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땅 사서 집 짓고 살려는 생각

... 조회수 : 3,212
작성일 : 2025-09-15 18:32:30

중인데

넘 귀찮네요

그냥 아파트 고고 해야되려나..... 모든 게 귀찮

IP : 106.101.xxx.2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5 6:35 PM (125.176.xxx.40)

    모든게 귀찮으면 집 못짓죠. ㅎㅎ

  • 2. 재료비가
    '25.9.15 6:36 PM (203.81.xxx.46)

    올랐다며 건축비를 너무 때려 불러서 포기했어요
    집짓는것도 이젠 옛말이 된듯해요

  • 3. ~~
    '25.9.15 6:37 PM (58.141.xxx.194)

    땅 고르고 집 설계하고 짓고
    집 고치고 가꾸며 사는 과정이
    즐겁고 행복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 같아요

  • 4. ...
    '25.9.15 6:48 PM (106.101.xxx.231)

    그러게요 재료비
    내가 지를려니
    왜 이리....
    그냥 적당한 곳 알아봐야겠어요

  • 5. ....
    '25.9.15 7:55 PM (119.71.xxx.80)

    단독주택 몇년동안 알아보고 다녔는데 건축비가 너무 올라서 10억은 껌값이 되버렸어요.
    그냥 큰공원있는 공세권 아파트에 살고 뻘짓 안하려구요.

  • 6. ㅇㅇ
    '25.9.15 8:07 PM (211.222.xxx.211)

    옛날에 주택 보러 다녔는데...
    집주인이 관리하기 힘들다고
    아팟트로 가고 싶다고 ......

  • 7. 여름두달동안
    '25.9.15 9:51 PM (218.155.xxx.35)

    있는 땅에 집좀 지어 보려고 열심히 알아보고 다녔는데
    그냥 그돈으로 아파트 매수하려고요
    건축비 몇억 들여 건축사기나 안당하면 다행이겠더라고요

  • 8. 짓는거
    '25.9.15 9:54 PM (180.71.xxx.214)

    생각하면. 귀찮은데
    평생 아파트 생활하니. 감옥같고 답답하네요
    왤케 천장이 낮나요

  • 9. 옛말에
    '25.9.15 10:42 PM (121.186.xxx.10)

    집은 사서살고
    배는 짓고 살아라 한다더군요.

    제가 고,2때
    있는집 허물고 집을 지었는데
    울 아버지
    10년을 늙어버렸다 하시대요?

    건축에 대해서 좀 알면 괜찮을지 모르지만
    문외한이면 지으면서 올라가는 건축비
    지금 생각해보면
    웬수에게나 소개한다는 조합원 아파트랄까요?

  • 10. 집짓는동안
    '25.9.16 7:35 AM (1.235.xxx.138)

    엄청 늙어버리더군요..아시는분들..
    결국은 팔고 작은아파트로 들어가셨어요.그 주택서 남편도 돌아가시니 혼자 못산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5331 금 안쪽게 76이라고 써있으면 6 ..... 2025/11/08 3,424
1755330 옛날 입시얘기하니까 사촌오빠가 학력고사시절에 연세대 붙었는데 20 . .. 2025/11/08 6,481
1755329 생각해보니 30대 이후로는 다 친절했던거 같아요 6 ?? 2025/11/08 3,226
1755328 [딴지만평] 새강자 등장 3 ... 2025/11/08 3,302
1755327 중국 김치공장 근황.. . 12 ㅇㅇ 2025/11/08 6,253
1755326 금리올리면 부동산 다 죽는거라 11 2025/11/08 4,285
1755325 금리 안올리거에요. 7 .. 2025/11/08 2,734
1755324 전세사는데 집주인에게 연락해도 될까요 8 ㅇㅇ 2025/11/08 3,180
1755323 원목에 아주 쨍한색깔이고 2 가구이름잘아.. 2025/11/08 1,512
1755322 조국 "尹 폭탄주 할 동안 김건희는 뇌물 챙겨…그들은 .. 7 ㅇㅇ 2025/11/08 3,264
1755321 "시장에갔다가 쪽파 무 배추가격에 놀람 20 ... 2025/11/08 6,896
1755320 관악기 부는사람들은 얼굴이 덜 늙을까요? 8 Fff 2025/11/08 3,180
1755319 뉴욕한달질문 3 뉴욕뉴욕 2025/11/08 1,770
1755318 장동혁 방명록 수준 좀 보세요 12 .. 2025/11/08 3,261
1755317 간단양념 레시피 아주 살짝 바꾸고 싶어요. 1 김장 2025/11/08 1,809
1755316 볼펜 오래되면 새거라도 못쓰나요? 3 ..... 2025/11/08 1,982
1755315 마트 절임배추예약 끝났죠? 3 ㅡㅡ 2025/11/08 1,800
1755314 중1 아이가 친구가 없어요 5 아들 2025/11/08 2,656
1755313 트러플소금 어디께 맛있나요? 트러플 2025/11/08 1,376
1755312 엄마가 보고싶은 분들. ... 2025/11/08 2,031
1755311 김장할때 무채썰기에 좋은채칼요 :: 2025/11/08 1,153
1755310 카이스트 천재박사의 발언 실패할 용기를 주는것 5 2025/11/08 3,311
1755309 C컬펌 단발 셀프 펌 하시는분계세요? 2025/11/08 2,113
1755308 10평 넓혀 가고 느낀 정리정돈 6 ... 2025/11/08 5,422
1755307 검찰 믿고 설치다 뒤통수 맞은 유동규 근황 3 그냥 2025/11/08 2,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