752369 56세 아줌마 취미생활 추천 부탁드려요 31 오늘이젤젊다.. 2025/09/30 6,069
1752368 isa만기3개월전인데 연장과 해지후신규 어느게나을까요? 3 벌써 2025/09/30 1,620
1752367 재활용 쓰레기 꼴을 못보는 남편 27 ㄴㄴ 2025/09/30 4,327
1752366 보통 연휴에 요양보호사 오시나요? 15 ... 2025/09/30 2,537
1752365 전화로 수다떨어야 하는 사람 9 ..... .. 2025/09/30 2,434
1752364 당근거래 성격파탄자 2025/09/30 1,249
1752363 지귀연, '尹구속취소''술 접대의혹'때마다 휴대폰 교체 14 ㅇㅇ 2025/09/30 3,553
1752362 '착한 여자 부세미' 재밌어요 9 ㅇㅇ 2025/09/30 4,289
1752361 육전을 돼지고기로는 못하나요? 21 2025/09/30 3,327
1752360 루푸스 쇼그렌 아시는 분 6 병원 2025/09/30 1,438
1752359 노트북 터치스크린 3 터치 2025/09/30 1,073
1752358 남편의 장점과 단점 12 오늘따라 2025/09/30 3,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