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갔다와서 그러더라고요
유치원에서 밥 먹을때 엄마가 생각나고
엄마가 보고싶어서
식판받으면 숟가락으로 항상 엄마 얼굴 먼저 그리고, 밥을 먹는대요. 아..눈물이 핑..
하긴 40대인 저도 울엄마가 나의 온 우주인데..
엄마란 존재는 그런가봐요.
에고..더 좋은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유치원갔다와서 그러더라고요
유치원에서 밥 먹을때 엄마가 생각나고
엄마가 보고싶어서
식판받으면 숟가락으로 항상 엄마 얼굴 먼저 그리고, 밥을 먹는대요. 아..눈물이 핑..
하긴 40대인 저도 울엄마가 나의 온 우주인데..
엄마란 존재는 그런가봐요.
에고..더 좋은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우와 정많고 속깊은 딸이네요
이쁜데요
와 정말 너무 예쁜 아이네요.. 님 복받으셨어요.
눈물나게 사랑스럽네요. 행쇼.
어떻게 키우면 그렇게 예쁘게 말해요?
엄마아빠가 사랑 듬뿍 주나봐요.부럽다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모르는 아줌마도 눈물나네요
이쁜 딸내미한테 사랑받는 님이 최고네요
이 감동 그대로 어디에 꼭 적어두세요.
너무 예쁜 마음이네요.
원글님 다 가지셨네요...좋은 어머니에 천사같은 아이까지.
넘귀엽네요
저도 그쯤항상엄마가 보고싶었어요
따님이 이런 얘기 할 때 한번은 동영상 찍어 두세요. 전 아이가 저 직장생활 독박육아 너무 힘들 때 매일 밤 같은 책 읽어 달라고 해서 그냥 동영상으로 찍어서 틀어줬는데요. 이제는 그 비디오가 너무나 소중한 가보가 되었네요. 엄마랑 책읽는 시간을 얼마나 즐거워 하는지 아이의 표정 몸짓 목소리에 다 보여요. 피곤하시겠지만 기록으로 남기세요.
아유 귀여워 너무 귀여워요!!!!
아이가 참 예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원글님이 아이를 잘 키우고 계신가봐요.
행복하실 것 같아요^^
에궁 너무 이쁘네요 꼬옥꽈악 안아주셨지요? ㅎㅎ
어쩜 그리 예쁜 말을 하는지..
밥 안먹어도 배 부르겠어요.
엄마가 잘해주나보네요.. ㅎ
감동 그잡채!!
딸이 서른이 되가는데 아기때가 너무 ㄱ.리워요
해요.저도 어릴때 엄마에 대한 애뜻한 느낌이 들어도
따님처럼 직접 표현하지 못했어요.
엄마가 무뚝뚝하기도 했구요.너무 사랑스럽네요.
아고 넘 뭉클합니다 눈물나요 ㅠㅠ 꼬물꼬물 아가 건강하게 자라렴 ^^
27살 아들이 어려서 그랬어요.
싸가지 없는 사춘기때도 엄마를 무시하거나 하지않더라구요.
지금도 핸드폰 뒷번호는 항상 제 생일로 해요.
여친한테도 끔찍히 잘하는데 결혼하면 뒷번호는 여친 생일로 하라고 했어요.
어려서처럼은 아닌데 묵직하게 저 잘챙겨주거든요.
제일 든든해요.
제 아이가 1학년때 학급시집에 낸 글이
엄마가 여행을 가셨다
부엌에 가도 엄마 생각이 나고
엄마 옷을 봐도 엄마 향기가 느껴지고
엄마가 보고싶어 눈물이 났다.....기억이 가물가물
그 아이의 감정선이 너무 예민해서
기르는 동안 힘들었어요
지금 30세인데도 좀 버겁습니다
물론 아주 착한 아이이고 신뢰감 100% 아이지만요
곱게 귀하게 길러도 내면의 파도는 존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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