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울증 약 복용중단

ㅇㅇ 조회수 : 2,701
작성일 : 2025-09-20 12:50:09

우울증 약 복용하다 안드시는분 계시죠?

안드시게 된 계기가 있을까요?

의사샘이 먼저 복용중단 이야기 해주시는지..

아이가 먹고있는데 궁금해서요

IP : 211.235.xxx.24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살 아이
    '25.9.20 12:58 PM (211.36.xxx.109) - 삭제된댓글

    3년째 우울증약 먹고 있는데
    용량 점점 줄이고 있어요
    올해 안에 단약하는게 목표인데
    의사쌤이 먼저 제안하셨어요

  • 2. 저는
    '25.9.20 1:10 PM (106.102.xxx.3)

    속이 울렁거려서 중단했다가 다시 다른약으로 바꿔 먹고 있어요

  • 3. ........
    '25.9.20 1:20 PM (211.250.xxx.182)

    저 2년간 먹으면서
    상담도 꾸준히해서
    상태좋아져서 용량줄이다가 끊었어요.
    우울증약은 꼭 의사랑 상의해가면서 복용중단 하셔야해요.

  • 4.
    '25.9.20 1:26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

    처음으로 처방받아 한달가까이 먹다가 괜찮은거같아서 제마음대로 2~3일 안먹어봤거든요
    미친듯이 불안하고 초조해져서 환장하겠더라구요
    괜찮은줄 알았던건 착각이었고 약금단현상인지 우울증이 도진건지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의사처방대로 해야하는구나 싶었어요
    서서히 늘리고 서서히 줄여야된다더라구요.

  • 5. …….
    '25.9.20 2:15 PM (112.148.xxx.227)

    상태 변화에 따라 의사가 서서히 약을 줄여보자고 제안할 거에요.
    줄이는 과정과 단약까지 어느정도 걸리게 될지는 사람마다 달라서 오래 걸릴수도 있고, 줄였던 약을 다시 늘이거나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만..
    저는 적은 용량으로 꽤 오래 유지하다 끊었는데도 금단증상이 꽤 있었어요. 한 일주일쯤 몸살 앓듯 아프고 어지럽고 짜증도 많이 나고 우울하구요. 그 과정 지나고 나니 괜찮습니다. 이 또한 개인차가 있어요.

  • 6. ㅇㅇ
    '25.9.20 4:36 PM (211.235.xxx.246)

    댓글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1124 저는 제니 엄마랑 퀸스갬빗의 엄마가 좋아요. 10 나른한아침 2025/09/21 3,598
1741123 로보락 설치 비용 1 로보락 2025/09/21 2,826
1741122 저 만두국 먹고 들어갈거에요.. 16 .. 2025/09/21 4,794
1741121 50대초반 상품권 선물은 2 ... 2025/09/21 1,797
1741120 이 아침에 제 마음 적어요 11 비공개 2025/09/21 5,152
1741119 144조짜리 청구서_ 내란세력 들어보아라~! 김영환의원 2025/09/21 1,761
1741118 국민연금 50만원이상 받는 사람은 기초연금 못받나요? 7 궁금 2025/09/21 6,471
1741117 저러다 암살당하지 않을지 4 ㅗㅎㅎㄹㄹ 2025/09/21 4,826
1741116 나탐영상 기다리던분? 5 ... 2025/09/21 1,258
1741115 밑에 글에도 있지만 고등학생 자식 둔 엄마 16 극한직업 2025/09/21 4,012
1741114 일본동경.중국상해말고 11 2박3일 2025/09/21 2,195
1741113 국립중앙박물관 처음 가는데요 43 .... 2025/09/21 6,049
1741112 저보고 말랐답니다 8 @@ 2025/09/21 5,778
1741111 남편 옷 겨드랑이 손상 어떡하나요. 16 2025/09/21 4,891
1741110 60대 부모님 해외 한달살이때 챙겨드릴 영양제 추천 부탁드립니다.. 14 살구 2025/09/21 4,182
1741109 돈벌레는 귀엽지 않나요? 8 ㅇㅇ 2025/09/21 2,231
1741108 창열고 자다 추워서 깼어요. 4 ... 2025/09/21 2,794
1741107 연구년에 남편이 같이 못갈 경우… 23 2025/09/21 6,089
1741106 통일교가 관리한 연예인 김을동 23 ㅇㅇ 2025/09/21 19,140
1741105 왜 맨날 부정적인 데자뷰를 겪을까요 1 2025/09/21 1,726
1741104 장례식을 간소하게 치를 예정인데 궁금한 게 있습니다. 37 sweeti.. 2025/09/21 5,595
1741103 트럼프 "나를 비판하는 보도는 불법"... 국.. 11 ... 2025/09/21 4,004
1741102 와인 한잔 하고 잘래요 6 .. 2025/09/21 2,208
1741101 50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17 무용지물 2025/09/21 7,061
1741100 부모의 싫은 점을 토로하던 사람들은 대부분 2 ㅇㅇ 2025/09/21 3,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