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딸아이 출산축하금

조회수 : 5,098
작성일 : 2025-09-28 10:24:40

딸이 임신하고 출산 앞두고 있어요

출산축하금 어느정도 주면 좋을까요?

형편상 제가 일도 해야해서 조리원 나와서

도와주는것도 못할것같아서요

집대출도 있고 막 여유롭지는 못해요

 

외동딸인데 아무것도 안해주기엔

너무 미안해서요. 어느정도 선이면

좋을까요?

 

IP : 121.132.xxx.122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8 10:26 AM (175.192.xxx.144)

    주변에 손자 본 분들 말 들어보면 백만원은 기본으로 준다대요

  • 2. 25년
    '25.9.28 10:27 AM (58.238.xxx.62)

    25년 전에 100만원 받았는데
    지금 시세는 얼마일까요??

  • 3. 형편껏
    '25.9.28 10:29 AM (1.227.xxx.55)

    하는 거죠.
    100만원 정도가 무난할 거 같은데요

  • 4. 저라면
    '25.9.28 10:29 AM (115.143.xxx.182)

    산후조리원 2ㅡ3주비용 알아보고 그돈 줄거같아요

  • 5. 저는
    '25.9.28 10:29 AM (218.235.xxx.72) - 삭제된댓글

    작년 초 며느리 5백 줬는데
    며느리 친정에선 천만 줬대요.
    저도 곧 딸 출산인데ㅡㅡㅡ
    5백 줄래요

  • 6. 형편껏
    '25.9.28 10:30 AM (121.134.xxx.136) - 삭제된댓글

    말해 줄래요. 형쳔껏.. 오백은 과한거구요

  • 7. 형편따라
    '25.9.28 10:31 AM (121.154.xxx.224)

    딸은요? 따님형편은 어떤데요? 따님도 빠듯하다면 힘껏 보내주고요 따님이 알아서 할 정도되면 그냥 내 형편따라 줄 것 같아요
    50만원이나 1천만원이나 정해진 룰이 있나요?
    앞으로도 돈 들어갈 일 구만리구만요 나중 손벌리는 것 보다 짜다 싶어도 내 노후 내 앞길 감당은 한다가 더 중요하죠

  • 8. 오백은오버
    '25.9.28 10:31 AM (121.134.xxx.136)

    지들 새끼낳는데,, 먼 오백, 천 돈지랄

  • 9.
    '25.9.28 10:31 AM (121.132.xxx.122)

    다들 여유로우시네요ㅠㅠ

  • 10.
    '25.9.28 10:31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형편껏 하면 됩니다.
    경제사정에 따라 천차만별인데 남따라 할 수는 없죠.
    손주 생일이며 백일, 돌..줄줄이 사탕이니 형편껏 하세요

  • 11. ㄱㄴㄱㄴ
    '25.9.28 10:33 AM (14.37.xxx.238)

    여기는 다들 부자만 사는거같아요ㅡㅡ

  • 12. ...
    '25.9.28 10:33 AM (39.117.xxx.28)

    형편껏 하는거죠..

  • 13. 대부분
    '25.9.28 10:37 AM (118.235.xxx.2)

    산후조리비용이죠. 다들 부자냐 하기는 시가 형편 어려워도 십원도 못받았다글 넘치잖아요. 꼴랑 얼마 지손주 하면서

  • 14. 형편껏이죠.
    '25.9.28 10:37 AM (222.119.xxx.18)

    산후조리원비용 물어보고,
    그 돈에서 어느정도 보태겠다
    이런 식으로 책정^^

    아는 분은 1000만원이라고 해서
    그돈을 주셨다고 하던데...

    산후조리원비용 ㅎㄷㄷ

  • 15. ..
    '25.9.28 10:40 AM (223.39.xxx.171)

    조리원비용이 워낙 비싸져서 부모님들한테 기대하는 비용도 높아졌어요
    100만원은 요즘 좀...
    그래도 되는만큼 하시는게 좋죠

  • 16. . .
    '25.9.28 10:41 AM (221.143.xxx.118)

    형편껏 하는거죠. 정해진게 어딨나요.

  • 17. . .
    '25.9.28 10:42 AM (221.143.xxx.118)

    앞으로 백일 돌 입학졸업식 생일 상빋으면 격려금 돈 나갈곳 널렸어요. 조절하세요

  • 18. 나는나
    '25.9.28 10:52 AM (39.118.xxx.220)

    형편껏 하는거지 정답이 있나요. 딸도 집안형편 알텐데 님이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하세요. 형편이 넉넉지 않다는데 500이니 1000이니 말씀하시는 분들은 어디가서 눈치없다 소리 들으실듯요.

  • 19. ..
    '25.9.28 10:52 AM (211.208.xxx.199) - 삭제된댓글

    저도 예전에는 친정엄마가 산후조리 해주는건데 못해주니
    조리원비 내줬어요.

