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행가서 제일 즐거운게 뭐예요?

감자 조회수 : 6,527
작성일 : 2025-09-21 19:31:38

전.. 마트구경이예요 ㅠㅠ 

IP : 182.225.xxx.42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25.9.21 7:32 PM (106.102.xxx.48)

    저도 마트.

  • 2. 저는
    '25.9.21 7:34 PM (175.124.xxx.132)

    서점과 도서관~

  • 3. ...
    '25.9.21 7:35 PM (112.148.xxx.32)

    저도 마트랑 시장요.

  • 4. 산책
    '25.9.21 7:37 PM (14.49.xxx.19)

    낮선곳에서 아침커피

  • 5. 장기자유여행
    '25.9.21 7:38 PM (116.33.xxx.157)

    저희도 마트구경이요
    거의 매일가요

    그지역 제철과일 실컷 사먹고
    과자랑 맥주 사먹고
    특이한건 요거트 종류별로 먹어봐요
    예쁜용기 유제품도요
    그리고 근처 베이커리에서
    아침 일찍 나가서 사다가 커피랑 먹어요

    파리에서 루브르박물관 근처에 숙소 잡고
    매일 아침마다 어르신이 하는 베이커리 가서
    빵 사다 먹으니 어르신이 서비스도 주고 그랬는데
    그것도 인연이라고
    코로나때 건강하신지 너무 걱정되더라고요

  • 6.
    '25.9.21 7:38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해변호텔에서 조식이요

  • 7. ㅎㅎ
    '25.9.21 7:39 PM (175.121.xxx.114)

    동내구경이죠

  • 8.
    '25.9.21 7:40 PM (74.75.xxx.126)

    남이 치워준 깨끗한 방에서 둥구는거요

  • 9. ㅇㅇ
    '25.9.21 7:44 PM (118.235.xxx.112)

    맛있는 조식(여행을 하면 많이 걸어서 아침을
    꼭 먹게 되더라고요)
    박물관, 미술관, 공원, 서점, 도서관..
    그 나라의 랜드마크, 사람들..
    시장, 마트

  • 10. 다 좋아요
    '25.9.21 7:46 PM (221.144.xxx.81)

    낯선 새로운 곳에서 아무걱정 없이
    즐긴단 자체가 좋더라구요
    새로운걸 접한다는것도..

  • 11.
    '25.9.21 7:46 PM (175.197.xxx.81)

    아울렛 가는거요

  • 12.
    '25.9.21 7:47 PM (183.99.xxx.230)

    마트 구경. 동네 구경

  • 13. ..
    '25.9.21 7:50 PM (111.171.xxx.196)

    마트 구경 너무 재미있어요

  • 14. ..
    '25.9.21 7:52 PM (114.205.xxx.88)

    마트,미술관,거리에서 사람구경요
    다양한 여행자와 현지인들 관찰하기!

  • 15. 깜찍이들
    '25.9.21 7:52 PM (112.148.xxx.198)

    저도 로컬마트요. 진짜 재밌고 힐링되요.
    싱싱한 농산물 야채들 과일 공산품등
    구경하는게 좋아요.
    지난번 가족여행때는 마지막날 각자놀기로해서 마트구경실컷했어요.

  • 16. ....
    '25.9.21 7:54 PM (221.151.xxx.133)

    아무도 없는 실내수영장과 맛있는 음식, 마사지요

  • 17. ...
    '25.9.21 7:57 PM (1.235.xxx.154)

    관광명소 구경 다니는게 아니네요
    마트는 거기서 거기던데..

  • 18. ㅁㅁㅁ
    '25.9.21 7:58 PM (140.248.xxx.6)

    먹고 놀고 쇼핑하는데 돈 막 쓰는거요

  • 19. 주변
    '25.9.21 7:58 PM (211.114.xxx.107)

    돌아다니다가 맛있는 냄새나면 가서 사 먹는 것.

