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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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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무서워요

ㅡㅡ 조회수 : 17,497
작성일 : 2025-09-12 20:06:45

장동혁이라는 사람, 말투랑 눈빛이 너무 무섭네요

살기가 느껴진달까..... ㄷㄷㄷ

공산당 같은 ? 웅변하는 듯한 말투

정말 거부감 드네요

차라리 한동훈 말투가 백배 나은 듯 ;;;

IP : 125.176.xxx.131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12 8:07 PM (110.9.xxx.182)

    교회 다니면 저래요???
    예수쟁이들 지긋지긋...

  • 2. 눈빛이
    '25.9.12 8:08 PM (182.216.xxx.37)

    살벌...전두환 후예들...

  • 3. ㅡㅡ
    '25.9.12 8:09 PM (125.176.xxx.131)

    저 교회다니는데 저런 말투 처음 들어봐요 ㅠㅠ
    무슨 싸움닭 마냥 너무너 공격적이고 이를 부득 부득 갈면서
    말하는 듯한.....

    너무 거부감 들어요
    한동훈 깐죽말투도 잘 참는 사람인데
    장동혁 말투는 듣는 순간 너무 소름 돋네요 ;;
    말투를 부드럽게 고치면 좋을 듯 합니다

  • 4. 희번득
    '25.9.12 8:10 PM (221.164.xxx.72)

    히틀러 연설 벤치마킹했답니다ㅡㆍㅡ

  • 5. 그쪽
    '25.9.12 8:10 PM (175.115.xxx.131)

    은 다 그런느낌..윤어게인 외치며 과잠입혀서 앞에 세우고
    억지설정하고..북한 비스무리한 분위기에 80년대 냉전시대
    공산주의 느낌남

  • 6. ㅡㅡ
    '25.9.12 8:11 PM (112.169.xxx.195)

    시골 뱀장수같아요..

  • 7. ..
    '25.9.12 8:11 PM (175.117.xxx.80)

    머가 무서워요.
    저런스타일이 극i일듯.

    입만 나불나불. 변사스타일인듯

  • 8. ...
    '25.9.12 8:11 PM (106.102.xxx.210) - 삭제된댓글

    혀 짧은 소니나서
    쫌생이 같던데요

  • 9. ㅎㅎ
    '25.9.12 8:11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제가 보기엔 무섭다기 보단 애쓴단 느낌.
    욕쟁이 할머니 컨셉 내세운 욕이 어색하고
    과격하기만 한 가게 느낌이랄까

  • 10. ...
    '25.9.12 8:12 PM (106.102.xxx.210) - 삭제된댓글

    혀 짧은 소리 나서
    쫌생이 같던데요

  • 11. 혈압올려
    '25.9.12 8:14 PM (211.211.xxx.134) - 삭제된댓글

    머리가 터질듯해요

  • 12. .....
    '25.9.12 8:16 PM (58.123.xxx.102)

    말투로 여럿 죽였을 거 같긴 해요.
    좀 많이 무식해 보여요

  • 13. mm
    '25.9.12 8:16 PM (218.155.xxx.132)

    사이비에 빠진 광신도같아요

  • 14. ..
    '25.9.12 8:22 PM (175.198.xxx.84) - 삭제된댓글

    시골 뱀장수..22222222..

  • 15.
    '25.9.12 8:23 PM (118.235.xxx.225)

    전한길 망명타령도 하던데 거기서 뭔짓했나 알아봐야함

  • 16. 제주변
    '25.9.12 8:29 PM (210.222.xxx.250)

    윤어게인 할매할배들이랑 똑같아여

  • 17. 누군지도
    '25.9.12 8:31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몰라서 찾아봤어요

    전한길이 인지도는 더 높죠.

  • 18. ㅡㅡ
    '25.9.12 8:32 PM (125.176.xxx.131)

    사람이 악에 받친 느낌....
    암튼 인성이 안좋아보여 너무 별로에요
    점잖기라도 하던가, 부드럽고 포용력 있는 쪽으로
    이미지 메이킹을 해야지, 웬 공산당 빨갱이 느낌으로
    저러니, 거부감 드네요...

  • 19. ㅎㅎ
    '25.9.12 8:33 PM (1.243.xxx.9)

    옛날 시골 장터 약장수 딱~인데...

  • 20. 소름끼침
    '25.9.12 8:35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저도 저번에 댓글 썼는데 눈빛에 살기가 느껴진다고...
    저만 느낀게 아니네요.
    극우의 선봉에 서서 오늘도 윤어게인 외치는 범죄자들.

  • 21. ..
    '25.9.12 8:35 PM (122.40.xxx.4) - 삭제된댓글

    발성이랑 표정 왜 저래요?? 웅변대회 나온 초딩인줄ㅋㅋㅋ

  • 22. 최악
    '25.9.12 8:37 PM (140.248.xxx.1)

    정말 비호감에 극혐이네요;;;

  • 23. ㅎㅎ
    '25.9.12 8:47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ㅎㅎㅎ 시골 뱀장수요?

  • 24. 전.장 .동맹은
    '25.9.12 8:47 PM (116.41.xxx.141)

    뭔 연설방식부터 저리 구린지
    히틀러인지 중국홍위병시대 를 벤치마킹하는건지
    와 참 후져서 못봐줌 부끄부끄
    Ai 시대에

  • 25. 시골 뱀장수?
    '25.9.12 8:50 PM (49.164.xxx.115)

    한번도 본 적 없는데???

