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언 - 나의 행복이 곧 남의 행복

♧♧♧ 조회수 : 3,106
작성일 : 2025-09-21 00:23:37

남의 불행이 곧 나의 불행이고, 나의 행복이 곧 남의 행복이다. ‘타인의 모습에서 나를 들여다 보고 일체감을 느낀다.’ 이는 생명관(生命觀)과 인생관의 혁명적 변화를 의미한다. 따라서 남을 차별하는 일은 곧 나를 차별하는 일이고, 남에게 상처를 입히면 결국 내가 상처를 입게 된다. 나아가 타인을 존중할 때, 우리 스스로를 높이고 존중하게 된다.

IP : 14.4.xxx.6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5.9.21 12:34 AM (222.100.xxx.51)

    우리아파트가 주차난이 심한데
    좋은 자리에 있다가 차를 뺄때면 아까운 생각이 들거든요. 돌아올땐 없을게 뻔하니..
    그럴 땐, 누가 내덕에 행복할테니 나도 행복하다~ 하고 뺍니다.

  • 2. 진짜
    '25.9.21 12:36 AM (118.40.xxx.35)

    차 뺄때 아깝죠
    더구나 잠깐 어디 다녀올때..

  • 3.
    '25.9.21 12:50 AM (122.203.xxx.243)

    주차 명당자리 뺄때 왜케 아까운지...
    첫댓글님 생각 좋네요

  • 4. ..
    '25.9.21 8:46 AM (27.125.xxx.215)

    The great thing you can give is your own happiness!!

    성당에서 기도할때 저자신의 행복과 평화를 빌어요. 그러면 타인에게 저절로 관용과 사랑이 나오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8311 갤럭시 폰 사용하시는 분들 이 기능 다 아셨나요? 14 ll 2025/09/21 3,469
1748310 민생지원금 4인가족 의료보험 50만원이하는 받을 수 있나요? 3 Wp 2025/09/21 2,472
1748309 러우 전쟁, 선악 아닌 힘과 국익의 시각으로 다시 보기 / 조한.. 유튜브 2025/09/21 815
1748308 요즘 무국 11 무앞대기중 2025/09/21 2,892
1748307 매년 다시 보는 드라마가 1 ㅎㅎㄹㄹ 2025/09/21 1,884
1748306 사무실에서 자꾸 텀블러를 엎어요 12 ........ 2025/09/21 3,574
1748305 대문글 여자가 들키는 외도를 보는 또다른 시각(수정)..... 19 다른 2025/09/21 3,611
1748304 중2 남아 다음주시험인데 6 2025/09/21 1,299
1748303 친구가 보고 싶어요 3 아뮤 2025/09/21 2,078
1748302 명절 시부모님 제사 이제 안하고 싶어요 32 0000 2025/09/21 5,772
1748301 은수 좋은 날 너무 재밌어요 9 ㅇㅇ 2025/09/21 3,442
1748300 요즘 결혼식장 가면 늦게 결혼해서 그런가 10 .... 2025/09/21 4,575
1748299 남자 명품지갑 추천해주세요 8 ㅇ0 2025/09/21 1,323
1748298 교토 입니다. 39 .... 2025/09/21 5,336
1748297 국간장이랑 양조간장 냉장보관인거 아셨어요? 12 2025/09/21 3,023
1748296 마음 내려놓기 1 못난엄마 2025/09/21 1,355
1748295 거의 일주일째 배가 살살 아프고 6 엉엉 2025/09/21 1,607
1748294 민생지원금 결국 못받네요 16 2025/09/21 4,602
1748293 여성 운동 트레이너 분들 2 fjtisq.. 2025/09/21 1,673
1748292 중학생 친구 만나도 게임만 하던데,, 3 ddff 2025/09/21 1,076
1748291 우리나라는 불교과 천주교 이 두개 종교만 허용하면 좋겠어요 9 ㅇㅇ 2025/09/21 1,660
1748290 이만희가 문선명 제자였다는 썰이 있네요 10 2025/09/21 2,689
1748289 28기 정숙 4 ㅇㅇ 2025/09/21 2,958
1748288 실용댄스하는 중3막내딸. 어디까지 이해해줘야 할까요? 24 속상 2025/09/21 3,684
1748287 이혼변호사에게 듣고 좀 놀란 게 자녀학대로 상담 오는 아빠들이 .. 3 .. 2025/09/21 3,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