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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너무 좋아서 바빠요

백수 조회수 : 2,381
작성일 : 2025-09-22 13:59:18

 

지난주부터 날씨.온도.바람 너무 좋아서

평일에는

아침 10시부터 혼자 자전거 타고 동네 산책다니고

카페들어가서 책읽거나 뜨개질하거나하다

점심때 집에와서 밥 먹고

매불쇼 보면서 운동하고

저녁 차려서 남편주고 저는 쉐이크 먹고

둘이 밤마실 한시간 남짓 하면 하루 다 가네요. 

 

 

 

IP : 118.176.xxx.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2 2:10 PM (118.235.xxx.52)

    오전에 운동하고 도서관에서 책보고 밥 먹고
    집에 오기전 홀케잌 픽업해서 커피와 한조각 먹을 예정이요^^

  • 2. 백수
    '25.9.22 2:11 PM (118.176.xxx.35)

    홀케잌 부러워요.. ㅠ 넣어둘 냉장고 공간도 없지만 다이어트 중이라 못먹네요. 냉장고 청소나 해야겠어요

  • 3. ......
    '25.9.22 2:17 PM (112.145.xxx.70)

    애들이 다 성인인가요? 케어하거나 밥 줘야 되는 자식이 없는 상태죠?

    그렇다면 개 꿀 백수님이시네요 ㅎㅎㅎㅎ

  • 4. 짹짹
    '25.9.22 2:19 PM (149.167.xxx.251)

    아주 좋은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 5. 000
    '25.9.22 3:44 PM (182.221.xxx.29)

    저는 에너지가 없어
    운동1개하고 오면 하루종일 누워있어요
    쇼파에 누워 두둥실하늘보구 사진이나 찍고 있으면 갱년기 불안증세가 슬슬올라옵니다
    저대신 아주 많이 돌아다녀주세요

  • 6. 백수
    '25.9.22 5:26 PM (118.176.xxx.35)

    무자녀 상팔자 입니다. 버는 거 다 제가 누리니 너무 행복해요. 어릴때는 오히려 부모 신경쓰느라 못즐겼는데 다끊어내고 계절지나는 게 아쉽게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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