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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인판별법 알려드려요?

ㅡㅡ 조회수 : 9,832
작성일 : 2025-09-13 21:31:40

82에 올라오는  미인판별법 글을 봐도

아무 생각이 없다

해보지도 않는다

마스크팩 붙여볼 필요도 없고

5대5가름마 해보지도 않는다

다 필요없고 관심도 없다

평생 지겹도록 들어서

그런판별법으로 확인해볼 이유가 없는거죠

관심도 없고.ㅎ

 

찐 미인은 아무도 미인인걸 부정 못해요

부모, 조부모, 친한친구들, 남친, 남편, 자식.

미용실. 옷가게에서 예쁘다는게 아니고

모두가 미인이라고해요

그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도 부정못함.

속한집단에서 유명해요.

문소리가 성대퀸카였다는....그딴거 말고요.;;;;

평균치 낮은집단에서 미인노릇하는건 빼고요.

 

남대문시장에 갔는데 누가 아는척함.

ㅇㅇ동 사시죠? 동네에서 지나가시는것 봤어요.

넘 예쁘셔서 한참 봤는데 여기서 보네요.

 

동네에서 지나가는데 누가 아는척함.

ㅇㅇ반 홍길동 엄마시죠?

운동회때 봤는데 넘 예쁘셔서 사람들한테 

누구엄마냐고 물어봤어요.

진짜 예쁘시네요.

 

기타등등....

최상위 미인은 판별법을 해볼 이유가 없음

그거 해보는 사람은 본인이 미인이 아니란 증거임.

미인은 자기가 미인인지 아닌지 궁금해하지않아요.

그건 절대진리이기 때문이죠.

 

여기다가 자기 미인이라는둥

평소에 예쁘단소리 자주 듣는다는둥..

다 동네미인이고 골목 미인임.

그럭저럭 괜찮은 정도인거죠.

사실 골목미인은 미인소리 붙이기도 민망하지만.

암튼

전국구는 그딴글 안씀.

관심도 없고 과시하지도않음.

 

제 얘기 아니니까 재수없어하지 마시고요.ㅎ

미인은 이런글도 안쓰죠.

ㅡ 그냥 좀 괜찮은 일반인씀ㅡ

IP : 39.7.xxx.247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9.13 9:33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쳐다 봄 미인은
    미인은 50평생에 다섯명 봤어요.

    길에서 말고
    다들 개인차 타고다녀서

  • 2. ㅇㅇ
    '25.9.13 9:34 PM (118.235.xxx.230) - 삭제된댓글

    모를 수가 없음요

    제 친구랑 길 가는데 그냥 서울 길바닥에서도 남자들이 말 걸고 전화번호 물어요...

  • 3.
    '25.9.13 9:38 PM (1.232.xxx.65)

    남자들이 쉽게 말걸고 번호따는건
    7의여자일뿐.
    전구구 미인 아니죠.
    5가평균. 6이나 7이 길거리 헌팅 많이당함.
    10의여자는 감히 번호 잘 못따요.
    내 주제에 감히...
    그렇게 되죠. 일반인 남자들이 쉽게 접근못함.
    웃긴게 평균 조금 넘는 여자들이 번호많이 따이고
    자기가 엄청 예쁜줄 일아요.
    길거리 파리들이 꼬이는건 쉬워보이는건데요

  • 4. ㅇㅇ
    '25.9.13 9:39 P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그 번호를 저한테 물어봤어요^^.... 너무 구체적이라 거기까진 안 씀
    그 친구 cf 알바도 가끔 했었어요

  • 5. ....
    '25.9.13 9:40 PM (211.234.xxx.173)

    제생각은 고백받고 칭찬받고 그런것보다도..
    제주변에 예쁜사람들이 좀 있었는데.. 외모로 먹고사는게 가능해요
    취업도 외모관련해서 방송, 모델, 홍보쪽 하기도 하고
    인플루언서 된 사람, 그런쪽 일 안하면 결혼이라도 다들 전문직이나 사업가랑 하더라구요.

  • 6. ㅇㅇ
    '25.9.13 9:40 PM (118.235.xxx.180) - 삭제된댓글

    ㅜㅜ쓰고 나니 제가 참 향단이네요....

  • 7. 적어도
    '25.9.13 9:43 PM (124.5.xxx.227)

    리즈 때 매주 20대남에게 번따 당할 정도는 되어야...

  • 8.
    '25.9.13 9:53 PM (1.232.xxx.65)

    하아...
    번따 자주 당하는건 찐미인 아니라고요.
    외우세요.

