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7시에 축구 나갔다가 1시에 들어올거고
중딩이 애는 집에서 자고 있고
저는 애 논술수업 읽을 책 공수하러
집에서 30분거리 도서관 앞에서
9시 열릴때까지 차에서 기둘리고 있어요.
이 근처 ㅇㄹ손만두라고
슴슴한 평양식 만두국집이 있거든요.
거기 물김치, 깍두기가 끝내줘요
책 빌리자마자 가서 먹고 집갈거에요.
만두도 포장하구요.
와..신나요!!ㅋㅋ
남편은 7시에 축구 나갔다가 1시에 들어올거고
중딩이 애는 집에서 자고 있고
저는 애 논술수업 읽을 책 공수하러
집에서 30분거리 도서관 앞에서
9시 열릴때까지 차에서 기둘리고 있어요.
이 근처 ㅇㄹ손만두라고
슴슴한 평양식 만두국집이 있거든요.
거기 물김치, 깍두기가 끝내줘요
책 빌리자마자 가서 먹고 집갈거에요.
만두도 포장하구요.
와..신나요!!ㅋㅋ
만두도 드시고 책도 좀 보시다가 느긋하게 들어가세요. ㅎㅎㅎㅎ
그맛.
저도 고등아이 셔틀 놓치면 새벽밥해서 먹이고 픽업하고 돌아오는 길에 유명한 설렁탕집 있어요. 거기서 한그릇 했던 적이 있어요.
속까지 뜨끈하네요. ㅎㅎ.
오늘 아침 젤 행복할 님. 도서관과 만두는 제 최애템들인데 그걸 세트로 누리시는군요. 저도 따라쟁이 하고싶지만 오늘따라 어디가 아픈지 칭얼대는 멍뭉이 보느라 집밖을 못나갈듯요. 제 몫까지 행복한 가을아침 보내세요 ~
어랑만두 저도 너무 좋아해요.
어랑뚝배기 자주 먹었는데 제가 가던 곳은 없어졌어요.
그래서 남양주쪽 본점으로 가야하나 그랬는데, 혹시 다른 곳도 있나요?
저도 먹고 싶어용 ㅠ
어랑손만두~~
신혼때 평내 라고 남양주살때 자주가던곳인데
거기 맞나요?
30년전인데~~
주말아침 느긋한 혼밥 부럽사와요 ㅎㅎ
맛나게 드셔요
남양주 맞아용~~!!
아.뚝배기 먹을지 기냥 만두국 먹을지
음악들음서 계속 고민중요 ㅋㅋㅋ
그저께 남양주 어랑만두전골 먹고 온 1인. ㅎ
주변에 새로 오픈한 궁집 들려보세요.
남양주 궁집은 둘레길은 아직 오픈하지 않았지만 한옥들 볼만하고 아직까진 고즈넉해요.^^
그기분 잘알아요 이힛
저도 큰애 학원데랴다주고 오는길에
맥날 해피밀 하나 사가지고 올거에요.
요즘 bts피규어 모으는 중이라^^
오늘은 jin을 데려올겁니다 ㅎㅎ
평내도서관 가셨나봐요 ㅎㅎ
그집 음식맛있죠
아 물김치도 먹고 싶네요
맛있게 드시고 들어가세요~
저도 그만두 좋아해요
아 먹고싶다..
신나는 일요일 아침을 보내시는군요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아이 책 빌리고
제 책으로는 h마트에서 울다 빌려
만두국집 왔어요~~~
찐만두, 물김치 포장도 하고
아침부터 거하게 먹고 돈쓰네요~^^;;
근데 이른 아침이라
도로도 뻥뻥 뚫려있고
하늘이 파란게 날도 너무 좋아요~~
다들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추석때 성묘를 미리 할까 생각중입니다. 어랑손만두 찾아보니 사릉에서 가깝네요. 덕분에 맛집 하나 알아 갑니다.
거기 석박지 주잖아요 덜어먹으라고
그거 남으면 도로 큰 통에 넣고 합체시켜요
그걸 떠서 다음 손님 상에 나가구요
뚜껑도 없는데 손님 침이 튀었을지 깨끗하게 덜어먹었을지 모르겠어서 그거 보고 다시는 안가요
다 큼직해서
물김치, 석박지 다 가위로 잘라먹는데
섞는다구요?
이해가...
하튼 전 자른거 안남기고 다 먹습니다
국물까지!!
물김치 국물은 진짜 소화까지 되는것 같아요~~
오잉
'25.9.21 9:59 AM (211.234.xxx.192)
다 큼직해서 집게 가위 따로 나와
물김치, 석박지 잘라먹는데
섞는다구요?
