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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공무원이랑만 얽히면 혈압올라요.

민원인 조회수 : 1,759
작성일 : 2025-09-17 14:29:46

구청에서 업무진행할게 이따금 생기는데

그때마다 일이 한번에 진행되는 경우가 없어요. 

환급받을 게 있었는데 금액을 틀리질 않나

업무처리기간 지났는데 전화도 안받고 뭉개질 않나.

 

Mz는 예의없고 뻔뻔한 건 덤이고 

40대이상도 잘못하고도 사과도 안해요.

 

민원넣어도 별거 없다해서 참을인자만 새깁니다. 

 

 

IP : 118.176.xxx.3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25.9.17 2:37 PM (221.138.xxx.92)

    여권 만들때 말고 구청갈일이 흔한가요..

  • 2. 공단쪽도그래요
    '25.9.17 3:10 PM (223.38.xxx.152) - 삭제된댓글

    싸가지에 뻔뻔하고 머리도 안돌아가고

  • 3. ......
    '25.9.17 3:12 PM (115.21.xxx.164)

    한글 문법도 엉망으로 쓰고 진짜 초등학생도 저렇게 일처리 안할텐데 싶은 사람도 봤어요. 무능해서 그런가 열등감에 예의 없고 뻔뻔하죠. 옆에 직원이 보고 한숨 쉬던데요.
    일잘하는 직원은 친절하고 빠릿빠릿하게 잘합니다. 대부분 그렇구요.

  • 4. 자동차
    '25.9.17 3:34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상속 문제로 찾아갔는데
    젊고 예쁜 담당자 아가씨가
    타 도시 사는 시부모 시동생들 도장 다 받아오라고 해요.
    아니 그렇지 않아요. 상속은 직계 비속 즉 자녀가 존재하면 사망자의 배우자와 자녀들에게 상속되는 거예요. 이상해서 가르쳐줬어요. 그랬더니 주섬주섬 책자 가져와서는 맞다고 보여주면서 우리 구청에서는 이렇게 처리한다고 고집을 피워요. 아니 그건 자녀가 없는 경우구요 전 자식이 있다니까요?
    아니 우리는 그렇게 처리해요.
    우와 진짜 혈압이 치솟더라구요.
    집에 가서 다른 구청 서너군데 더 전화해봤어요. 그 아가씨가 그냥 먹여줘도 모르는 바보였어요.
    다음날 다른 구청 가서 처리했어요.
    몰랐으면 몰랐다 틀렸으면 죄송하다 그게 어려운가요? 우리 구청에서는 상속처리를 이 방식으로만 한다니...법을 바꿔요.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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