  • 20. 조리원비
    '25.9.28 10:53 AM (203.128.xxx.79)

    정도 주시면 될듯하고요
    집집마다 사정이 다 다르니 여기에 묻는건 사실 의미는 없어요

  • 21. 저도
    '25.9.28 10:54 AM (140.248.xxx.2)

    저 출산때 조리비 300정도 친정에서 주셨어요. 저희딸도 조리비용 넉넉히 쳐서 줄듯요

  • 22. 그리고
    '25.9.28 10:54 AM (203.128.xxx.79)

    외동이라 하니 다른데 덜 쓰시고 이럴때 챙겨 주심
    훗날에 명분도 생기고 좋긴하죠

  • 23.
    '25.9.28 10:57 AM (114.205.xxx.212)

    노부모 요양원비용도 허덕이는데 위 아래로 부양하느라 고생한 허리띠는 언제까지 졸라매야 하는걸까요. 제발 조리원 얼마짜리, 축하금 얼마 받았는지 각자 형편껏 하고 소문 좀 내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가운데 끼어서 부모에 자식에, 손주까지 도대체 언제까지 물질로 남들과 비교당하며 퍼날라야하나요.

  • 24. 엄마들이
    '25.9.28 10:59 AM (118.235.xxx.112)

    상안검 하안검도 해야하고...해외여행도 가야하고...명품가방도 사야하고...
    옛날보다 자기한테 써야할 돈이 많아요

    안주는 엄마도 있고
    천만원주는 엄마도 있을텐데

    지인은 며느리 출산때 천만원 줬대서 와~했는데
    결혼할때 돈한푼 안보탰대요
    그걸로 생색 낸거죠

    이것저것 앞뒤 따져보고 계산하셔야ㅡㅡ

  • 25.
    '25.9.28 11:00 AM (180.70.xxx.42)

    형편껏 하는거지 정답이 있나요. 딸도 집안형편 알텐데 님이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하세요. 형편이 넉넉지 않다는데 500이니 1000이니 말씀하시는 분들은 어디가서 눈치없다 소리 들으실듯요.22

    자식 잘 키우셨다면 금액을 떠나 어려운 형편에 부모님께서 신경 써 주셨구나 오히려 고마워할거에요.
    돈 적다 섭섭해하면 그건 아이가 잘못된 거구요.

  • 26. 정해진게
    '25.9.28 11:07 AM (222.109.xxx.173)

    어딨어요.형편껏 하는거지
    돈 있는 사람들은 차도 바꿔주고 지인은 쌍둥이 낳았다고 시부모가 40평대 집 사주더라고요.근데 그 당시 반포에 집 안 사줬다고 투덜투덜 대는거 들었네요
    근데 그걸 다 어떻게 맞춰요.

  • 27. ...
    '25.9.28 11:08 AM (112.166.xxx.103)

    출산축하금이란 자체가 웃긴데요.

  • 28. 있으면
    '25.9.28 11:17 AM (211.36.xxx.185)

    천만 원 더 줄 수도 있죠
    돈지랄은 무슨 쯧

  • 29. ㅇㅇ
    '25.9.28 11:18 AM (106.101.xxx.230) - 삭제된댓글

    아니 듣도 보도 못한 출산 축하금이란 문화가
    저도 모르는 사이 또 생겨났군요
    아 휫휙 바껴서 따라잡기 힘드네요.
    지키우느라 저축도 못해 밥해대느라 놀러도 못갔는데
    애낳으면 천만원을 줘야한다니...ㅎㅎ
    딸아 걍 딩크해라 엄마도 좀 살자.

  • 30. 예전에 보통
    '25.9.28 11:25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몸조리 친정에서 엄마가 해주는데
    지금은 못해주니 마음안좋은 거잖아요.
    그래서 친정에서 조리원 비용을 부담?해 주는 문화가 생겼을지도요.
    저는 아들 둘 엄마지만
    외동딸이면 천만원이라도 해주고 싶을 것 같습니다.

  • 31. 예전에 보통
    '25.9.28 11:31 AM (221.138.xxx.92)

    몸조리 친정에서 엄마가 해주는데
    요즘은 사정이 안되는 집이 많아지다보니
    친정에서 조리원 비용을 부담?해 주는 문화가 생겼을지도요.

    저라면 솔직히 외동딸이니 빚을 ㅎㅎ내서라도
    천만원정도 해주고 싶을 것 같습니다.

    첫아이 출산인데 형편껏 보태주면 님도 마음이 덜 불편하죠.

  • 32. 123123
    '25.9.28 11:32 AM (116.32.xxx.226)

    15년전 친정에서 100 주셨는데, 결혼도 저희끼리 알아서 한 거라 그냥 별 생각 없었어요 (주변과 비교하고 불만 갖지 않았어요)

  • 33. ..........
    '25.9.28 11:32 AM (106.101.xxx.133)

    여유있음 주면좋지만 왜줘야하는지?
    양가에서 받아본적없어서 그런가? 이해가 안가는데. .

