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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년생 갱년기 증상 있으신가요?

. . 조회수 : 4,545
작성일 : 2025-09-13 18:57:33

생리를 6월 14일날 하고 안하더니

9월 5일에 시작하더니 조금씩 일주일정도 했네요

이러다 중단되는건지요? 고등2명 키워서 스트레스 있구요,

체지방이  5개월이상 15퍼센트 아래였는데(기존20퍼센트) 이 영향일수도 있겠다싶어  신경쓰여서 지금은 17~8퍼센트로 늘렸어요. 3년째 평일 매일 1시간씩 운동하고 있고 특별히 불편한건 없는데 또래분들은 어떠신지?

건강관리 위해 하고 계신게 있는지요? 

 

IP : 211.201.xxx.15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76년생
    '25.9.13 7:09 PM (14.38.xxx.60)

    아직 생리는 일정하게 하고있는데, 양은 줄었어요.
    허리랑 손가락 관절 가끔아프구요.
    한동안 자는동안 식은땀 나더니, 요새는 안나구요.
    비타민 등 보조제만 먹고있어요.

  • 2. 71년생
    '25.9.13 7:13 PM (213.219.xxx.42)

    2022년초에 하고 끝났는데 그 전에 1년정도 텀이 길어지고 다시 하다 말다 하더니 끝났어요.
    저는 체구 작고 마른편이었고 다행인 건 갱년기 증상 별로 없이 지나갔어요.
    땀나고 덥고 춥고 이런 거요.
    근데 피로도가 그 즈음 높았고 체력도 많이 떨어진 건 느꼈고요. 제가 운동이라곤 자주 걷는 것 말곤 안 했어요.(자가 운전에 걸을 기회가 많진 않았어요)
    지금은 하루에 2만보 가까이 걷게 되는데(해외라 차 없이 대중교통에 직업상 교실에서 많이 돌아다니고 강의실에서 강의실로 학교를 종횡무진) 지금은 체력이 많이 좋아진 걸 느껴요.

    갱년기 증상 없이 지나시길 바랍니다.

  • 3. ..
    '25.9.13 7:15 PM (106.101.xxx.57)

    친구야 난 작년에 폐경 되고 살이 야금야금쪘어
    아픈덴 딱히 없네

  • 4. ㅌㅂㅇ
    '25.9.13 7:17 PM (117.111.xxx.83)

    생리중단 7개월됐고
    보조제먹다 한계가와서
    호르몬제 먹기 시작했어요
    관절너무아프기
    열감이 심해요

  • 5. 나도 75
    '25.9.13 7:34 PM (125.188.xxx.13)

    저번달 초에 하고 일주일 지나서 며칠 부정출혈 약간씩 하다 말다 하더니 이번달은 안하네요.
    저도 이렇게 끝나는 건지 궁금해요.
    날짜 일정했고 2년전쯤 부터 조금 빨라지고 양 적어지고...
    딱 끝나는건지...
    1년전쯤 부터 피로감 심해지고 요즘은 더 하네요.
    수면의 질이 엉망되서 그런거 같아요.

  • 6. ...
    '25.9.13 7:39 PM (211.193.xxx.188)

    저도 75년생
    생리는 주기적으로 하다가 한두달 건너뛰다가 또 2주만에 금방 또 하다가 또 다시 몇달 주기적으로 꼬박꼬박하고 그래요
    갱년기 증세는 1~2년전부터 더위를 좀 많이 탄다는거. 아직은 그정도에요.

  • 7. 75토끼
    '25.9.13 7:45 PM (116.39.xxx.97)

    양 팍 줄었는데 찔끔찔끔 너무 오래해요
    슬쩍 묻는거까지 2주는 하나 봄
    손가락 관절, 어깨 통증 요즘 기본 값이에요

  • 8. ㅡㅡ
    '25.9.13 8:03 PM (116.37.xxx.94)

    작년에 엄청심했고
    올해는 덜하네요
    생리는 3개월에 한번?

  • 9. 부럽다 친구야
    '25.9.14 12:01 AM (118.33.xxx.150)

    45세에 폐경후 불안.우울, 밤에는.땀으로 옷이 젖어 갈아입을 정도로 갱년기 심해서 호르몬 복용둥인데
    올해 관절통이 심해서 검사했더니 심한 골다공증 ㅠㅠ
    호르몬제 복용하니 골다공증은 생각도 안했는데
    폐경되면 꼭 검사하라고 주변에 방송하고 다닙니다
    덜먹고 많이 움직이는데 체지방도 20에서 28로 늘었어요
    일찍 결혼해서 올해 아이 대학졸업하고 취업했는데
    몸이 이러니 삶의질이 참 떨어지네요

  • 10. . .
    '25.9.14 9:16 AM (211.201.xxx.155)

    이렇게 점점 기능들이 떨어져 가나봐요ㅠ
    관절.. 골다공증까지ㅠ
    그런데 윗님 자녀분 대학 졸업에 취업은 너무 부럽네요
    모두들 좋아지고 심하지 않게 지나가면 좋겠어요

  • 11. ㅌㅂㅇ
    '25.9.14 9:33 AM (182.215.xxx.32)

    골다공증은 폐경 후 3년 동안 굉장히 빠르게 진행된다고 합니다 폐경이 될 것 같으면 골다공증에 대비하기 시작해야 해요

  • 12. 딸기마을
    '25.9.14 9:44 AM (211.201.xxx.213)

    생리는 매달 똑같구요
    살은 더 잘찌는것같아요ㅜㅜ
    아이학교 챙겨주느라 늘 하던 수영을 올초부터 끊었더니
    딱 10키로 쪄서 지금 다이어트 중이예요
    22일만에 5키로 뺐구요
    남은 5키로 더 빼는날 수영장 다시 등록하려고요
    22일동안
    하루 점심 한끼 살 안찌는것들만 골라먹었어요
    배부르게요
    두부,김치
    계란말이, 야채볶음
    두부 한 8모 사서 밥대신 김치,계란, 참치랑 먹고요
    꼬마새송이 한봉지 다 볶아먹고

    운동은 시간될땐 밤에 아파트 한시간 돌기

    암튼
    밀가루 절대금지
    과자,빵을 못먹어서 슬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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