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미애 페북

... 조회수 : 2,006
작성일 : 2025-09-14 13:42:13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4&document_srl=859239808

시대 착오적 대법원장이 국민주권 시대를 교란하나?
조희대 대법원장이 헌법 수호를 핑계로 "사법 독립"을 외치지만 속으로는 내란범을 재판 지연으로 보호하고 있다.
자신의 인사권은 재판의 중립성 객관성을 담보할 만큼 행사되고 있나?
국민이 힘들게 민주 헌정을 회복해 놓으니 숟가락 얹듯이 "사법부 독립"을 외치고 있다.

 
검찰 독재 시대에는 침묵하다가 가장 민주적인 정권 아래에서 무슨 염치로 사법부 독립을 주장하는가?
세계사적으로 부끄러운 검찰 쿠데타 체제에서 사법부가 제대로 역할을 한 적이 있었나?

 
수사 검사까지 공판 법정에 수십명 "검사 떼"가 나타나 재판부에 고성을 지르고 대들고 겁박할 때도 대법원장은 침묵했다. 심지어 판사를 사찰할 때도 침묵했다.

 

판사사찰과 부인 장모 본인 등 여러 중대한 비위행위로 법무부 장관이 검찰총장의 직무를 배제하고 징계를 했더니 윤석열은 징계처분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이때도 법원은 1주일만에 윤석열의 손을 들어주고 직무 복귀를 시켰다. 그로부터 10개월이 지나 1심에서 검찰총장으로서 면직 이상의 중대 비위를 저지른 것에 해당하고 징계는 적법한 절차에 의한 정당한 처분이라며 윤석열 패소 판결을 내렸다.

 
그런데 대통령이 된 윤석열에 대해 2심은 징계가 적법절차가 아니라며 윤석열 승소라는 황당한 판결을 내놓았다. 그런 해괴한 판결만 아니었더라면 내란은 방지되었을 것이다.
윤석열 장모의 요양병원 보조금 횡령 비리도 1심 유죄를 뒤었고 2심은 무죄를 안겨주었다.

이렇게 내란 세력에게 번번이 면죄부를 주고 법을 이용해 죄를 빨아 준 사법 세탁소 역할을 했을 뿐이다.

 

이렇게 내란 세력에게 번번이 면죄부를 주고 법을 이용해 죄를 빨아 준 사법 세탁소 역할을 했을 뿐이다.
내란을 저지른 이후에도 내란범 구속 취소 등으로 내란 세력의 간을 키웠다. 이에 대한 책임은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있고 사법 독립을 위해서 자신이 먼저 물러남이 마땅하다.
사법 독립을 막고 내란 재판의 신속성과 공정성을 침해하는 장본인이 물러나야 사법 독립이 지켜지기 때문이다.

IP : 118.235.xxx.1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25.9.14 1:49 PM (122.32.xxx.61)

    윤석열이 계엄 일으킨 날, 조희대도 대법원장 관사에 있었으니 바로 보고가 들어갔을 텐데요. 그 때 뭐하고 있었나요?

    무슨 사법 독립 운운하는 것인지, 황당하네요.

  • 2. 구구절절공감
    '25.9.14 1:58 PM (114.203.xxx.133)

    조희대가 볼 때ㅡ검고출신 사시패스한 변호사 나부랭이가
    대통령이라는 걸 인정하기 싫고
    입법 행정 사법은 동등하니
    사법부 우두머리인 본인이
    행정부 수반인 대통령보다 못할 게 뭐냐
    이러한 생각에서 저렇게 오만방자하게 나오는 것 같은데요

    조희대는 정말 모르는 것 같아요
    대통령은 국민이 직 접 뽑 은 사 람 이라는 걸요.
    본인은 선출직이 아닌 임명직일 뿐인데
    마치 본인이 대통령급이라고 착각하는 듯.
    그러니 윤석열 흉내 내며 도어스테핑 하고
    꼴값을 떨죠. 진짜 극혐.

  • 3. ??
    '25.9.14 2:02 PM (112.150.xxx.5)

    든든한추장군

  • 4. ㄱㅅㄲ
    '25.9.14 4:38 PM (211.36.xxx.222)

    조희대는 참 뻔뻔한 놈, 역적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6515 초저 아이 스포츠신문 읽는거 도움될까요 3 ㅇㅇ 2025/11/12 1,161
1756514 인천대학교 무역학부 교수진 임용과정 다 봐야하는거 아닌가요? 3 유뻔뻔 2025/11/12 2,069
1756513 74 노안이 없어요. 17 ..... 2025/11/12 4,697
1756512 탐욕에 가득찬 자들을 막는게 보통의 위선자들이예요 5 ㅇㅇ 2025/11/12 1,352
1756511 집매매일경우 보통은 잔금까지 3 00 2025/11/12 1,583
1756510 남편이 닭이냐고 놀려요 ㅠㅠ 18 알약 먹기 2025/11/12 5,602
1756509 주식 고수님, 고견 부탁합니다. 19 …. 2025/11/12 3,868
1756508 김건희 "보석허가시 전자장치 부착, 휴대폰 사용금지 모.. 29 ㄷㄷ 2025/11/12 3,967
1756507 민들레뿌리가 혈액암에 좋다는데 7 ㄱㄴ 2025/11/12 2,265
1756506 신세계V, 갤러리아몰에서 같은 물건 가격이 다른 이유 아실까요?.. 3 차이가 뭘까.. 2025/11/12 1,888
1756505 카이스트 총학생회장과의 대화 ../.. 2025/11/12 1,494
1756504 배당금 분리과세 1900억 세수 감소. 44 .. 2025/11/12 3,345
1756503 50대인데 우리땐 수능 혼자 갔었죠? 33 ㅎㅎ 2025/11/12 3,938
1756502 전업주부가 진짜 대단한게 69 ... 2025/11/12 20,463
1756501 부녀의 탱고. 저를 울렸어요 ㅜㅜ 2 ... 2025/11/12 2,167
1756500 자궁내막증 명의 아시는 분 계세요? 3 apple 2025/11/12 2,681
1756499 아들들 엄마랑 눈마주칠 때 표정보세요 5 하루만 2025/11/12 4,321
1756498 치욕적인데...병원을 가야겠죠? 8 ㅡㅡ 2025/11/12 5,137
1756497 대구수목원 국화축제 2 다녀오신분 2025/11/12 1,271
1756496 치즈스틱, 콜라먹고 갑자기 위경련이... 6 ㅇㅇ 2025/11/12 1,947
1756495 그녀의 문자 수위가 높아 방송불가 11 ㅇㅇ 2025/11/12 7,054
1756494 재수생 내일 두번째 수능봅니다 9 수능 2025/11/12 1,820
1756493 명절날 남편은 자고 있는거 꼴보기 싫어요. 11 시댁 2025/11/12 2,590
1756492 토란만진후 발진 2 ㅡㅡ 2025/11/12 1,427
1756491 은행다니면 개인주민번호로 금융조회가 다 되나요? 6 금융 2025/11/12 2,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