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5년생 내년 결혼 하는데 임신 힘들겠죠...?

ㅇㅇ 조회수 : 5,541
작성일 : 2025-09-12 21:10:13

아기가 너무 갖고싶은데 나이가 너무 많아졌어요

부끄럽지만 경험도 없었어요

동갑 남자친구랑 처음인데 자연임신 힘들겠죠...?

IP : 118.235.xxx.24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2 9:13 PM (112.162.xxx.38)

    가능하지 않을까요? 축하드려요

  • 2. .....
    '25.9.12 9:13 PM (115.21.xxx.164)

    아기는 삼신할머니가 점지해주시는 거예요. 요즘은 불임 아니고 난임입니다. 아이를 원한다면 병원부터 가세요. 시술이랑 날짜 받아서 하다봄 다 생겨요. 건강하게 몸 만들고 영양제도 먹고 노력하면 됩니다. 우리나라가 난임분야가 세계적으로 잘해서 외국에서도 와서 해요ㅡ

  • 3. . . .
    '25.9.12 9:15 PM (1.237.xxx.240)

    의학의 도움을 받으세요

  • 4. ...
    '25.9.12 9:28 PM (122.38.xxx.150)

    요즘은 30대 초반도 난임센터 가요.
    자연임신이 대수 인가요.
    무조건 산부인과 직행하세요.

  • 5. ..
    '25.9.12 9:29 PM (61.43.xxx.11)

    충분히 가능한 나이예요
    그래도 자연임신 기다리지말고 병원다니면서 노력해야 빨라요

  • 6. 경험
    '25.9.12 9:38 PM (112.218.xxx.155)

    여부는
    아이 생기는데에는 별 상관 없는 거 아닌가요?
    개인의 즐거움에 관계되는 문제지...
    (맞죠? 잘 아시는 분들 댓글 좀...)

    가능할지 안할지는 모르는것 같아요. 다만 요즘은 그 나이 출산도 드물지 않다는게... 객관적 팩트
    가까운 주변에는 시험관으로 46쌍둥이 출산 있었어요.

  • 7. Qqq
    '25.9.12 9:40 PM (112.147.xxx.164)

    늦을수록 빨리 움직이세요. 시험관 안되면.

    경주 대추나무 한의원에 남편이랑 바로가서 같이 약드세요

    휴가내고 전날부터 가서 텐트치고 번호표 받았는데 정말 자연임신했어요. 마흔넘은 커플이에요

  • 8. 진진
    '25.9.12 9:53 PM (121.190.xxx.90)

    제 딸이라면 내년 결혼후까지 기다리지 말고 지금 시험관부터 하라고 하겠습니다.

  • 9. ,,,,,
    '25.9.12 9:58 PM (110.13.xxx.200)

    충분히 가능해요 요즘엔 더 늦게도 낳잖아요.
    자연임신 시도하다 안되면 바로 시험관 하세요.
    아는 동생들도 이상하게 젊은데도 어렵게 낳더라구요.

  • 10. ...
    '25.9.12 10:05 PM (171.98.xxx.138)

    제 친구는 55살에 첫아이 낳았어요
    아주 건강하고 똑똑하고 예쁜딸이요
    지금 4살이예요

  • 11. PP
    '25.9.13 1:54 AM (211.62.xxx.51)

    의학적으로 30 넘어가면 다들 노산이에요. 그냥 하늘에 맡겨야죠.

  • 12. 바로
    '25.9.13 4:43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시험관가시는걸 추천
    미혼때는 나이말고는 다 비슷한거아닌가 했는데
    저 동갑인데 35때 자연임신이 잘안되서 amh검사했는데 극난저로 나와서
    (생리주기 한번도 틀리거나 빼먹은적없음)
    인공수정 등 다른시도할수도있었는데 바로 시험관했고 2차만에 성공했어요.
    검사하기전엔 그런건 아무도모르는거니까 꼭 검사해보세요.
    간혹 마흔인데 난소나이 스무살로 나왔다 하는데 너무 어리게나와도 좋은게아님
    다낭성증후군일 가능성도있어서 그역시 임신이 잘안되는 케이스라...
    비슷한 나이대에서 약간 어린게 젤 좋은거.
    여튼 30대후반부터 아이가질 생각있으면 무조건 시간이 금입니다.

