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사회로 어쩔수가 없다 미리 봤어요

ㅇㅇ 조회수 : 5,438
작성일 : 2025-09-24 17:41:31

저는 재미는 그냥 그냥 이었구요.. 러닝타임이 짧진 않은데 지루하진 않아요 그래도

이병헌 많이 늙었고 손예진 여전히 이쁘고...

둘 다 연기는 진짜 잘하더라구요.. 그리고 조연으로 나오는 이성민 박희순 염혜란 연기 진짜 좋았고..

그것보다 영화 뒤풀이때 현빈이 갔는데 손예진이랑 같이 있는 장면 보는데 왜 그리 선남선녀고 잘 어울리고 설레죠ㅋㅋ

손예진이 정재형 유튜브? 출연해서 현빈 얘기 많이 하는데 그것도 정말 부럽고..

 

하여튼 박찬욱 이번 영화 헤어질 결심 보고 기대하신 분들은 많이 실망하실것 같구 추천은 막~ 강추는 아닙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그동안의 명성에 안 뒤처지게 약간 억지스럽게 엽기적으로 만들려고 하는것처럼 느껴졌어요

IP : 118.235.xxx.4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24 5:44 PM (118.235.xxx.248)

    헤어질결심도 별로여서 어쩔수없다도 기대가 없어요

  • 2. ...
    '25.9.24 5:46 PM (1.241.xxx.181)

    평이 별로인가봐요. 여기저기
    영화본 분들의 후기가 후하지 않네요.

  • 3. ...
    '25.9.24 5:46 PM (58.145.xxx.130)

    헤어질 결심 좋아하는 팬은 어쩔수가 없다는 별로라 하고
    헤어질 결심 별로였던 사람은 어쩔수가 없다는 오히려 재미있다고 한다는 극과 극으로 나뉘는 반응이라 하더군요 ㅎㅎㅎ

  • 4. ..
    '25.9.24 5:53 PM (211.234.xxx.181)

    기대 안하고 가서 봐야겠네요
    무대인사 염혜란 이성민 보러가요

  • 5. 뭔가
    '25.9.24 5:54 PM (119.194.xxx.202)

    기생충처럼 만들려고 한거같은데 영화소개 프로그램에서 봐도 별루임 헤어질결심은 영화관봐서 돈배렸고 이건 안볼꺼임

  • 6. 상을
    '25.9.24 5:55 PM (49.1.xxx.69)

    못탄데는 이유가 있겠죠 기생충이 상을 탄데는 이유가 있는것처럼

  • 7. 오홍
    '25.9.24 6:05 PM (124.49.xxx.19)

    저는 박찬욱감독풍 영화 엄청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헤어질 결심 진짜 너~~~~~무 재밌게 잘 보고 좋아한 영화인데요,
    어쩔 수가 없다도 기대돼요.
    이상 한국에 박찬욱감독이 있다는게 너무 영광이다 라고
    생각하는 1인의 생각이었습니다.
    아참 오늘은 못보고 토요일에 보려고 예매해 뒀네요. ㅎ

  • 8. ㅇㅇㅇ
    '25.9.24 6:07 PM (175.210.xxx.227)

    평론가평점 만점 어쩌고
    영화제 박수갈채 10분 어쩌고
    엄청 기대했는데
    후기 올라오는것들 죄다 잼없다고
    평점도 7.6
    예매했는데 천원결제라 기대안하고 가려구요ㅠ

  • 9. 저는
    '25.9.24 6:23 PM (223.39.xxx.170)

    박찬욱 영화가 저랑 안 맞더라구요.

  • 10. 영통
    '25.9.24 6:31 PM (116.43.xxx.7)

    헤어질 결심도 별로였는데...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겠고.. 이야기가 된다고 보더라도 그렇다고 왜? 느껴지던 영화

    헤어질 결심보다 별로라니
    안 보고 싶지만
    영화 할인표도 있고..이병헌 연기는 보고 싶어서

  • 11. 오늘 봤는데
    '25.9.24 6:58 PM (220.119.xxx.23)

    기생충 급으로 기대하고 갔는데
    생각과 다르고
    이야기가 모아지지 않고 너무 중구난방
    나오는 사람 너무 많구요
    기대에 미치지 못했어요
    상은 못 받겠구나 싶었습니다

  • 12. 기생충은
    '25.9.24 8:33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지금 봐도 넘사벽이예요 완전 오리지널 창의적 스토리에 모든 장르를 떡주무르듯이 자연스럽게 넘나들면서 러닝타임 전체 오디언스를 홀림
    영화한편이 정말 정교하면서 잘 짜여진 완성도 높은 건축작품같은 것이였죠
    박찬욱감독 올드보이 말곤 그정도 수준의 창의적이고 전체를 아우르는 작품은 없없어요
    아가씨도 헤어질결심도 금자씨도 박쥐도.. 특이점온 뒤틀린 스토리라인과 괴기한 영상미는 전매특허

