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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자랑을 그렇게 하고 착하고 똑똑하고

.. 조회수 : 4,833
작성일 : 2025-09-12 20:19:18

자기가 알아서 공부하고 학원 다니고 학교 다녔다더니

알고보니 왕따 가해자...

 

그거 알면서 자기 딸을 착하다고 믿는 건 왜 그런 걸까요

 

상식적으로 착한 사람이 학창 시절 왕따, 학폭을 할 리 없지 않나요...

IP : 39.7.xxx.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2 8:23 PM (58.79.xxx.138)

    그게... 엄마성향이
    딸과 같은것으로 생각되네요

  • 2. ...
    '25.9.12 8:27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피해자가 이상한 애라
    피해자가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우리애가 한두마디 한거

  • 3. 그엄마한테만
    '25.9.12 8:28 PM (58.29.xxx.96)

    착하게 행동했나보죠
    아니면 알면서 모른척
    아님 같은년이라 모름

  • 4. ..
    '25.9.12 9:09 PM (182.220.xxx.5)

    엄마한테는 착했나보네요.
    강약약강 그 자체인 못된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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