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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는 전조 증상이 뭐 있을까요?

ㅇㅇ 조회수 : 3,298
작성일 : 2025-09-15 10:39:00

아침에  달리기를 하거든요. 

슬로우조깅이요.

아침에  5km를 달리고 출근을 하는데요. 

그 기분이 참 좋네요

언제부터인가? 저 혼자만의 느낌인데요.

옷을 입으면 뭔가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음  뭐라고 표현 하나요? 뭔가 개운함이 들어요?

옷이  오버핏 티인데도 불구하고   뭔가 딱 붙는 느낌이 아니라 ? 표현이 ???

팔뚝 살이 말랑말랑 해진거 같습니다.

또 살 빠지는 전조 증상 있을까요?

 

IP : 121.190.xxx.5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면
    '25.9.15 10:39 AM (14.50.xxx.208)

    불면과 급격하게 빼면 몸살기운도 있어요.

    서서히 빼면 아니지만요.

  • 2. ㅇㅇ
    '25.9.15 10:40 AM (59.14.xxx.107)

    저는 빠지기전에 무지 피곤해요

  • 3. 허벅지 살이
    '25.9.15 10:40 AM (42.24.xxx.91)

    말랑해지며 살 빠져요

  • 4. 팔다리가
    '25.9.15 10:43 AM (203.81.xxx.46)

    말랑해지는건 나이들면서 근육이 빠지는거래요
    그럴수록 운동강도를 높여야 한다고

  • 5.
    '25.9.15 10:55 AM (211.114.xxx.77)

    저는 운동을 하면 배가죽이 쫙 붙는 느낌이 있어요.
    배가 들어가는 느낌이랄까.

  • 6. 가장티남
    '25.9.15 10:59 AM (221.138.xxx.92)

    배..배가 쑥들어감.

  • 7. 말랑
    '25.9.15 11:06 AM (112.146.xxx.72)

    살 빠질때 말랑거려요.
    근육 빠지는게 아니라 지방이 분해 되면서
    두껍고 질긴 ? 딴딴하게 뭉친 지방조직들이 연해지며 빠지기 쉬운 조직이 되는거래요.
    말랑해질때 빡세게 근력운동하며 식단조절해서
    지방을 완전 불태웠어야했는데 살빠졌다고 좋다고 먹다가 다시 딴딴해졌네요.

  • 8. .....
    '25.9.15 11:06 AM (61.99.xxx.18)

    몸살 느낌22

  • 9. ..
    '25.9.15 11:16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허기짐, 불면

  • 10. 저는
    '25.9.15 11:30 AM (210.100.xxx.239)

    저체중이라 살짝 어지럽거나 핑 도는 느낌 들면
    일키로쯤 빠져있어요

  • 11.
    '25.9.15 11:35 AM (220.117.xxx.35)

    삭신이 노골노골 아파요
    ㄱ 빠지기 힘든 몸무게 대가 있잖아요 ? 3-4킬로 밑으로 갈때
    그때 좀 몸살처럼 아파요
    피곤하고 기운 없음

  • 12. 피부가
    '25.9.15 11:40 AM (220.65.xxx.39)

    따가와요.

  • 13. ...
    '25.9.15 12:08 PM (119.193.xxx.99)

    기운없고 몸살끼 있었어요.

  • 14.
    '25.9.15 12:11 PM (220.94.xxx.134)

    서서히 빼면 별증상없고 살은 말랑말랑

  • 15. ....
    '25.9.15 1:23 PM (61.83.xxx.56)

    몸이 피곤하고 힘들더라구요.
    그러고나면 몇키로 빠져있고 그 몸무게에 익숙해지면서 덜피곤하고 그랬어요.

  • 16. 50중후반
    '25.9.15 2:18 PM (118.221.xxx.102)

    PT 받으며 식단 조절하니 살이 조금 빠지는데
    어지럽고 힘이 없어요. 157에 57kg 였다 55 로 2키로 빠진 상태에요.

    얼굴살이 제일 먼저 빠진다더니 거울 보니 얼굴이 조금 헬쓱해지네요.
    그리고 팔뚝 살이 조금 말랑한 느낌....

    어지럽고 힘들다 할 때마다 살빠지는 신호야 라며 혼자 위안하고 있어요.

  • 17. 지나가다가
    '25.9.15 3:11 PM (220.65.xxx.29) - 삭제된댓글

    저는 배가 바로미터.
    저울에 안 올라가도 배 접히는 느낌으로 알아요.

    그리고 계단식으로 빠질땐 툭 떨어지기 전에 꼭 어지러워요.

  • 18. 78
    '25.9.15 3:53 PM (118.220.xxx.61)

    치마나 바지허리가 낙낙해지고
    거울로 옆모습보면 얇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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