  • 26.
    '25.9.12 8:51 PM (222.120.xxx.110)

    리마리오 뱀장수버전이 딱입니다.

  • 27. 아버지가
    '25.9.12 8:57 PM (39.118.xxx.199)

    목사라죠.
    진짜 시장 바닥에 야바위꾹 같아요.

  • 28. ..
    '25.9.12 8:57 PM (106.101.xxx.10)

    무속인 느낌나요

  • 29. ㅋㅋ
    '25.9.12 9:11 PM (1.243.xxx.9)

    아버지가 목사인데, 왜 점심은 학교 수돗물로 채웠대요?

  • 30. ..
    '25.9.12 9:31 PM (104.28.xxx.56)

    재수없어서 영상 빨리돌리거나 소리 줄여요
    발성에따라 한국말이 저렇게 혐오스러울 수도 있구나 느낌요.
    저런사람 먹히는게 극우 사이비들.

  • 31. ㆍ.
    '25.9.12 9:32 PM (49.168.xxx.233)

    세상에 히틀러를요?
    제정신인가...

  • 32. ...
    '25.9.12 9:45 PM (106.102.xxx.148) - 삭제된댓글

    이재명 별명이 이틀러던데.
    이재명도 야당일 때 누구보다 강성 발언 많이 했져.

  • 33. ...
    '25.9.12 9:45 PM (171.98.xxx.138)

    악귀가 붙은듯요
    검은 연기가 뿜뿜 뿜어나오는 것 같아요 ㅜㅜ
    그전에는 안그랬는데

  • 34. ...
    '25.9.12 9:49 PM (125.131.xxx.184)

    정말 욕심만 가득차 있는듯한 사람..나쁜 기운이 팍팍 느껴지더라구요..

  • 35. ㄱㄱ
    '25.9.12 9:59 PM (125.189.xxx.41)

    현 시대 역행하는 느낌의 인물상

  • 36. ㅡㅡ
    '25.9.12 10:06 PM (125.176.xxx.131)

    강성발언은 둘째 치고, 악에 받친 말투가 굉장히 불쾌감을 줍니다
    사상교육 세뇌받은 공산당들이 외치는 말투 같다고 할까...?
    북한으로 가야 될 것 같은 느낌 ㄷㄷㄷ

  • 37.
    '25.9.12 10:49 PM (14.55.xxx.141)

    장동혁
    그 당에서 오래 못갈거 같아요

  • 38. 보수당이
    '25.9.12 11:28 PM (142.122.xxx.72)

    어쩌다 저리됐나요? 속으론 몰라도 겉으론 적어도 품위있고 에헴 하는게 보수 아니던가요. 진짜 천박하고 질떨어져보여요. 저 당은 이제 역사적수명을 다한거 같아요. 내란당해체하고 제발 정상적인 보수가 들어서길 바래요. 제1야당이 저러는꼴 보고있기도 참 괴롭네요.

  • 39. ...
    '25.9.12 11:31 PM (116.125.xxx.62)

    저만 느끼는 건 줄 알았는데...
    눈빛과 말투를 보면 소름이 돋아요.

  • 40. 소름끼치고
    '25.9.12 11:33 PM (58.142.xxx.34)

    혐오스러워요

  • 41. ㅇㅇ
    '25.9.12 11:48 PM (121.134.xxx.5) - 삭제된댓글

    저리니까 사이비 신도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죠
    목소리 원래도 엥엥거리는 톤인데
    그걸 억지로 키우니까 그냥 성대 실핏줄 끊어먹는
    사이비 약장수 느낌
    약 팔면서 본인 성대 먼저 팔아먹는 중

  • 42. ㅇㅇ
    '25.9.12 11:48 PM (121.134.xxx.5)

    저러니까 사이비 신도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죠
    목소리 원래도 엥엥거리는 톤인데
    그걸 억지로 키우니까 그냥 성대 실핏줄 끊어먹는
    사이비 약장수 느낌

  • 43.
    '25.9.13 12:40 AM (218.49.xxx.99)

    트럭에 계란싣고 다니는
    계란장수 목소리
    계란이 왔어요 계란
    한시적 당대표
    내년지선은 포기하고
    다음 총선대비해서 2028년도
    윤가가 지정한 당대표가 공천권도 쥐고
    실세 당대표를 내세우고
    성공하면 사면받을 계획인데
    세상이 자기들 뜻대로 될까요
    꿈깨라

  • 44. 또라이
    '25.9.13 1:28 AM (114.199.xxx.240)

    무식 쟁이 네요

  • 45.
    '25.9.13 1:45 AM (221.147.xxx.127)

    몰이해서 누구 하나
    죽이고 싶은 눈빛임
    번들번들 살기
    저 딴 걸 대표라고 뽑은 당
    숨죽이고 있는 의원이란 것들
    지지자란 것들 다 상종 못할 부류들

  • 46. 그냥이
    '25.9.13 7:20 AM (124.61.xxx.19)

    목소리가 넘 이상해요
    내시같음

  • 47. 보수의
    '25.9.13 8:12 AM (106.102.xxx.220) - 삭제된댓글

    극우보수의 마지막이길 바래요.
    제발 건전한 보수가 다시 재창립되길 바랍니다
    장동혁 극혐입니다.

  • 48. ...
    '25.9.13 8:39 AM (39.7.xxx.147)

    나쁜 기운이 팍팍 느껴지더라구요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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