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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내미 목에 키스마크 아는척 하시나요

짜증나 조회수 : 6,909
작성일 : 2025-09-14 21:09:32

딸내미 목에 키스마크가 있어요.

너 목에 멍들었어 그랬더니 벌레물려나 하는데. 애는 첫연애라 잘 모르는거 같은데 보면 그냥 보면 어 저건가 싶은  멍자국. 지만 모르지 남들보면 다 알텐데 메컵으로 가리라고 할까요. 대학생이예요. 아오.  

 

IP : 172.226.xxx.4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4 9:10 PM (175.198.xxx.24) - 삭제된댓글

    모른척 .. 밴드 붙이고 다니라고 말 하세요..^^

  • 2. 바나나우유
    '25.9.14 9:12 PM (122.42.xxx.192)

    제 딸도 남친있는 대학생인데.. 키스마크 내놓은적 앖지만..
    표시 난다해도..
    그냥 모른척 하며..
    뭐 났네..
    키스마크인줄~
    약바르고 관리해야겠다

    이렇게 반응할거 같애요 ㅎㅎ

  • 3. Dd
    '25.9.14 9:12 PM (118.235.xxx.164)

    남들이 보기 그러니 메이크업으로 가리라할거같아요 저라면

  • 4. 오늘아침
    '25.9.14 9:14 PM (210.179.xxx.207) - 삭제된댓글

    그냥 한번 그쪽으로 눈짓만 해도 알죠.
    신경은 쓰이지만 다른 사람은 못 알아보겠지 하는 중일테니_까요.

    저는 그쪽 보면서 너~ 해줬더니 알더라고요.

  • 5. 우씨
    '25.9.14 9:14 PM (172.226.xxx.43) - 삭제된댓글

    아니 여름애 학교다니는애 목에 왠 키스마크를!!!! 만들어놓는 배려없는 남친이라니 ㅠㅠ 둘다 첫 연애라 서툴순 있지만 넘 짜증나요 아오

  • 6. 스카프
    '25.9.14 9:17 PM (59.6.xxx.211)

    누가 보면 오해하겠다 웃으시면서
    작은 스카프 하나 건네주세요

  • 7. 따님이
    '25.9.14 9:17 PM (59.1.xxx.109)

    아직 순진하네요

  • 8. ㅁㅁ
    '25.9.14 9:22 PM (211.62.xxx.218)

    뭘 어떻게 해야 키스마크가 남죠. 일부러 작정하게 아니라면요. 좀 쎄함.

  • 9. ..
    '25.9.14 9:27 PM (1.241.xxx.50) - 삭제된댓글

    좀쎄함
    남친이 일부러 그랬다고 봐요 목은 특히 티나는 부분인데
    목을 그래놨으니 안보이는덴 어찌했을지도 뻔함
    아무리 그래도 거긴 티나니 하지마 하는데 가만있다니
    따님이 순진하건지 맹한거지

  • 10. ..
    '25.9.14 9:28 PM (1.241.xxx.50) - 삭제된댓글

    저라면 대놓고 얘기할래요
    아무리 그래도 목에 키스마크는 아니지 않니?

  • 11. ㅇㅇ
    '25.9.14 9:30 PM (61.43.xxx.178)

    키스마크인지 어떻게 알죠?
    저는 피부가 예민해서 조금 긁거나 쓸리거나 하면
    자국이 오래 남는 스타일이라...

  • 12. ---
    '25.9.14 9:32 PM (121.138.xxx.181)

    참나. 벌레에게 물린건지 뭐가 난건지 어떻게 알아요??ㅠㅠ
    직장상사가 턱 부근 뽀루지 난걸,, 이런 식으로 놀리더라구요.

  • 13. 모기
    '25.9.14 9:39 PM (218.154.xxx.161)

    저희 아이 목에 모기 물려 빨갛게 부은 거 첫날 보고
    약 바르라니깐 안 바르고 몇 번 긁으니 며칠후 멍이 듦.
    이거슨 꼭 무슨 마크처럼 엄마 혼자 생각;;;
    고딩이거든요

  • 14. 최근에 제가
    '25.9.14 9:46 PM (122.254.xxx.130) - 삭제된댓글

    키스마크가 생겨서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저희언니가 절보고 놀래서 니목에 그거 뭐야?
    김서방이 그랬어? 왠 키스마크???? 그랬거든요
    키스 한적 없는데 목에 꼭 키스마크 같은게 있더라구요
    나도 모르게 생긴건데ᆢ진짜 오해하기좋은 ㅡㆍㅡ
    아닐수도 있으니 자연스레 물어볼수도 있지않나요?

  • 15. 팩트로
    '25.9.14 9:58 PM (58.29.xxx.96)

    커버하라하세요
    썬크림이나

  • 16. ㅎㅎㅎㅎ
    '25.9.14 10:09 PM (118.235.xxx.139)

    아들이 찍힘 자국이 있었어요
    양가 어른들 만나는 날이라 얘기 했어요
    그런데 이게 어떤 식으로던 가려지지 않는다는 게 문제..
    테이핑 하긴 했지만 참 거시기 했죠.ㅠㅠ

    모기는 모기겠죠. 아닌 건 다 알아요.
    그거 아닌 거.

  • 17. 음..
    '25.9.14 10:24 P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키스 마크가 정해진 모양이 있나요?

  • 18. ..
    '25.9.14 10:39 PM (223.38.xxx.247)

    그냥 보면 압니다. ㅡㅡ; 우리집 애 입술이 부르터서 왔는데 대번에 알겠던데요? 아오.. 놀렸더니 흠짓 놀람..

  • 19. ..
    '25.9.14 10:43 PM (182.220.xxx.5)

    키스마크인지 어떻게 알죠? 22222

  • 20. ㅋㅋ
    '25.9.14 11:39 PM (1.243.xxx.9)

    저 뒷목에 부항 뜨는데 그자국이 그럴까요?

  • 21. ???
    '25.9.15 1:24 AM (221.140.xxx.8)

    다들 연애안하고 결혼하셨나요??
    키스마크를 몰라요?
    보면 알지 않나요???
    그게 모기 물린거랑 긁은거랑 차원이.다른건데

  • 22. ㅇㅇ
    '25.9.15 4:54 AM (47.158.xxx.18)

    어떻게 아냐는 댓글은 뭐죠?

    딱 보면 모를 수가 없는데?

  • 23. ㅇㅇ
    '25.9.15 4:55 AM (47.158.xxx.18)

    요새 컨실러 잘 나와서
    바르면 감촉같이 없어지는 것들 많아요. 가리라고 하세요.

    엄마가 아는 척은 해야 담부터 조심을 하든, 남친한테 조심하라고 하든 하지 않을까요?

  • 24.
    '25.9.15 5:15 AM (73.109.xxx.43)

    본인이 모르겠어요
    다 아는데 엄마랑 상의할 일은 아닌거죠

  • 25. 가리긴
    '25.9.15 2:57 PM (104.28.xxx.17)

    가리긴 해야할것같아서 말했어요. 카라있는옷도 아니고 여름옷들이라 티니는 자리라서 컨실러 해도 완벽하게 안가려지더라구요. 아이도 엄마가 눈치챈거 알고있었고 둘다 첫 연애라 남자애가 앞으로 주의하겠다고 사과했다고 하네요. 보면 알고 아는사람들은 괜히 새학기인데 선입견생길 수 있죠. 머리로라도 가리라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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