    마트나 시장 구경도 너무 좋아요.
    예전에 유럽 여행 다닐때 식비 아끼느라 마트에서 빵 사고, 치즈 사고, 잼이랑 우유 사서 버스나 기차 안에서 먹고 다녔어요. 그리고 유럽 과일 싸고 맛있어서 배낭 가득 사서 공원이나 터미널 등에서 씻어 이동하면서 수시로 먹고 다님.

    저는 국내고 해외고 어느 곳에 가던지 카페, 마트, 시장, 빵집은 꼭 들러요.

  • 20. ㅇㅇㅇ
    '25.9.21 8:10 PM (120.142.xxx.17)

    이국적인 곳에서 그 풍경을 즐기는 것요... 걸어 보고 멈춰서 아름다운 것 신기한 것 낯선 것 등등을 보는 것.

  • 21. 호텔 조식
    '25.9.21 8:10 PM (1.229.xxx.73)

    조식이요.

  • 22. ...
    '25.9.21 8:17 PM (221.162.xxx.205)

    기념품가게에서 자석사기
    야외카페에서 커피
    잔디가 깔린 수영장 선베드그늘에 눕기

  • 23. 시장구경요
    '25.9.21 8:20 PM (211.241.xxx.107)

    실크로드의 시장들은 천년이 지났어도 그대로
    지금봐도 신기한게 천년전에도 있었다니
    나는 무슨 인연으로 지금 여기 있을까 생각해요

  • 24. 호텔조식,쇼핑
    '25.9.21 8:36 PM (1.237.xxx.119)

    십수년전에 도쿄일본여행가면 백화점놀이
    하루종일 다녀도 재미있었어요.
    책, 옷감, 기념품....책은 한국에도 있는데 그 무거운걸 왜? 샀는지
    모르겠어요. 퀼트천도 널린게 퀼트천인데 ㅠㅠ
    그때에는 가격차이나는 제품도 많았는데 말이죠.
    미국, 캐나다는 쇼핑천국인데 말입니다.
    이제는 그런 로망이 없어요.
    무서운 나라로 변했으니 말입니다.
    여행비용은 주린이놀이 하겠습니다.

  • 25. 원글님
    '25.9.21 8:41 PM (14.35.xxx.117)

    찌찌뽕!
    저도 마트 구경이요 ㅎㅎ
    지난 주 상해 갔다가 동네 마트에서 무게로 파는 과자랑 곡물? 이랑 차랑 막 담아왔는데
    못 사온 소스들이 아른 거려요
    그리고 무작정 걷다가 동네 맛집 찾는 기쁨도 좋아요

  • 26. 222
    '25.9.21 9:00 PM (27.167.xxx.242)

    이국적인 곳에서 그 풍경을 즐기는 것요... 걸어 보고 멈춰서 아름다운 것 신기한 것 낯선 것 등등을 보는 것.22222

  • 27. ㅁㅁ
    '25.9.21 9:02 PM (211.62.xxx.218)

    사람없고 황량한 곳에 혼자 서있기요.

  • 28. ..
    '25.9.21 9:02 PM (218.153.xxx.253)

    호텔 조식, 마트나 시장 둘러보기.
    그리고 구불구불 골목길 구경하기요

  • 29. ..
    '25.9.21 9:19 PM (1.242.xxx.150)

    마트가 많은게 의외네요. 저는 슬리퍼에 편한차림으로 가서 먹는 조식요

  • 30.
    '25.9.21 9:46 PM (218.150.xxx.232)

    저도 아울렛

  • 31. ..
    '25.9.21 11:22 PM (115.138.xxx.14) - 삭제된댓글

    폭신한 침대에 누워서 딩굴딩굴 유투브보는거요.
    그래서 꼭 패키지로 가려고해요. 계속 누워만 있을까봐.

  • 32. ㅇㅇ
    '25.9.22 12:06 AM (112.154.xxx.18)

    공원, 거리, 시장, 박물관...
    그 나라 사람들 사는 모습과 문화체험이 좋아요.
    그래서 휴양지보다 사람사는 곳 방문하는 걸 선호해요.

