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래글보니. 아들이. 속섞이는글보니 저도 여기글씁니다

남편 조회수 : 3,906
작성일 : 2025-09-29 00:02:20

저도. 아들은 아니나 남편이

어떤때는 술집가서2차나갔다몹니다

괜찮다하며 마음 승리하고살지만 가끔 마음이힘이듭니다

저사람은 이번생의 남편역할배우다

그리고 이번이 한번뿐일거냐?

젊을때는. 내가안이쁜탓이라고 생각에 자책했으나

아닌줄압니다

그리고 이런액운이

있어서라도 내가 살고있는가합니다폭력됬었고 더한상황들이 있었기에 오늘또 혼자외면하고 살아갑니다

 

제가 그리배신당하는사주에

학대 겁살이 많다는데..그래서그런가하며삽니다

 

IP : 211.235.xxx.11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는
    '25.9.29 12:04 AM (118.235.xxx.233)

    둘 다 성인인데 그런 거는
    슬프지만
    참는 게 나에게 조금이라도 더 이득이라 참아지는 것

    아래 글은 애잖아요 성인이 아니고.. 게다가 배우자는 선택의 결과지만 자식은 복불복.

  • 2. ....
    '25.9.29 12:05 AM (223.39.xxx.234) - 삭제된댓글

    "속썩이는" 아닐까요?

  • 3. ...
    '25.9.29 12:06 AM (223.39.xxx.234)

    "속썩이는" 아닐까요?
    사전 찾아보니 속(이) 썩다(부패되다) 래요

  • 4. 111
    '25.9.29 12:57 AM (106.101.xxx.238)

    Atm기로 생각하고 살수는 있겠지만
    성매매는 부부간의 신뢰를 버린거고 인간적으로 도덕성이 바닥인건데 참고 같이 사는 것도 괴로울듯 하네요

  • 5. ,ㅇㅇ
    '25.9.29 1:11 AM (175.118.xxx.247)

    원글님 나이가 어찌 되시는지요
    바뀌지 않는 배우자를 위해 나로서의 인생은 없이 살아가는거라면 너무 안타까운 일인것 같아요
    그건 희생?도 아니고 내 삶을 포기하는 거ㅜㅜ
    경제적으로 자립이 가능하신가요? 젊을때 부터 쭉 평생 불행하셨다면 남은 인생은 행복한 선택도 고려해보세요 ㅜㅜ

  • 6. 오늘은
    '25.9.29 2:21 AM (211.235.xxx.119)

    좀 많이비참해요
    경제력은없고
    또있어도
    20년넘게참은걸요
    결혼생활이아니지요
    이건사실
    그냥팔자라생각하며삽니다

  • 7. 이해가
    '25.9.29 8:53 AM (49.165.xxx.150)

    원글님, 이런 개차반 남편과 사시면서 어째서 경제력을 키우지 않으셨어요? ㅜㅜ 지금이라도 정신 바짝 차리면서 경제력을 키우고 자립능력을 갖춰서 남편은 언제라도 버릴 수 있다는 자세로 사셔야 해요.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야 님이 조금이라도 더 행복해집니다. 팔자 타령은 그만 하시고 능동적으로 또 적극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끌어 안고 앞길을 개척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8230 강원도 속초 고성 여행 질문드려요 9 1월 여행 2025/11/18 2,556
1758229 작년 자유총연맹에 흘러간 지방비 149억 고액 지원 대부분 국힘.. 3 그럼그렇지 2025/11/18 1,680
1758228 매불쇼 포도봉봉 사이다 헤드라인 나온 회 언제일까요? 2 ... 2025/11/18 1,659
1758227 명세빈 예쁜 것 맞죠? 40 그런건가 2025/11/18 6,815
1758226 이번 수능본 아이(재수생) 문의드립니다. 8 욱이맘 2025/11/18 2,503
1758225 나솔 재혼 결혼식 보다가요 7 A 2025/11/18 3,926
1758224 자궁근종 있는분들 질문이요 1 .n.n 2025/11/18 2,187
1758223 시터쓰시는 분들께 여쭤봐요 8 ㅇㅇ 2025/11/18 1,990
1758222 자궁경수술은 뭔가요 3 . . . 2025/11/18 2,043
1758221 남 고딩 아이 헌혈 괜찮죠? 3 고딩 2025/11/18 1,330
1758220 옛날 비운의 복서 김득구씨 아시죠 17 .... 2025/11/18 3,609
1758219 평택 고덕신도시 실거주로 어떨까요? (몇년 후) 13 ㅇㅇ 2025/11/18 2,649
1758218 반코트 봐주세요 19 ㅇㅇ 2025/11/18 3,664
1758217 운전 초보인데 정말 ㅠㅠㅠ 28 아흑 2025/11/18 5,215
1758216 백해룡 수사팀 3명으로 쪼그라들어. 사실상 유명무실 9 ㅇㅇ 2025/11/18 2,649
1758215 접시깨고 부수면서 스트레스 풀수 있는곳 아직도 있나요? 3 ㅇㅇ 2025/11/18 1,892
1758214 할 일 없이 집에 있는데 주민등록초본 가져오래요. 고맙네요 7 막막망망 2025/11/18 2,991
1758213 계란찜 간을 뭐로 하세요? 계란찜 새우젓 조합 별로네요 37 ... 2025/11/18 4,042
1758212 안과를 가려고 합니다 6 ㅠㅠ 2025/11/18 2,088
1758211 스윗 알람브라 커넬리언 홈피에 없어요 3 질문 2025/11/18 1,343
1758210 간장게장 남은 간장 어떡하세요? 12 ㅇㅇ 2025/11/18 2,591
1758209 중년의 화장 16 고민 2025/11/18 5,740
1758208 황석어젓갈 꼭 달여야 하나요 3 일단 2025/11/18 1,904
1758207 계엄 D-16 대공포 전진배치 .."원점 타격 준비&.. 7 그냥3333.. 2025/11/18 1,708
1758206 환율은 그냥 1400원대 고정인거예요? 23 2025/11/18 3,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