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명화를 걸어놓고 싶은데

명화 조회수 : 2,593
작성일 : 2025-09-27 06:33:10

명화 복사품도 상당히 비싸네요. 

저작권 때문에 그러한듯 한데 너무 비싸요. 

어디서들 가성비있게 사는지 

소문 좀 내주세요

IP : 112.169.xxx.25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7 6:37 AM (117.110.xxx.20)

    대여하세요.

  • 2. 명화는
    '25.9.27 6:40 AM (118.235.xxx.107)

    이미 너무 많이 알려져있어서 싸구려를 사면 색이 조악하고 픽셀이 뭉개져서 차라리 안 거는게 나을 정도예요
    비싼 이유가 최대한 실물에 가깝게 색이나 붓터치를 살리려고 해서 그런거죠
    차라리 심플한 디자인의 색이 요란하지 않고 두세가지 색으로 된 덜 유명하거나 세밀한 프린팅기술을 요하지 않는 포스터를 찾아보세요
    유명하거나 너무 잘 그린 작품을 거실거면 그 ‘잘그림‘을 살린 걸 사셔야하는데 그래서 비싼거라 하나는 포기하셔야…

  • 3. ㅇㅇ
    '25.9.27 6:40 AM (125.130.xxx.146)

    프린트 하면 이상할까요?

  • 4.
    '25.9.27 7:09 AM (121.133.xxx.145) - 삭제된댓글

    그게 저작권 기간 지난 퍼블릭 도메인이기 때문에 그 가격에 팔 수 있는거예요
    그리고 원래 대형 프린트가 비싸요. 캔버스 질감 종이도 비싸고 그냥 인쇄도 원본 색감으로 도록이라도 뽑으려면 여간 신경을 쓰는게 아니구요.
    원작은 어떻게 프린트하든 가짜그림이니
    원작을 전시했던 포스터를 사면 돼요.
    그건 원래부터 종이에 인쇄했던 것이니.

    어느 뮤지엄에 몇월 몇일 써있는 포스터요.

  • 5. 원글
    '25.9.27 7:09 AM (112.169.xxx.252)

    그러게요. 싼건 너무 조잡스러워서 안거니 못하니.....
    정말 나이들어 진품을 걸어놓을수 있는거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진짜 요즘은 미술작품에 너무 욕심이 가요.
    그림속에 빠져 드는거 같고 작가와 함께 있는거 같고
    그래서 미술전시회를 자주 가게 되는거 같아요.
    윗님 프린트 하면..ㅋㅋㅋㅋ

  • 6.
    '25.9.27 7:15 AM (121.133.xxx.145) - 삭제된댓글

    프린트를 한다면 집에서 a4 크기로 하신다구요?
    뭐 사실 다 자기 만족이예요.
    어차피 원본 크기랑 다르게 뽑으면
    시각적인 재현이 다르게 나타날 수 밖에 없는 것이고
    전문업체가 하든 개인이 하든 색조나 분위기는 달라질 수 밖에 없는것이니
    나의 만족이 가장 중요한거죠.
    내가 좋고 내가 필요한 목적으로 쓸 수 있으면 그만.

  • 7. .....
    '25.9.27 7:25 AM (220.118.xxx.37)

    천정이 높아야 그림 맛이 나더라구요. 북미는 공간과 높이 다 크고높고, 유럽은 공간 작아도 높이는 높고

  • 8. 위아트가
    '25.9.27 7:28 AM (223.39.xxx.109)

    유명하지않나요?
    위아트에서 15 년전쯤 구입한 50만원 그림
    아직도 우리집 분위기살려주는 제 1아이템입니다
    여전히 볼때마다 좋아요

  • 9. 원글
    '25.9.27 7:43 AM (112.169.xxx.252)

    윗님 무슨 그림 사셨어요?
    호크니 그림 너무 좋은데
    진짜진짜 비싸더라구요.

