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질이요 카페 관련.

... 조회수 : 1,227
작성일 : 2025-09-16 18:43:14

커피값도 엄청 비싼 카페에 조용히 있다 가려고 왔는데 1층은 손님이 좀 있어도 2층에 저 혼자에요.

30분 넘게 청소하시네요. 너무 시끄러워서 머리 아픈데 말해도 될까요.... 테이블 의자 부딪히는 소리가 이어폰 꼈는데도 쾅쾅 엄청 크게 들려서 오자마자 집에 가야하나 고민이.... ㅠ

IP : 222.106.xxx.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6 6:45 PM (175.205.xxx.63) - 삭제된댓글

    손님이 있는데 무슨 청소를 그리 오래 하나요? 심각하게 더러워진 테이블 급히 청소하는 게 아니고서야 영업시간에 저런 본격적 청소는 경험이 없어요. 내려가라는 무언의 압박처럼 느껴져요ㅜ

  • 2. 일부러
    '25.9.16 6:46 PM (110.14.xxx.12)

    그렇게 청소하는거 아닐까요? 2층 마감할라고 내려가달라고
    저도 그런거 버티고 있었는데 정중히 자리 이동 요청하시더라구요

  • 3. ..
    '25.9.16 6:46 PM (118.235.xxx.170)

    물어보세요. 2층영업 마감하는거면 1층 내려가야하는거냐고

  • 4. 원글
    '25.9.16 6:48 PM (222.106.xxx.11)

    이제 여기도 접어야겠어요.

  • 5. ㅇㅇ
    '25.9.16 7:18 PM (223.38.xxx.54)

    그거 2층에서 나가라는 압박 맞아요. 친한 언니가 알바할 때 말해줬어요
    두 번 다시 안 가게 되더라구요

  • 6. 원글
    '25.9.16 7:25 PM (222.106.xxx.11)

    집 식구들이 카페홀릭이라 자주 가는 카페에요. 저녁시간에 손님이 거의 없어서 가끔 혼자 시간 보낼 때 갑니다.(남편 늦게 들어오면) 8시 30분까지 2층 운영시간이고 마감은 9시에요. 지불금액이 비싸도 자리값이다 생각하고 이용했는데 이제 그만 와야겠어요.
    다른 테이블에 손님 와서 맘 편하네요. 그동안 많이 이용했는데 이런경우는 첨이라.
    그 간에는 테이블만 닦았지 바닥 청소하는 건 첨 보네요.

  • 7. 리뷰에
    '25.9.16 9:39 PM (39.124.xxx.23)

    리뷰에 꼭 남겨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0730 갱년기 불면증 어떡하나요 19 피곤해 2025/09/17 3,404
1750729 100세까지 사세요...는 욕이네요 2 ... 2025/09/17 1,886
1750728 연예인걱정하는거 아니라더니 7 .. 2025/09/17 2,961
1750727 개비린내 잡는법 있을까요? 7 ... 2025/09/17 1,646
1750726 휴대폰 보험 가입하셨어요? ... 2025/09/17 682
1750725 시어머니 돌아가셔도 큰일이네요 23 .... 2025/09/17 9,958
1750724 age20 팩트처럼 생긴 다른거 추천해주세요. 2 ... 2025/09/17 1,017
1750723 최시원,선예,양동근 11 less 2025/09/17 3,354
1750722 논술 파이널 수업신청 7 고3맘 2025/09/17 1,019
1750721 서울집 물려준다는 사람들 18 ㅋㅋㅋ 2025/09/17 4,212
1750720 미국 법무부가 긴급 삭제한 연구결과.jpg 1 그럴리가없어.. 2025/09/17 2,372
1750719 새우젓은 냉동보관해야되나요? 8 새우 2025/09/17 1,608
1750718 카톡방 난리인데 사람만나기가 어려워요(냉무) 2 난 뭐지 2025/09/17 1,913
1750717 남편이 한 말 중 제일 기억에 남는 5 마할로 2025/09/17 2,393
1750716 저같은 사람한테 맞는 청소기 추천 좀 해주세요 2 당장 필요 2025/09/17 1,137
1750715 100세 가까이 사시는 어른 11 100 2025/09/17 3,732
1750714 국장 세금 문의드립니다. 1 ... 2025/09/17 1,118
1750713 퀼팅 스타일 가방 이제 유행 좀 지났겠죠 ? 2 살까말까 2025/09/17 1,407
1750712 채소 썰어 넣고 압력솥에 밥 해보신 분 3 채소 2025/09/17 1,457
1750711 드라마 다 못보는 병에 걸렸어요 12 .. 2025/09/17 3,337
1750710 유미호건 근횡이네요 1 ㅎㅎ 2025/09/17 1,804
1750709 상연이 엄마 얘기는 없으시네요? 21 ... 2025/09/17 3,662
1750708 방금 넘 귀여운 초보운전문구를 봤어요 8 .. 2025/09/17 3,293
1750707 1억 갚는데 40개월 걸렸어요 14 ㅡㅡ 2025/09/17 4,327
1750706 요즘 코로나 유행인가요?? 9 ... 2025/09/17 2,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