    남자들은 거절공포가 있어서
    자길 거절할것 같은 상위권 여자한테 접근못해요.
    학교나 직장에서 친해지면 상위레벨에 큰맘먹고 대시할때도 있지만
    길거리에서 모르는 여자?
    날 거절하지 않을것같은 호감가는 여자한테 번따하는거죠.
    내 주제에 넘볼만한 만만한 여자.

    최고미인은 헌팅 많이 안당해요.

  • 9. ㅇㅇ
    '25.9.13 10:07 PM (211.220.xxx.123)

    1. 그냥 자.타.공인 미인(모를 수 없음)
    2. 얼굴만으로 금전적 이득을 가지는 미인
    3. 얼굴만으로 타인 대부분의 호감을 가지는 미인

    2,3번도 미인은 미인임
    여기에 속하냐 아니냐는 좀 객관적이기 어려움. 여기서 본인의 주장이 나옴.

  • 10.
    '25.9.13 10:07 PM (118.235.xxx.62)

    이쁘면 길바닥서 말건다구요? ㅋ

  • 11. ㅇㅇ
    '25.9.13 10:07 PM (112.153.xxx.225)

    전 그냥 이쁘장한 정도라 가끔 예쁘단 소리 듣고나 살았죠
    찐 미인은 그냥 막 사진 찍어도 예쁘고
    지나가는 사람들 다 쳐다보고
    장사하는 사람들은 덤으로 뭔가를 더 주고
    옆동네 아이들까지 다 알아요
    제친구가 엄청나게 예쁜데 나이 먹어도 예뻐요
    모든 사람들이 친절합니다

  • 12. ㅇㅇ
    '25.9.13 10:11 P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제 얘기군요..
    어딜가나 예쁜애라고 하더라구요.
    남자들 분명 남친 있을꺼라고 지레짐작으로
    번따 할 생각도 안하고요.
    결국 첫번째 선보고 결혼했네요.

  • 13. 글게요
    '25.9.13 10:14 PM (211.58.xxx.161)

    그런미인 본적도 없어요
    동네든 학교든

  • 14. Aa
    '25.9.13 10:14 PM (1.234.xxx.148)

    장소를 바꿀 때마다
    (학년,학교, 직장, 학원..)
    추종자,극성 스토커가 한두명 붙어요.

    한번 갔던 가게 사장님 또는 알바가
    기억하고 말 걸어요.

    눈에 띄는 행동을 하지 않으려고 조심해도
    얼굴을 칭칭 감고 다니지 않는 한
    주목을 받기 때문에
    사소한 경범죄도 저지르면 즉시 발각됩니다.

  • 15. ..
    '25.9.13 10:18 PM (223.38.xxx.210) - 삭제된댓글

    82에서 오프로 만난 분께 예뻐서 놀랐다고 들었어요
    20대 때 유명한 광고회사에서 제의 받았고
    그냥 미인이세요는 늘상 들어요
    밖에 나가는 것 남자 관심 없는 싱글
    주변에서 얼굴 달라고 합니다

  • 16.
    '25.9.13 10:20 P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최상위 미인 번따 많이 당합니다. 거절공포를 본능이 이겨요.ㅋ

  • 17.
    '25.9.13 10:21 P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최상위 미인 번따 많이 당합니다. 거절공포를 본능이 이겨요.ㅋ
    유명 미인 연예인 친구 있어요. 대학 때 번따 무지 당함.

  • 18.
    '25.9.13 10:22 PM (124.5.xxx.146) - 삭제된댓글

    최상위 미인 번따 많이 당합니다. 거절공포를 본능이 이겨요.ㅋ
    유명 미인 연예인 친구 있어요. 데뷔 전 대학 때 번따 무지 당함.

  • 19.
    '25.9.13 10:22 PM (124.5.xxx.146)

    최상위 미인 번따 많이 당합니다. 거절공포를 본능이 이겨요.ㅋ
    유명 미인 연예인 친구 있어요. 데뷔 전 대학 때 번따 무지 당함.
    데뷔 후 여신 칭송

  • 20. 푸른당
    '25.9.13 10:33 PM (59.22.xxx.198)

    그냥 사람들이 몰래 쳐다보다가 고개 돌리면 다시 고개 돌리던데..

  • 21. 평범한데
    '25.9.13 10:37 PM (124.216.xxx.79)

    나도 나이드니 예쁘단 소리 듣네요.
    부리부리할 정도까진 않지만 쌍거풀에 그냥 분위기도
    곱게 나이먹어가서 그런가보다 해요.

