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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 혼밥에서 가방은

.. 조회수 : 6,099
작성일 : 2025-09-21 23:04:27

딱 한번 애슐리에서 혼밥 해봤는데

작은 백을 크로스로 하고 음식 가지러 다녔거든요

그런 곳에서 혼자면 가방은 어쩌시나요?

혼밥 얘기들이 아래에 있어서 생각 났네요

 

IP : 211.209.xxx.13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5.9.21 11:06 PM (118.235.xxx.220)

    누가 안가져가요
    나둬도요

  • 2. ㅇㅇ
    '25.9.21 11:07 PM (59.10.xxx.58)

    두고 다닙니다. 씨씨티비 많아서 괜찮아요

  • 3. ..
    '25.9.21 11:07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핸드폰만 주머니에 넣고 그냥 두고 왔다갔다해요.
    현금은 어차피 없고..
    카드도 비상용으로 1장 들어 있는데 그 짧은 시간에 뭔일이 일어나기 쉽지 않아서요.
    가방도 천가방이고 나머지는 뭐..

  • 4. ..
    '25.9.21 11:08 PM (221.162.xxx.205)

    의자에 놔두죠 안그럼 나갔는줄 알고 다 치울수도. 있고

  • 5. 휴대폰만
    '25.9.21 11:18 PM (211.51.xxx.23)

    휴대폰만 주머니에 넣고
    가방은 의자에 두고 다녀요.
    저도 뷔페 혼밥 자주 해요 ㅎ

  • 6. ....
    '25.9.21 11:19 PM (1.228.xxx.68)

    가방 가져가는 사람은 없지 않나요? 근데 핸드폰은 좀 불안해요

  • 7. 견물생심
    '25.9.21 11:32 PM (222.119.xxx.18)

    부페갈때는 핸펀 넣는 작은백 크로스로 매고 갑니다.

  • 8. .....
    '25.9.22 12:26 A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

    한국이라 가능한 건지 몰라도 그런 생각 한번도 안 해봤어요.
    그냥 가방 두고 다녀와도 아무도 안 가져갑니다.

  • 9. ...
    '25.9.22 1:09 AM (59.9.xxx.163)

    그냥 놔둬도 되는데 핸폰이랑 지갑은 들고가요 혹시 몰라서
    한손에 접시들고 폰이랑 지갑은 주머니에요
    아니년 음식 담을때 순간순간 가방상태봐요

  • 10. 혼자
    '25.9.22 1:29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혼자 가면 저도 그게 궁금했어요
    가방 들고가면 빈자린줄 알고 누가 앉을까싶기도 하고
    놔둗기는 좀 불안하고

    이때까진 그런적없지만 혹시 아나요...가방탐나서 훔쳐갈지

  • 11. 가방위에
    '25.9.22 2:05 AM (83.249.xxx.83) - 삭제된댓글

    겉옷 걸쳐놓고 가볍게 다녔어요.

  • 12. 우리나라
    '25.9.22 3:19 AM (117.111.xxx.150)

    사실 핸드폰도 둬도 안 가져가요
    본인들이 불안해서 가지고 다니는 거지

  • 13. ㅇㅇ
    '25.9.22 7:11 AM (14.5.xxx.216)

    안가져가요 cctv 다있고 지정 테이블에 앉는거잖아요
    우리나라에서 그런거 걱정 안해도되죠

  • 14. 직원에게
    '25.9.22 7:30 AM (1.233.xxx.139)

    보관 부탁해요

  • 15. ㅎㅎ
    '25.9.22 7:33 AM (118.34.xxx.21)

    한국인의 그런 습관이 해외 여행가서 다 잃어버리죠

  • 16. 흠..
    '25.9.22 10:06 AM (218.148.xxx.168) - 삭제된댓글

    가방이 작은거면 매고 다니고,
    그렇지않으면 핸드폰이나 지갑 빼서 항상 몸에 지니고 다녀요.

    우리나라 그런 걱정 없다고 해도 그냥 두고다니는게 싫음.

  • 17.
    '25.9.22 7:39 PM (223.38.xxx.31)

    혼자가서 테이블에 폰 두고 잘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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