이해가...
글고 행여 그렇더라도
맛있게 먹고 있단 사람앞에 굳이 이렇게
댓글로..저라면 안씁니다!
뭐 세상은 넓고 다양한 사람이 있는거니까요~
하튼 전 자른거 안남기고 다 먹습니다
국물까지!!
물김치 국물은 진짜 소화까지 되는것 같아요~~
다 큼직해서 집게 가위 따로 나와
물김치, 석박지 잘라먹는데
섞는다구요?
이해가...
글고 행여 그렇더라도
맛있게 먹고 있단 사람앞에 굳이 이렇게
댓글로..저라면 안씁니다!
뭐 세상은 넓고 다양한 사람이 있는거니까요~
하튼 전 자른거 안남기고 다 먹습니다
국물까지!!
물김치 국물은 진짜 소화까지 되는것 같아요~~
드셨군요.
물김치에 유산균 많아서 소화 잘 되는 거 맞아요.
행복한 일요일 보내세요.
어랑만두
남양주 궁집 저도 한 번 가보고 싶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48556 | 대왕고래 가망 없다고 그리 물어 뜯더니 이게 뭔일인지? 18 | 어안이벙벙 | 2025/09/21 | 6,095 |
| 1748555 | 체했을때 냉면육수 괜찮나요 10 | 감자 | 2025/09/21 | 2,104 |
| 1748554 | 은중 상연 보고 다시 한번 느끼는 진리 7 | oo | 2025/09/21 | 7,561 |
| 1748553 | 김치냉장고 1등급과 3등급 3 | 김치 | 2025/09/21 | 1,659 |
| 1748552 | 지난 7월 재산세 국민카드 무이자할부로신청했는데 8 | ........ | 2025/09/21 | 2,502 |
| 1748551 | 살다살다 위경련 처음 겪어 봐요. 6 | ㅠㅠ | 2025/09/21 | 3,721 |
| 1748550 | 킥보드로 ‘쾅’ 치고 도주해 사망…개인형 이동장치 뺑소니 5년새.. 14 | .. | 2025/09/21 | 6,349 |
| 1748549 | 큰어머니 8 | 문득 | 2025/09/21 | 3,887 |
| 1748548 | 며칠전에 "그러게요" 글 찾아 주세요 2 | ... | 2025/09/21 | 2,270 |
| 1748547 | 코막힘.후비루?힘들어요. 6 | 코로난지 | 2025/09/21 | 2,181 |
| 1748546 | 누가 다리 좀 꼭꼭 주물러줬으면 6 | 좋겠습니다 | 2025/09/21 | 2,682 |
| 1748545 | 참내... 6 | 흠... | 2025/09/21 | 2,384 |
| 1748544 | 오늘 3시에 음식냄새 테러하신 분에게 복수했소. 36 | 지나다 | 2025/09/21 | 14,130 |
| 1748543 | 50초 다낭 호이안 혼여 6박7일 다녀왔어요. 49 | 얼마전 | 2025/09/21 | 7,263 |
| 1748542 | 현관바닥 타일무늬 골라주세요 5 | 모모 | 2025/09/21 | 1,440 |
| 1748541 | 그럼 비빕밥은 어떻게 비벼 드세요? 14 | 말 나온김에.. | 2025/09/21 | 4,505 |
| 1748540 | 몸이 너무 드러나지 않으면서 세련되고 예쁜 운동복 알려주세요 3 | .. | 2025/09/21 | 3,946 |
| 1748539 | 아파트 베란다 외벽 누수 8 | .... | 2025/09/21 | 2,314 |
| 1748538 | db손해보험 실비보상 정말 늦네요 13 | db | 2025/09/21 | 2,831 |
| 1748537 | 강릉 전체가 단수를 한게 아니었네요 4 | ........ | 2025/09/21 | 3,790 |
| 1748536 | 가정용 뷰티 디바이스 3 | 신기 | 2025/09/21 | 1,735 |
| 1748535 | 암벽 등반하다가 곰 만난 일본인...ㄷ ㄷ 9 | ... | 2025/09/21 | 5,816 |
| 1748534 | 찰리커크 추모한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 25 | .. | 2025/09/21 | 5,654 |
| 1748533 | 보라색 치약? 효과있나요? 5 | 해피 | 2025/09/21 | 1,759 |
| 1748532 | 명언 - 진정한 행복 | ♧♧♧ | 2025/09/21 |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