  • 33. ...
    '25.9.22 12:31 AM (220.85.xxx.241)

    박물관 골목길 카페

  • 34. ㅇㅇ
    '25.9.22 1:27 AM (108.180.xxx.241)

    이른 아침 산책을 하거나 야외 카페에 앉아서 바쁘게 출근하는 로컬 사람들 보는거요~

  • 35. ja
    '25.9.22 6:26 AM (182.212.xxx.109)

    기내식이랑 호텔조식요ㅎㅎㅎ

  • 36. **
    '25.9.22 6:44 AM (121.164.xxx.227)

    거리풍경 보는거
    해외에서는 호텔 조식
    국내에서는 현지 맛집 찾아가는 거요

  • 37.
    '25.9.22 7:28 AM (39.7.xxx.142)

    조식. 카페. 마트.

  • 38. 좋는거
    '25.9.22 9:36 AM (180.71.xxx.214)

    맛있는 호텔 조식.
    자연에서 즐기기. ( ex 바다 스노클링 , 산책등)
    맛있는 음식 먹기

    먹기랑 몸으로 놀기 네요

  • 39. ,,,,,
    '25.9.22 1:55 PM (110.13.xxx.200)

    빙고~ ㅋㅋ
    미국가서 월마트 가보고 운동장처럼 넓어서..
    아니 무슨 체육관처럼 넓어서 다 못보고 나왔네요. ㅠ 아쉽..
    울나라에 없는 것들 보면서 신기방기~ ㅎ

  • 40. 골목 산책
    '25.9.23 6:45 PM (49.174.xxx.188)

    골목 산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627 나이 먹으면 다 뻔뻔해지는걸까요? 3 .... 2025/09/22 2,175
1748626 40중반 미용자격증 따고 2년 지났어요 35 ... 2025/09/22 4,634
1748625 카톡으로 모르는 사람이 내이름 부르며 톡을 하는데 2 ... 2025/09/22 2,069
1748624 조국혁신당, 이해민, 대한민국 AI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 ../.. 2025/09/22 703
1748623 아파트 거실이나 방안에 그림거는거 5 .... 2025/09/22 2,123
1748622 은중과상연 13회차보는중 9 어후 2025/09/22 2,876
1748621 재래시장... 4 기린 2025/09/22 1,500
1748620 저 51키로였다 56되었는데요 12 2025/09/22 5,548
1748619 초등아이 앞으로 예금..증여세 신고를안했는데 4 궁금 2025/09/22 2,026
1748618 런던 2박도 괜찮을까요? 6 .. 2025/09/22 1,231
1748617 미국 내 전문직 취업이 가능한 `H-1B` 비자의 수수료를 10.. 26 ㅔㅑ 2025/09/22 3,003
1748616 은중과 상연 VS 사랑의 이해 7 데자뷰 2025/09/22 3,049
1748615 민생지원금 대상자가 아니라네요. 24 가을 2025/09/22 5,669
1748614 앞치마 1 사고 싶어요.. 2025/09/22 974
1748613 인터넷에서 300만원 넘는 고액 재결제 해보신분계시나요? 1 컴퓨존 2025/09/22 1,345
1748612 콩 매일 섭취하기 15 2025/09/22 3,517
1748611 오메가3도 효과 없나요 13 문의 2025/09/22 3,124
1748610 조국혁신당, 이해민, 대한민국은 더 이상, 집단학살의 구경꾼으로.. ../.. 2025/09/22 940
1748609 사람들은 참 어리석어요 10 ㅇㅇㅇ 2025/09/22 2,634
1748608 이런 안부인사 불편한데 차단해도 될까요? 10 .. 2025/09/22 3,172
1748607 다리 못쓰시는 친정어머니 ㅠㅠ 화장실을 혼자 처리 불가능하세요 .. 12 ㅇㅇ 2025/09/22 3,656
1748606 독생녀 구속영장 발부 될까요 9 2025/09/22 1,857
1748605 형부의추행을 가족들에게 정식으로알리구 18 푸른바다 2025/09/22 5,065
1748604 자취하는 아들 매일 햇반과 참치만 먹는데 간단히 챙겨 먹을 음식.. 35 매일 참치캔.. 2025/09/22 4,274
1748603 구찌실비백 화이트 스몰사이즈요 .. 2025/09/22 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