  • 10. ...
    '25.9.27 8:33 AM (118.35.xxx.8) - 삭제된댓글

    실력있는 미대생이나 화가지망생에게 모작해달라고 하세요.
    거의 비슷하게 나올걸요

  • 11. ..
    '25.9.27 9:19 AM (49.161.xxx.58)

    돈주고 비싼 걸 사야하는게 픽셀마다 하나하나 살려주는게 좀 달라요. 글고 프린팅 자체가 비싸대요 아무튼 돈을 쓰셔야 합니다 아니면 걍 포스터 사야하는데 이 포스터도 좀 비싸고요

  • 12. 고흐의
    '25.9.27 11:17 AM (1.250.xxx.136)

    아이리스가 있는 아를의 풍경 요.
    노란 색채가 거실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느낌이예요

  • 13. 프린트도
    '25.9.27 1:06 PM (122.254.xxx.130)

    모네 가든 풍경 3개 큰사이즈 식탁에 걸어놨는데
    너무 이쁘네요ㆍ보는 사람마다 이쁘다고
    거실 복도에는 호크니 그림 큰거 하나 걸어놨구요
    프린트도 이뻐요ㆍ

  • 14. ..
    '25.9.27 1:10 PM (58.231.xxx.145)

    대여하세요.
    한번씩 바꿔주기도 하고요
    그러다 더 깊어졌을때
    진짜 작가가 그린 원작 한두개정도 사셔도 좋을것같아요.
    그림이 주는 에너지가 있더라고요.

  • 15. sunny
    '25.9.29 1:01 PM (1.216.xxx.136)

    그림대여 참고합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864 유럽여행 계획했는데 돌연 "허가 받아야 입국".. 14 가지마셈 2025/09/29 8,013
1743863 지금 생각하면 엄마가 남미새였던 거 같네요 9 지금 2025/09/29 5,985
1743862 전라북도 소방본부 홍보영상 4 ㅇㅇㅇ 2025/09/29 2,233
1743861 인서울 열풍이 마니 줄어든다는데 53 ㅇㅇ 2025/09/29 16,316
1743860 아래글보니. 아들이. 속섞이는글보니 저도 여기글씁니다 6 남편 2025/09/29 3,902
1743859 아이한테 우선 맡겨볼까요? 초등관계 2025/09/28 1,349
1743858 간만에 놀았더니 힘이 나더라고요 6 ㅁㅁㅁ 2025/09/28 2,314
1743857 트럼프 '전쟁' 운운하며 또 군대투입‥"무력 사용 승인.. 18 ㅇㅇ 2025/09/28 3,672
1743856 너무 추운 화장실 어떻게하면 따듯해질까요?? 21 아름누리 2025/09/28 3,875
1743855 한동훈, 검찰폐지의 심각성을 모르는 사람에게 33 ㅇㅇ 2025/09/28 3,580
1743854 너무 혼자 오래 지냈더니 누가 봐도 외로운게 티나요 3 ㅎㅎㅎㅎ 2025/09/28 4,311
1743853 절실 ) 슬로우 쿠커 뚜껑이 없어져서 쿠킹호일 덮고 ㅠ 6 어케하지 2025/09/28 1,708
1743852 남편쪽 모임·행사 끊으려고요 10 ... 2025/09/28 4,607
1743851 살면서 이런 생각해본 적 없냐는 분께 6 지나다 2025/09/28 3,183
1743850 폭군의 셰프 비빔밥 4 ... 2025/09/28 4,899
1743849 60초안에 이해되는 adhd?? 11 .. 2025/09/28 4,648
1743848 펌) 대다수 소시민의 삶 6 ㅓ홓 2025/09/28 4,388
1743847 나이들면서 친구들 앞에서 절대 하면 안되는 자랑 8 . . 2025/09/28 7,126
1743846 (꼭 기독교분들만 봐주세요) 목사님 설교 때문에 시험 들어요 ㅠ.. 6 ㅇㅇ 2025/09/28 1,897
1743845 엄지인 아나운서요 4 궁금 2025/09/28 5,274
1743844 공부 잘하는 아이들 왜 이렇게 많나요 9 인생b 2025/09/28 5,348
1743843 명언 - 미래를 향한 길 1 ♧♧♧ 2025/09/28 1,671
1743842 곰팡이 핀 빵 4 ㅇㅇ 2025/09/28 2,372
1743841 너무 무례해서 손절하고 제가 피해다니는 지인 6 .. 2025/09/28 4,843
1743840 외모는 포기못하는데 결혼은 하고싶으면 18 ..... 2025/09/28 4,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