  • 13. 바로
    '25.9.13 4:44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시험관가시는걸 추천
    미혼때는 나이말고는 다 비슷한거아닌가 했는데
    저 동갑인데 35때 자연임신이 잘안되서 amh검사했는데 극난저로 나와서
    (생리주기 한번도 틀리거나 빼먹은적없음)
    인공수정 등 다른시도할수도있었는데 바로 시험관했고 2차만에 성공했어요.
    검사하기전엔 그런건 아무도모르는거니까 꼭 검사해보세요.
    간혹 마흔인데 난소나이 20대로 나왔다 하는데 너무 어리게나와도 좋은게아님
    다낭성증후군일 가능성도있어서 그역시 임신이 잘안되는 케이스라...
    같은 나이대에서 약간 어린게 젤 좋은거.
    여튼 30대후반부터 아이가질 생각있으면 무조건 시간이 금입니다

  • 14. 바로
    '25.9.13 4:46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시험관가시는걸 추천
    미혼때는 나이말고는 다 비슷한거아닌가 했는데
    저 동갑인데 35때 자연임신이 잘안되서 amh검사했는데 극난저로 나와서
    (생리주기 한번도 틀리거나 빼먹은적없음)
    인공수정 등 다른시도할수도있었는데 바로 시험관했고 2차만에 성공했어요.
    검사하기전엔 그런건 아무도모르는거니까 꼭 검사해보세요.
    간혹 마흔인데 난소나이 20대로 나왔다 하는데 너무 어리게나와도 좋은게아님
    다낭성증후군일 가능성도있어서 그역시 임신이 잘안되는 케이스라...
    같은 나이대에서 약간 어린게 젤 좋은거.
    여튼 30대중후반부터 아이가질 생각있으면 무조건 시간이 금입니다

  • 15. 바로
    '25.9.13 4:49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시험관가시는걸 추천
    미혼때는 나이말고는 다 비슷한거아닌가 했는데
    저 동갑인데 35때 자연임신이 잘안되서 (경주 한의원약 저도먹음ㅎ)
    amh검사했는데 결과 극난저로 나옴
    (생리주기 한번도 틀리거나 빼먹은적없음)
    인공수정 등 다른시도할수도있었는데 바로 시험관했고 2차만에 성공했어요.
    검사하기전엔 그런건 아무도모르는거니까 꼭 검사해보세요.
    간혹 마흔인데 난소나이 20대로 나왔다 하는데 너무 어리게나와도 좋은게아님
    다낭성증후군일 가능성도있어서 그역시 임신이 잘안되는 케이스라...
    같은 나이대에서 약간 어린게 젤 좋은거.
    여튼 30대중후반부터 아이가질 생각있으면 무조건 시간이 금입니다

  • 16. 바로
    '25.9.13 4:52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시험관가시는걸 추천
    미혼때는 나이말고는 다 비슷한거아닌가 했는데
    저 동갑인데 35때 자연임신이 잘안되서 (경주 한의원약 저도먹음ㅎ)
    병원가서 amh검사했는데 결과 극난저로 나옴
    (생리주기 한번도 틀리거나 빼먹은적없음)
    인공수정 등 다른시도할수도있었는데 바로 시험관했고 2차만에 성공했어요.
    검사하기전엔 그런건 아무도모르는거니까 꼭 검사해보세요.
    간혹 마흔인데 난소나이 20대로 나왔다 하는데 너무 어리게나와도 좋은게아님
    다낭성증후군일 가능성도있어서 그역시 임신이 잘안되는 케이스라...
    같은 나이대에서 약간 어린게 젤 좋은거.
    여튼 30대중후반부터 아이가질 생각있으면 무조건 시간이 금입니다

  • 17. 바로
    '25.9.13 4:53 AM (115.22.xxx.169)