  • 22. ..
    '25.9.13 10:46 PM (175.120.xxx.74)

    원글님이 간과하는거 하나 몸매 되고 화떡이면 미인소리 듣거든요 그런사람들이 진짜? 하고 물어보는거란 생각도 하셔야해요 그런븐들이 화장지우고 미인인가 아닌가 헷갈려할때 많죠 생각보다 화떡은 이뻐보여요

  • 23. ㅈㅇㄷ
    '25.9.13 10:47 PM (1.234.xxx.233)

    번따 당하면 최고 미인 아니라니 ㅎㅎ
    후려치기

    그리고 미모로 업을 한다는건
    좀 덜 예뻐도
    나름 매력 있고 재능있음 가능

  • 24.
    '25.9.13 10:52 PM (220.117.xxx.35)

    울 남편에게만 예뻐 보임 됨 ㅋ
    아직도 동네에서 젤 이쁘다고 함
    앗싸

  • 25.
    '25.9.13 11:04 PM (39.7.xxx.162)

    번따 당하면 최고 미인 아니라니 ㅎㅎ
    후려치기
    ㅡㅡㅡㅡ
    번따는 저도 당했고 어지간하면 당하는건데 무슨 후려치기요?ㅎ
    번따 당하면이 아니고
    몇번 당하면이 아니고
    번따 엄청 많이 당하면.

    길거리똥파리들이나 거지같은것들 포함
    온갖 잡것들이 몰려오면
    초미인 아님.
    진짜 꽃에는 파리가 안붙음

  • 26. 뭐래
    '25.9.13 11:12 PM (175.223.xxx.246) - 삭제된댓글

    진짜 꽃에도 파리 붙고요.
    본인은 매우 간헐적으로 당하지만
    진짜 미인은 시도 때도 없이 당해서 아주 질력냅니다.
    지금 본인 경험에다 이것저것 유추해서 이야기하나본데
    절친이 미코 선이에요. 30대까지는 미친듯 꼬여요.

  • 27. 뭐래
    '25.9.13 11:14 PM (175.223.xxx.246)

    진짜 꽃에도 파리 붙고요.
    본인은 매우 간헐적으로 당하지만
    진짜 미인은 시도 때도 없이 당해서 아주 질력냅니다.
    지금 본인 경험에다 이것저것 유추해서 이야기하나본데
    절친이 미코 선이에요. 30대까지는 미친듯 꼬여요.
    상상으로 많은 글을 쓰네요.

  • 28. .....
    '25.9.13 11:28 PM (175.209.xxx.12)

    님 정신승리 그만 초미녀 번따는 매일 같아요. 수지도 김태희도 다 마찬가지 왜 님만아니래요. ㅎㅎㅎ 님이 길에서 번따 안당해봐서 그런가본데 진짜 미인은 그런거 상관없어요.
    거절공포?ㅎㅎㅎ 남자들한테 물어보세요

  • 29. ....
    '25.9.13 11:32 PM (175.209.xxx.12)

    https://youtube.com/shorts/eqzHmJHAQOo?si=SFMyj_r8ok3HMZs7

  • 30. 원글 팩폭
    '25.9.14 3:34 AM (1.237.xxx.181)

    와 진짜 팩폭 글입니다
    맞아요

    미인은 자기가 미인이란 걸 모를 수 없어요

    뭐 한마디로
    차은우가 자기 미남이란거 모를 수가 있나요?
    몇몇은 또 그닥 미남아니다 별로다 할수 있지만
    적어도 80프로 이상은 인정해줄걸요

    밥먹듯이 그런말 듣고 눈길 받을텐데 모를리가요

  • 31. ㅎㅎ
    '25.9.14 11:21 AM (128.134.xxx.123)

    진짜 미인은 진짜 모를 수가 없어요 정말 다 기억하고 저절로 튀어나와요 정말 예쁘시네요 하고...
    예쁘장하신 분들이 미인이다 아니다 하시는 거예요
    근데 예쁘장한 사람들도 많진 않잖아요 그리고 예쁘장 정도만 되어도... 첫눈에 아 예쁘네? 싶을 정도만 되어도 나름 인생 치트키인데요... 내가 좀 예쁘구나 하고 모를 수가 없어요

  • 32.
    '25.9.14 8:34 PM (49.163.xxx.3)

    20대때 직장 동료가 엄청 미인이었는데
    같이 점심 먹으러 나가면 홍해가 갈라지듯이 사람들이 갈라지면서
    거의 모든 남자들이 그 동료를 쳐다봤어요. 황홀하게...
    미인으로 살면 이런 시선을 받는구나...옆에서 간접경험 했습니다.
    그런데 키가 작으면 같은 미인이라도 그 정도 시선은 못 받아요.
    150대면 예뻐도 눈에 잘 안띄더라고요. 저는 김태희가 그랫어요.
    예쁘지만 눈에는 안 들어왔어요. 너무 작으니까 어린이 같은 느낌?

