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대인 전 임차인께 추석선물

조회수 : 2,021
작성일 : 2025-09-29 11:05:37

첫 사업을 시작하면서 임대차계약을 처음 하게되었어요  

 

그 과정에서 제 일처리가 순조롭지 않아서 고생을 좀 했네요ㅠㅠ

 

기다려준거에 대한 고마움으로 임대인과 전 임차인 그리고 부동산 중계인에게 작은 추석 선물을 해도 될까요..?

 

좀 오바스러운거 아닌가 해서 주저되는데..

팁 좀 주세요ㅠㅠ!!!

 

IP : 121.162.xxx.11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생각
    '25.9.29 11:07 AM (221.138.xxx.92)

    님이 새로운 임차인이란거죠?
    좀 오바긴한데 임대인한테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만.
    중개인은 수수료 주셨잖아요.

  • 2.
    '25.9.29 11:08 AM (122.32.xxx.61)

    오버하시는 것 같아요.

    특히, 부동산은 뭐하러 선물을 주시나요?

  • 3. ...
    '25.9.29 11:10 AM (122.38.xxx.150)

    하면 좋지만 안 하면 더 좋다고 생각해요.

  • 4.
    '25.9.29 11:12 AM (121.162.xxx.116)

    넵 ㅠㅠ 역시 묻길 잘했네여ㅠㅠㅜㅠ

  • 5. ...
    '25.9.29 11:16 AM (118.37.xxx.213)

    맛있는거 사서 원글님 드세용~

  • 6. ㅇㅇ
    '25.9.29 11:18 AM (1.240.xxx.30)

    약간 오바 같아요..

  • 7.
    '25.9.29 11:25 AM (118.235.xxx.2)

    제가 오바하는 경향이 있어서 이제 여기다 물으려고요ㅠㅠ 감사합니다!

  • 8. 임대인
    '25.9.29 11:59 A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월세만 계약서에 써진 날짜에 입금되게 해주시면 돼요.

  • 9. 흠흠
    '25.9.29 12:03 PM (122.44.xxx.13)

    고마운마음 표시하면 좋지요~!
    저는 남의 사업장갈때 빈손으로 못가는습관?같은게있어서 계약다마치고 부동산에 열쇠받으러 갈때
    비타민 음료박스 하나들고갔었는데요
    (잘해주셔서 고마운마음도 있었음)
    근데 2년지나서 재계약 안하게되서
    가게내놓았을때 원복안하고 나가게해주겠다고
    엄청 열심히 다음 인수자 구해주셨음요....ㅜㅜㅜ
    월세도 작은곳이라 수수료도 웃음날정도로
    작은곳이었는데말이죠...ㅎㅎ
    덕분에 원상복구 비용 몇백 돈아끼고
    시설비까지 얼마간 받고
    가게옮길수있었답니다
    진심이 담긴 고마움의 표시는 사람의 마음을
    사는거죠. 어떻게든 또 나에게 돌아오는..

  • 10. ..
    '25.9.29 3:43 PM (61.254.xxx.115)

    부동산엔 중개료 줬으니 됐고 전 세입자지만 집주인께 명절선물 보냅니다 되게 좋아하셔요 부자 노인분들이 집주인인 경우가 여러번이었는데 돈들은 많으시지만 은퇴하고는 명절선물 들어오는데가 많이 없으시잖아요 좋아들하십니다

  • 11. ..
    '25.9.29 3:45 PM (61.254.xxx.115)

    남편도 건물에 세들어있는데 건물주도 세입자들에게 명절선물 돌리시고 우리도 건물주한테 드리고 서로 주고받고 그럽니다.일처리가 미숙하셨다면 보내시는게 좋겠습니다.

  • 12.
    '25.9.29 3:50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주지 말라는 분들도 있겠지만
    모든 일들은 사람이 풀어 간다고 믿는 입장에서
    사소한 것이라도 건네 주면
    되로 주고 말로 돌아 오는 경우가 생깁니다.

    유학시절 이사람 저사람 마다 않고 재워주고 먹여주고 즐겁게 성심 성의껏 했어요.
    지금 그 친구들이 한자리씩 하면서
    우리 아이가 직업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모두 엄마 덕분이라고 애기해 줘서 고맙고요.

    부동산은 그 동네 방송국 입니다.
    잘 지내면 좋습니다.
    내가 복비 냈는데 뭘 또? 라는 접근 방식은 내 복을 끊어 냅니다

  • 13. ..
    '25.9.29 4:32 PM (61.254.xxx.115)

    집주인께 선물 보내는 이유는 세를 안올리셔서 너무 감사해서 그런것도 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4055 마을버스에 50억 벌벌뜰면서, 한강버스에 1500억 쾌척 15 ㅇㅇ 2025/09/30 3,820
1744054 우리들의 발라드 같이봐요. 4 ... 2025/09/30 2,517
1744053 황신혜씨는 저 많은 옷들과 가방 신발들 15 ........ 2025/09/30 16,047
1744052 허지웅 작가 sns 2 000 2025/09/30 4,540
1744051 저희 집 근처 놀이터에서 사회성 없이 노는 애들 대부분 영유 아.. 6 ㅇㅇ 2025/09/30 3,317
1744050 시내운전이 두려워요 11 운전 2025/09/30 3,489
1744049 여기는 대통령을 문가, 윤가, 이가로 부르는 분위기네요 14 ㅇㅇㅇㅇ 2025/09/30 1,827
1744048 한우 국거리가 너무 질긴데.. 7 흑흑 2025/09/30 2,173
1744047 좋아하는 패션 브랜드 하나씩 있죠? 15 ... 2025/09/30 4,008
1744046 내년 2월초 비엔나 일주일 여행 계획입니다 6 2025/09/30 1,984
1744045 에어프라이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11 nike a.. 2025/09/30 2,637
1744044 고딩 아이가 시험 성적에 너무 8 어쩌라는거니.. 2025/09/30 3,110
1744043 촉이라는 말 대신 조금 더 격식있는 말이 있을까요? 16 ... 2025/09/30 5,123
1744042 번아웃이 이런것인지 4 ... 2025/09/30 2,657
1744041 법치주의 국가에서 법치가 개판이었고만 39 2025/09/30 2,363
1744040 우리나라 여성들만 명절에 시댁에 가서 차례음식 준비하나요? 14 ........ 2025/09/30 4,237
1744039 식사를 영양있고 제대로 먹고 싶어요 8 요즘 식사 2025/09/30 3,227
1744038 녹두를 많이 먹는 방법은 녹두전 뿐인가요? 9 2025/09/30 2,546
1744037 검찰, 쿠팡 범죄 핵심 증거도 누락 jpg 10 최악의범죄집.. 2025/09/30 2,583
1744036 닌자 그릴 누룽지 대박 4 심심해서 2025/09/30 3,197
1744035 (진심궁금) 대중목욕탕 온탕과 냉탕에서 7 .. 2025/09/30 2,423
1744034 지귀연 중국사람 일까요 15 ........ 2025/09/30 4,211
1744033 초등생 딸이 자꾸 중국무비자 얘기하는데 이게뭐죠? 18 ㅡㅡ 2025/09/30 5,295
1744032 아디다스 삼선스커트에 클래식 자켓 입으면 이상한가요? 17 ... 2025/09/30 2,503
1744031 깐 밤은 어떻게 보관할까요? 3 2025/09/30 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