  • 13. 기생충은
    '25.9.24 8:36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지금 봐도 넘사벽이예요
    완전 오리지널 창작 스토리에 모든 장르를 떡주무르듯이 자연스럽게 넘나들고
    긴 러닝타임 내내 서서히 조아오면서 긴장감이 조금도 흐트러지지 않게 오디언스를 빨아들임
    영화한편이 정말 정교하게 잘 짜여진 완성도 높은 건축작품같아요 전무후무함

    박찬욱감독 올드보이 말곤 그정도 수준에 창의적이고 전체가 완벽한 영환 없어요
    아가씨도 헤어질결심도 금자씨도 박쥐도.. 특이점온 뒤틀린 스토리라인과 괴기한 강박적 영상미는 전매특허

  • 14. 박찬욱은
    '25.9.24 9:44 PM (121.162.xxx.59)

    복수 삼부작이 최고였조
    그중 복수는 나의것, 올드보이 진짜 좋아했는데
    어느새 비범함이 사라졌어요
    헤어질 결심도 완전 실망이어선가
    이번 영화가 안땡기네요

  • 15. Dd
    '25.9.24 10:54 PM (180.69.xxx.254)

    윗분 강박적 영상미 222

    쓸데없는 고퀄 음악도 빠지지 않았구요

    고추잠자리와 그래걷자는 좋았어요

    이병헌 염혜란 박휘순 인상적
    손예진은 연기도 매력도 없어뵘

  • 16. 팬아님
    '25.9.25 5:42 AM (118.37.xxx.91)

    기생충이 되고 싶으나 너무 엽기적이고 기괴함.

    바로 윗님 말씀처럼
    고추잠자리와 그래걷자의 재발견!!
    결정적 순간에 토해내는 그 노래들이 진짜 좋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6155 염교 (돼지파) 사고 싶어요 ... 2025/10/08 2,416
1746154 대만 최대 조폭 죽련방 비밀…그 뒤엔 中 공산당 있었다, 무슨 .. 1 ㅇㅇ 2025/10/08 2,461
1746153 80세 넘으면 제사 안 지낸다는 말 들어보셨어요? 13 ㅇㅇ 2025/10/08 5,421
1746152 운전할때 신발 어떤거 신으시나요 16 초보운전 2025/10/08 2,379
1746151 박보검 한복영상 보셨나요 16 . . . 2025/10/08 3,868
1746150 명절 추석당일 시댁가면 안되나요TT 32 ㅇㅇ 2025/10/08 6,764
1746149 어제 저녁에 서울에 번개가 쳤나요 ... 2025/10/08 1,502
1746148 대학병원 외래진료. 9 123 2025/10/08 3,132
1746147 노인 되어도 이런 행동은 하지말자는 거 있을까요 30 ㅇㅇ 2025/10/08 8,117
1746146 이루어질지니 난해하네요 4 ..... 2025/10/08 3,358
1746145 호텔왔는데 6 아들넘 2025/10/08 4,141
1746144 쇼팽컴피티션 2라운드 진출! 4 .. 2025/10/08 1,962
1746143 이런식 말하는 사람 어때요? 37 여행중 2025/10/08 7,478
1746142 좀 이따 등산가는데요 4 알려주세요 2025/10/08 3,652
1746141 압박이 불러온 기술의 선택 6 기술독립 2025/10/08 3,610
1746140 전기장판과 고양이 3 고양이 2025/10/08 2,912
1746139 가정교육 못 받은 티 나는 거 뭐가 있을까요? 36 ㅇㅇ 2025/10/08 10,282
1746138 화제의 비비고 신상 18 ㅇㅇㅇ 2025/10/08 12,197
1746137 인간의 본성이 드러나는 순간 TOP4 30 ........ 2025/10/08 22,058
1746136 라코스테 세일 자주하나요? 2 ... 2025/10/08 3,570
1746135 넷플. 조용한 희망 보신 분 10 ㅇㅇ 2025/10/08 4,291
1746134 아들 군대 보낸 엄마의 넋두리 17 건강 2025/10/08 7,134
1746133 미싱으로 옷.소품 만드시는 분 계시죠? 3 거북이 2025/10/08 2,514
1746132 분당 풍림아이원 잘아시는분 7 전세 2025/10/08 2,777
1746131 박경림과 김혜수 보면 진짜 미스테리한 점이 뭐냐면요 24 신기하다 2025/10/07 2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