  • 33. ...
    '25.9.14 8:43 PM (115.138.xxx.147)

    몇번 보지는 못 했지만 절대미녀는 정말 보는게 황홀해서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이 각도 저 각도에서 봐도 미인....
    최근에 티비에서는 은중과 상연 상연이 보면서 정말 미인이다 싶던데요.

  • 34. ........
    '25.9.14 8:44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자꾸 보게 돼요
    초딩때 동생 친구가 엄청 이뻤는데, 자꾸 보게 됐어요. 지나가는 경찰아저씨들이 손흔들어 주더군요. 나중에 커서 싸이월드에서 찾아봤어요. 커서는 얼마나 더 예뻐졌을까 궁금해서요.

    고딩때 정말 예쁜애가 두명 있었는데, 역시나 자꾸 보게 되고 친해지고 싶어서 말걸게 되더군요.

    성인 된 후엔 정말 예쁜사람은 못봤는데
    최근 아이친구 학교에 연예인 저리가라 할 정도로 예쁜 아이가 있는데, 지나가다가 보면 깜짝깜짝 놀랍니다. 그 아이 보고 온 후에는 꼭 성형 카페 가서 검색해요. 우리애도 이뻐지면 좋겠다.. 싶어서요.

    예전 제 고딩 친구와 지나가다 만났는데, 제 대학 친구그 그 고딩때 친구를 보더니 놀래서, 저한테 저아이 뭐냐고.... 너무 이쁘다고 하더군요.

    이쁘면 좋겠어요 ㅠㅠ 너무 부럽네요

  • 35. ^^
    '25.9.14 9:01 PM (125.178.xxx.170)

    초미인은 스스로 모를 리 없죠.

    근데 초미인 아니고 웬만큼 이뻐도
    많이들 겪는 일이에요.
    그런 게 성적 매력인 거고
    그럼 사람 수도 없이 많죠.

  • 36. ...
    '25.9.14 9:16 PM (121.133.xxx.149)

    일단 이건 백프로

    미인 판별법 이런 글 보고 자가진단헤보는 사람들은 미인 아닌 건 확실해요 ㅎㅎㅎ

  • 37. 어머
    '25.9.14 9:16 PM (211.234.xxx.86) - 삭제된댓글

    왜 나같은 미인이 60평생 길거리 헌팅 한번 안 당해봤는지
    이제야 알겠네요ㅎㅎ

  • 38. ㆍㆍ
    '25.9.14 9:18 PM (118.220.xxx.220)

    평생 예쁘다 소리 듣고 살아서 별 감흥이 없죠
    사람들의 시선은 늘 따라다니니 익숙하구요

  • 39. 에효
    '25.9.14 9:30 PM (118.235.xxx.3) - 삭제된댓글

    그냥 그런가부다 하시지
    무슨 그리 이쁜꼴을 못보고 이렇게 구구절절

    그래서 이쁜사람 왕따시키고 몰아내고 그러나보네요

  • 40. 그게
    '25.9.14 9:47 PM (118.235.xxx.118) - 삭제된댓글

    6ㅡ7정도는 평범남.정도가 다가오고요
    10 가까이는 킹카. 키크고 잘생.인기남들이 다가와요
    근데 킹카남이 평범남보다 많지 않기에 6ㅡ7정도가 대쉬 오는 횟수가 많음
    6ㅡ7도 평범보다 상위니 이쁘장 한건 맞음 남자들이 진심 환장하는 넘사벽은 아니지만

  • 41. 그게
    '25.9.14 9:48 PM (118.235.xxx.227) - 삭제된댓글

    6ㅡ7정도는 평범남.정도가 다가오고요
    10 가까이는 킹카. 키크고 잘생.인기남들이 다가와요
    근데 킹카남이 평범남보다 많지 않기에 6ㅡ7정도가 대쉬 오는 횟수가 많음
    6ㅡ7도 평범보다 상위니 이쁘장 한건 맞음 남자들이 진심 환장하는 넘사벽은 아니지만

    근데 나 왜이리 이걸 진지하게 쓰고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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