  • 34. 수십년전에도
    '25.9.28 11:35 AM (203.128.xxx.79)

    아기낳으면 다들 축의금? 했죠
    뜬금없이 생겨난게 아니에요 ㅎ

  • 35. ㅇㅇ
    '25.9.28 12:09 PM (14.5.xxx.216)

    백이요? 요즘 주변에서 얼마 주는지 물어보셨어요
    거의 천만원정도 주던데요
    물론 형편대로 주는거지만 백만원은 약소한거 같은데요

  • 36. ㅇㅇ
    '25.9.28 12:19 PM (49.164.xxx.30)

    외동딸인데..아무리 형편이 어려워도..아무것도 안해주기에 미안하다니..
    애하나에 돈들어갈 일이 얼마나 남았다고
    그런거조차 고민하시나요?

  • 37. ...
    '25.9.28 12:26 PM (39.125.xxx.94)

    형편 어려우시다면 딸도 별 기대 안 할 거 같네요

    산후조리도 못 도와주신다면 200~300 정도

  • 38.
    '25.9.28 12:31 PM (58.234.xxx.182)

    천이요?
    돈 싸서 결혼시킨지 얼마 안됐는데 와 부담스럽네요
    예전엔 친정에서 산후조리하면 고생하셨다고 오히려 돈을 드리고 오기도 했는데

  • 39. 친정은
    '25.9.28 1:01 PM (118.235.xxx.98)

    천이지만 시가는 차사주니 어쩌니 그래요
    82에도 그런글 올라왔잖아요

  • 40. ㅡㅡ
    '25.9.28 1:09 PM (116.37.xxx.94)

    조리원비용 정도요

  • 41. ㅡㅡㅡ
    '25.9.28 1:38 PM (223.38.xxx.74) - 삭제된댓글

    돈은 형편껏.
    일하느라 힘드시겠지만
    아기 어릴때는 틈틈이 가서 집안일 해 주고,
    아기 봐주면서 쉴 시간 만들어 주는게 최고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1984 소고기 그냥 얼리나요? 2 88 2025/09/28 1,526
1751983 딸아이 출산축하금 34 2025/09/28 5,098
1751982 정부 "국정자원 보안장비 99% 이상 재가동 완료..... 13 ㅅㅅ 2025/09/28 2,354
1751981 수시 전화합격 못 받으면 구제 안 되나요? 15 2025/09/28 3,162
1751980 전부치지 말고 쿠팡 알바나 나가요 5 저눕치지 2025/09/28 4,583
1751979 국민은행 앱 이체 되나요? 9 ... 2025/09/28 1,954
1751978 결혼 25주년이면 뭐하나요?? 14 ..... 2025/09/28 3,021
1751977 카톡 왜 이렇게 난리인지 이해안가요 50 ㅇㅇ 2025/09/28 6,517
1751976 안동학*산 김치 홈페이지에서 구매해보신 분 9 이게 2025/09/28 2,302
1751975 자꾸 돈빌려달라시는 친정아버지 11 곤란 2025/09/28 4,342
1751974 날씬이 남편은 밥만 먹고요 9 돼지 2025/09/28 3,305
1751973 한강버스를 놓치고 얻은 결론은? 10 한강 2025/09/28 3,130
1751972 디즈니+ㅡ'탁류' 강추합니다 8 블루마린 2025/09/28 3,157
1751971 잠이 많은 아이 기숙학원 버틸수 있을까요? 9 ㅇㅇ 2025/09/28 1,394
1751970 합격은 했는데 갈지 고민입니다. 44 후배 2025/09/28 14,403
1751969 카카오톡 업데이트 불편한가요? 8 카카오톡 2025/09/28 2,199
1751968 힘내라 이화영 일반 은행 계좌 이체로 후원해도 되나요? 9 궁금이 2025/09/28 1,402
1751967 추성훈 우튜브 보는데 사람이 참 겸손하네요. 13 ㅁㄷ 2025/09/28 5,345
1751966 빅00김치를 홈쇼핑서 3 김치 2025/09/28 2,490
1751965 카카오직원의 후속글 10 왜그러니 2025/09/28 4,968
1751964 밝은 마루 하신 분 괜찮으세요? 11 ... 2025/09/28 2,232
1751963 명절선물 보냈는데 6 선물주고 2025/09/28 2,247
1751962 아침부터 남편 생일상 거하게 차려줬어요 9 신기 2025/09/28 2,745
1751961 로스쿨을 만든게 신의 한 수 였네요 69 ㅇㅇ 2025/09/28 20,861
1751960 주말 아침 베이글 먹는 게 인생의 낙 10 가을가을해 2025/09/28 3,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