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하네요.
두세달에 한번은 이런일이 생겨요ㅜㅜ
창피하네요.
두세달에 한번은 이런일이 생겨요ㅜㅜ
방수요 깔고 자고 오후 6시 이후에는 물 마시지 말고 자기전에 소변보고 주무세요
그러면 실수를 덜해요
드시나요?
그 정도면, 병원 가서 검시 받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주변에 노인들이 많고, 부모님도 80-90대라 연로하지만
그런 적이 없어서요.
제 80대 부모님도 한번도 안한 실수인데 병원에 가보세요.
저도 50넘었지만 아직 그런 낌새조차 없어요 아무리 피곤해도요.
설마 술김에 그러는건 아니죠?
병인데 치료받으시면 되죠
병 아닐까요?
너무 심각해보여요?
배뇨 조절 못하는건데
빨리 병원 가보세요.
어서 가보세요..
일단
방수패드 깔고
잘때 오버나이트 패드 하고 자는게 좋겠네요
중간중간 화장실 가고 싶어서 깨긴 하지만 실수 한적은 한번도 없어요.
치료 받으셔야 할것 같아요.
이 증상으로 글 전에도 쓰셨던데
아직 병원 안가셨군요
그게 방광근육?이 느슨해져서 생기는 거 아닐까요?
방광염때문에 비뇨기과 다녔는데 무슨 자기장치료인가 뭔가
그런 치료 설명하는 걸 대기실에서 얼핏 들은 기억이 있어요.
더 심해지기전에 비뇨기과 가보세요.
의외로 민망한 치료는 없어요.
가족중에 그런 사람 있는데 어렸을때부터 초등 졸업 할때까지 요에 실수 했어요
엄마가 자기전에 소변 누게하고 자다가 12시쯤 한번 깨워서 소변 보게 했어요
요즘도 일년에 한두번 아주 피곤하면 실수 한대요
호르몬이나 뇌 문제는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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