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추미애 페북

... 조회수 : 1,768
작성일 : 2025-09-14 13:42:13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4&document_srl=859239808

시대 착오적 대법원장이 국민주권 시대를 교란하나?
조희대 대법원장이 헌법 수호를 핑계로 "사법 독립"을 외치지만 속으로는 내란범을 재판 지연으로 보호하고 있다.
자신의 인사권은 재판의 중립성 객관성을 담보할 만큼 행사되고 있나?
국민이 힘들게 민주 헌정을 회복해 놓으니 숟가락 얹듯이 "사법부 독립"을 외치고 있다.

 
검찰 독재 시대에는 침묵하다가 가장 민주적인 정권 아래에서 무슨 염치로 사법부 독립을 주장하는가?
세계사적으로 부끄러운 검찰 쿠데타 체제에서 사법부가 제대로 역할을 한 적이 있었나?

 
수사 검사까지 공판 법정에 수십명 "검사 떼"가 나타나 재판부에 고성을 지르고 대들고 겁박할 때도 대법원장은 침묵했다. 심지어 판사를 사찰할 때도 침묵했다.

 

판사사찰과 부인 장모 본인 등 여러 중대한 비위행위로 법무부 장관이 검찰총장의 직무를 배제하고 징계를 했더니 윤석열은 징계처분취소 소송을 제기했다. 이때도 법원은 1주일만에 윤석열의 손을 들어주고 직무 복귀를 시켰다. 그로부터 10개월이 지나 1심에서 검찰총장으로서 면직 이상의 중대 비위를 저지른 것에 해당하고 징계는 적법한 절차에 의한 정당한 처분이라며 윤석열 패소 판결을 내렸다.

 
그런데 대통령이 된 윤석열에 대해 2심은 징계가 적법절차가 아니라며 윤석열 승소라는 황당한 판결을 내놓았다. 그런 해괴한 판결만 아니었더라면 내란은 방지되었을 것이다.
윤석열 장모의 요양병원 보조금 횡령 비리도 1심 유죄를 뒤었고 2심은 무죄를 안겨주었다.

이렇게 내란 세력에게 번번이 면죄부를 주고 법을 이용해 죄를 빨아 준 사법 세탁소 역할을 했을 뿐이다.

 

이렇게 내란 세력에게 번번이 면죄부를 주고 법을 이용해 죄를 빨아 준 사법 세탁소 역할을 했을 뿐이다.
내란을 저지른 이후에도 내란범 구속 취소 등으로 내란 세력의 간을 키웠다. 이에 대한 책임은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있고 사법 독립을 위해서 자신이 먼저 물러남이 마땅하다.
사법 독립을 막고 내란 재판의 신속성과 공정성을 침해하는 장본인이 물러나야 사법 독립이 지켜지기 때문이다.

IP : 118.235.xxx.1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25.9.14 1:49 PM (122.32.xxx.61)

    윤석열이 계엄 일으킨 날, 조희대도 대법원장 관사에 있었으니 바로 보고가 들어갔을 텐데요. 그 때 뭐하고 있었나요?

    무슨 사법 독립 운운하는 것인지, 황당하네요.

  • 2. 구구절절공감
    '25.9.14 1:58 PM (114.203.xxx.133)

    조희대가 볼 때ㅡ검고출신 사시패스한 변호사 나부랭이가
    대통령이라는 걸 인정하기 싫고
    입법 행정 사법은 동등하니
    사법부 우두머리인 본인이
    행정부 수반인 대통령보다 못할 게 뭐냐
    이러한 생각에서 저렇게 오만방자하게 나오는 것 같은데요

    조희대는 정말 모르는 것 같아요
    대통령은 국민이 직 접 뽑 은 사 람 이라는 걸요.
    본인은 선출직이 아닌 임명직일 뿐인데
    마치 본인이 대통령급이라고 착각하는 듯.
    그러니 윤석열 흉내 내며 도어스테핑 하고
    꼴값을 떨죠. 진짜 극혐.

  • 3. ??
    '25.9.14 2:02 PM (112.150.xxx.5)

    든든한추장군

  • 4. ㄱㅅㄲ
    '25.9.14 4:38 PM (211.36.xxx.222)

    조희대는 참 뻔뻔한 놈, 역적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7432 미국인 부당 구금하는 국가를 제재할 수 있게한 미국 4 111 2025/09/15 1,147
1747431 우원식 국회의장 축사 “한국전쟁 종전·동아시아 평화체제 구축 논.. 2 light7.. 2025/09/15 855
1747430 면허증이 없는데 보험 가입되나요? 2 2025/09/15 1,018
1747429 제가 딸을 일찍 결혼시키지 않으려는 이유 108 지나다 2025/09/15 16,056
1747428 비듬에 식초네요 8 오호 2025/09/15 2,306
1747427 전담재판부는 이미 많습니다 5 ㅇㅇㅇ 2025/09/15 1,173
1747426 메이저언론은 윤거니부부 80-90조 장부 누락 기사가 없죠? 5 2025/09/15 1,284
1747425 재테크 안하고 그냥 살았더니 요즘은 참 왜 그랬나 싶어요. 7 dd 2025/09/15 2,985
1747424 갑자기 냉장고만 전원이 나갔어요 4 .. 2025/09/15 1,097
1747423 친구 오빠 결혼식 때 부조금? 결혼 참석? 4 첸구 2025/09/15 1,283
1747422 공기압 vs 안마기기형식 다리발만 있는거 6 다리마사지기.. 2025/09/15 658
1747421 생수의 미세플라스틱 섭취 vs 수도의 녹물 섭취 1 ... 2025/09/15 1,587
1747420 수능제도 변화. 지금고1부터 바뀌고, 현 초6들 대학갈때 또 변.. 6 .... 2025/09/15 1,711
1747419 여자한테 능력 있는데 왜 결혼하냐는 말 진짜 싫어요 17 결혼 2025/09/15 2,170
1747418 이사후 우편물 주소변경은 우체국사이트에서 하면 되나요 2 이사 2025/09/15 845
1747417 대통령실,與'대법원장사퇴'요구에 "원칙적 공감&quo.. 13 ... 2025/09/15 3,190
1747416 밤 한박스 6 2025/09/15 1,226
1747415 "미군 남친이 결혼하자 했다"…2,700만 원.. 5 .. 2025/09/15 4,223
1747414 자책과 후회 없애는법 알려주세요. 7 50 2025/09/15 1,618
1747413 밀프렙 만들어 두시고 활용하시는거 알려주세요♡♡ 4 2025/09/15 1,411
1747412 “한국 안 가!” 구금 317명 중 미국에 남은 1명…알고보니 20 111 2025/09/15 6,319
1747411 74%가 연체, 이재명표 ‘금융 복지’의 결과 24 ... 2025/09/15 2,944
1747410 전세 만기 3개월 전에 나간다고 통보하는거요 11 ... 2025/09/15 2,177
1747409 코스피 3418.04 3 만다꼬 2025/09/15 1,571
1747408 명품 아무리 휘둘러도 ㅡㅡ 34 아아 2025/09/15 5,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