    시험관하시는걸 추천
    미혼때는 나이말고는 다 비슷한거아닌가 했는데
    저 동갑인데 35때 자연임신이 잘안되서 (경주 한의원약 저도먹음ㅎ)
    병원가서 amh검사했는데 결과 극난저로 나옴
    (생리주기 한번도 틀리거나 빼먹은적없음)
    인공수정 등 다른시도할수도있었는데 바로 시험관했고 2차만에 성공했어요.
    검사하기전엔 그런건 아무도모르는거니까 꼭 검사해보세요.
    간혹 마흔인데 난소나이 20대로 나왔다 하는데 너무 어리게나와도 좋은게아님
    다낭성증후군일 가능성도있어서 그역시 임신이 잘안되는 케이스라...
    같은 나이대에서 약간 어린게 젤 좋은거.
    여튼 30대중후반부터 아이가질 생각있으면 무조건 시간이 금입니다

  • 18. 베이비
    '25.9.13 8:39 AM (175.192.xxx.188)

    결혼 전 산전검사 부터 부부 모두 해보세요. 영양제도 챙겨먹고
    39살에 출산한 제가 산부인과의사에게 들은 말, 20대 극한다이어트,식습관,생활습관 엉망 vs 노산, 임신출산 훨씬 쉽다
    임신시도는 양가에 말씀드리고 식전 부터 하셔도...

  • 19. ㅡㅡㅡㅡ
    '25.9.13 8:59 A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충분충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6528 이년전 개업해서 가게하고 있는 친구 9 개업 2025/11/12 4,421
1756527 달러는 1500원 되겠어요 30 2025/11/12 3,904
1756526 후쿠시마 오염수 때메 아직 회 안드시는 분 있나요? 14 .. 2025/11/12 1,914
1756525 중국인 관광객들 경복궁 돌담서 대변테러 19 .... 2025/11/12 3,520
1756524 자매가 둘다 비혼인 경우 11 .. 2025/11/12 4,661
1756523 우리애는 엄청난 길치인데 집앞 모교가 수능장으로 당첨됐었어요 7 .. 2025/11/12 2,672
1756522 전업주부하니 생각나는 사람 7 .. 2025/11/12 3,163
1756521 김건희 "보석 허가시 전자장치 부착, 휴대폰 사용 금지.. 1 넌무기징역이.. 2025/11/12 2,391
1756520 27년 구축아파트 인테리어 11 인테리어 2025/11/12 3,327
1756519 60대 점원 아줌마 목소리땜 머리가 지끈거려요 11 뚜레주르 2025/11/12 3,944
1756518 좋은 고춧가루 어디서 사세요? 8 ㅇㅇ 2025/11/12 2,354
1756517 지귀연 판사자격 있나요? 두아이엄마 2025/11/12 1,648
1756516 박주민 의원님 clean_seoul@naver.com 메일함 비.. 2 ... 2025/11/12 1,587
1756515 환율 1470원 넘어가겠어요 15 ... 2025/11/12 3,320
1756514 남편이 말을 참 이쁘게해요. 저랑은 너무 달라요 16 ........ 2025/11/12 4,410
1756513 병가내고 누워있는데 재밌는 유투브있을까요? 6 아아 2025/11/12 2,085
1756512 초저 아이 스포츠신문 읽는거 도움될까요 3 ㅇㅇ 2025/11/12 1,159
1756511 인천대학교 무역학부 교수진 임용과정 다 봐야하는거 아닌가요? 3 유뻔뻔 2025/11/12 2,068
1756510 74 노안이 없어요. 17 ..... 2025/11/12 4,697
1756509 탐욕에 가득찬 자들을 막는게 보통의 위선자들이예요 5 ㅇㅇ 2025/11/12 1,350
1756508 집매매일경우 보통은 잔금까지 3 00 2025/11/12 1,583
1756507 남편이 닭이냐고 놀려요 ㅠㅠ 18 알약 먹기 2025/11/12 5,599
1756506 주식 고수님, 고견 부탁합니다. 19 …. 2025/11/12 3,866
1756505 김건희 "보석허가시 전자장치 부착, 휴대폰 사용금지 모.. 29 ㄷㄷ 2025/11/12 3,966
1756504 민들레뿌리가 혈액암에 좋다는데 7 ㄱㄴ 2025/11/12 2,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