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INFP였는데 INFJ로 자주 나와요.

ymca 조회수 : 2,894
작성일 : 2025-09-12 22:00:13

 

 

 

무계획으로는 삶을 살 수가 없으니

 

J적인 요소가 계발(?)된 거겠죠?? 

 

 

IP : 119.196.xxx.1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2 10:08 PM (223.38.xxx.99)

    네. 맞아요

  • 2. 그게
    '25.9.12 10:13 PM (211.234.xxx.225)

    P에 가까운 J이거나
    J에 가까운 P일 경우 아닌가요.
    저는 E인데 I에 아주 가까운 E, T인데 F에 아주 가까운 T.
    ESTJ로 계속 나왔어요(20여년 전 그쪽 관련 전공이라 해 봄)
    젊을 때는 같았는데, 나이들어 다시 하니 ISFJ로 나와요.
    회사생활 하지 않으니 변한 거 같아요.

  • 3.
    '25.9.12 10:14 PM (211.109.xxx.17)

    MBTI 는 최근에 자기가 어떠한 삶을 살았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해요. 그러니까 바뀔수 밖에 없는거죠.
    MBTI 검사는 인간의 고유속성파악에 부적합 하답니다.
    헥사코가 정확하대요.

    https://youtu.be/ccrjFTGUKCs?si=-abZ2bVjx5SOugKN

  • 4. ㅇㅇ
    '25.9.12 11:33 PM (118.235.xxx.134)

    저랑 똑같으시네요
    근데 저는 원래 p랑 j가 매우 근소한 차이이긴 해요

  • 5. ...
    '25.9.13 3:55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저도요.
    지금은 infj인데 10~20대때했으면 찐Infp로 나왔을거예요.
    인터넷팩폭글 읽으면 확실히 infj가 맞긴한데
    이론적 해석으로 1차기능 2차기능...등의 역할을 보면 뭔가 infp가 더 맞는듯하고 그래요.

  • 6. ...
    '25.9.13 3:57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저도요.
    infj인데 10~20대때했으면 찐Infp로 나왔을거예요.
    인터넷팩폭글 읽으면 확실히 infj가 맞긴한데
    이론적 해석으로 1차기능 2차기능...등의 역할을 보면 뭔가 infp가 더 맞는듯도 해서..
    그래서 요즘은 반반이라고 해요.

  • 7. ...
    '25.9.13 4:01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저도요.
    infj인데 10~20대때했으면 찐Infp로 나왔을거예요.
    인터넷팩폭글 읽으면 확실히 infj인데
    이론분석으로 1차기능 n차기능..등 해석을 봤는데 그건 또 infp에 더 가까운거같아서
    요즘은 infj/p반반이라고 해요.

  • 8. ...
    '25.9.13 4:03 AM (115.22.xxx.169)

    저도요.
    infj인데 10~20대때했으면 찐Infp로 나왔을거예요.
    인터넷팩폭글 읽으면 확실히 infj인데
    이론분석으로 1차기능 n차기능..등 해석은 또 infp에 더 가까운거같아서
    요즘은 infj/p반반이라고 해요
    에니어그램은 5w4

  • 9. ....
    '25.9.13 9:01 AM (175.209.xxx.12)

    아무리 달라진다고 해도 절대 달라질 수 없는 건 F랑 T같아요. 티랑 사는데 아예 뇌 구조가 다른 거 같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948 대문 14억 번건 명함도 못 내밀어요 7 ㅎㅎ 2025/09/14 3,301
1739947 배가 아픈지 4일째 8 ㅇㅇ 2025/09/14 1,999
1739946 금융자산 10억이상 1프로 통계, 퇴직연금도 포함아닌가요? 3 ".. 2025/09/14 3,084
1739945 저렇게 부동산으로 몇십억 벌었다는글들 38 2025/09/14 9,610
1739944 십이지장암 3 이상타 2025/09/14 3,671
1739943 저 요 몇년 계속 대책 없이 매달 마이너스 내며 놀아요 6 발견 2025/09/14 5,069
1739942 미용실 못가서 집에서 그냥 했는데 5 이게되네 2025/09/14 6,245
1739941 빨래삶는 들통에 나물 삶기 6 이건 2025/09/14 4,061
1739940 이미숙은 왜 갑자기 주책맞은 할머니 같아졌는지 19 2025/09/14 14,915
1739939 스타일러 아직도 잘 쓰시나요? 9 스타일러 2025/09/14 6,477
1739938 남편 술마시고 거실에 오바이트…진짜… 11 ㅇ ㅏ .... 2025/09/14 4,973
1739937 비만 남편요 2 ㅇㅇ 2025/09/14 2,844
1739936 2억으로 14억 벌었다는글 보고 이해가.. 10 @@@ 2025/09/14 5,127
1739935 중학생 코로나일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ㅜㅜ 3 ㅇㅇㅇ 2025/09/14 2,993
1739934 우리나라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인 사람 수 24 ........ 2025/09/14 8,274
1739933 제 기준엔 이상한 지인이 잘 나가서 참 부러워요 7 부러워 2025/09/14 4,666
1739932 프사 없음의 의미? 19 ... 2025/09/14 6,327
1739931 너무너무 살 빼고 싶지만 식탐때문에 ㅠㅠ 16 식탐 2025/09/14 5,288
1739930 미인인지 아닌지는 7 ㅎㄹㅅㄱ 2025/09/14 3,458
1739929 와. 챗gpt 대화 정말 도움이 되네요 27 ... 2025/09/14 6,157
1739928 사주좀 부탁드려요 5 ㅁㅁㅁ 2025/09/14 1,805
1739927 이혼하고 혼자사는분들 계신가요 17 82 2025/09/14 6,763
1739926 승진도 하고 사람들이 좋아해주기도 해줬음하는 마음 11 아이스 2025/09/14 2,369
1739925 띄어쓰기 봐 주세요 9 .. 2025/09/14 1,349
1739924 셀프 염색 하시는 분들 23 헤어 2025/09/14 6,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