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나이 50세 될 때 까지 결혼을 하지 않았는데
김건희 만나고서 깜빡 넘어갔다죠
중간에 김건희가 헤어지겠다고 하니 윤석열이 울면서 매달렸다는데
윤석열은 점심시간에 시간을 내서 김건희 집에 와서 청소도 해줬다죠
김건희는 법적인 문제로 자기 엄마한테 검사사위가 필요하니 윤석열과 결혼한거고
결혼후 검사들 부부모임에서 김건희는 남편 윤석열을 하대하고 구박하는 게 보기 민망할 정도였다고
....
퍼즐을 맞춰보면 대략 감이 오시나요?
윤석열이 나이 50세 될 때 까지 결혼을 하지 않았는데
김건희 만나고서 깜빡 넘어갔다죠
중간에 김건희가 헤어지겠다고 하니 윤석열이 울면서 매달렸다는데
윤석열은 점심시간에 시간을 내서 김건희 집에 와서 청소도 해줬다죠
김건희는 법적인 문제로 자기 엄마한테 검사사위가 필요하니 윤석열과 결혼한거고
결혼후 검사들 부부모임에서 김건희는 남편 윤석열을 하대하고 구박하는 게 보기 민망할 정도였다고
....
퍼즐을 맞춰보면 대략 감이 오시나요?
감이 안옵니다..무슨 얘기 일까요
수압조정기사는 뭔데요?
샤워기 수압조절이 왜 필요한지 그것이 알고 싶다고
사람들이 수근수근
그것이 알고 싶다
왜 필요했을까
모르겠네요
왜 필요한거에요?
충성한거겠죠. 권력 아래 그런 인간들 많아요
아무리 그부부 막장이라도 그런것까지 신경안쓸테고
알아서 충성하는 인간 있지 않을까요?
▶김어준 : 아, 그리고 또 나오셨으니까. 그 수압맨 있잖아요.
▣노영희 : 수압, 수압.
▶김어준 : 수압맨, 전용기에 순방 갈 때 거기 도착한 호텔의 수압이 세고 그러면 세면대, 샤워기 수압을 미리 맞추는 수압맨이 있었다는 거 아니에요.
◍윤건영 : 네네.
▶김어준 : 그 사람이 전용기 타고 갔다는 거는 나는 이게 진짜 이해가 안 가거든요.
◍윤건영 : 저도 이해가 안 돼요.
▶김어준 : 이거는 진짜 이해가 안 가거든. 뭐 대단한 게 아니잖아, 이게.
▷주진우 : 제가 그거 너무 궁금해가지고 지금 다 묻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아무도 대답을 못 해요.
▶김어준 : 왜 저렇게까지 했지. 수압맨이 왜 필요한 거야.
▷주진우 : 샤워기, 수압.
◍윤건영 : 아니, 박근혜 대통령은 변기를 들고 다녔거든요.
▶김어준 : 그거는 위생의 관점에서 나는 이해가 가거든요.
◍윤건영 : 그렇죠.
▷주진우 : 그거를 또 이해하고.
▶김어준 : 그런데 수압은 자기가 이렇게 돌리면 되잖아요. 그리고 최고급 호텔에 가니까 뭐 엄청나게 막 그런 수압도 아닐 거란 말이지. 이미 조절돼있을 텐데 왜 수압맨이 필요하지.
◍윤건영 : 한번 확인해 볼까요?
▶김어준 : 그것 좀 확인해 봐주세요.
◍윤건영 : 조사를 해 봐야 되겠네요.
▶김어준 : 아무도 대답을 못 하더라고.
▣노영희 : 아니, 호텔마다마다 수압만 관리하는 사람이 당연히 있을 거잖아요, 큰 건물이니까.
◉홍사훈 : 수압을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수압을 하면 데리고 다닐 필요가 없잖아요. 수압을 오히려 그러니까 세게 해서 뭔가 수압 마사지, 뭐 이런 거 있잖아. 그거 아니야?
▣노영희 : 그러니까 뭐야, 마조히즘이야? 세게 맞아가지고 막 아프고 막 이렇게 아, 기쁘다! 이렇게 하려고? 말이 안 되지.
▶김어준 : (웃음)
▷주진우 : 의사 쪽에, 저는 성형외과 의사 쪽에 물어보고 있는데 전혀 저기에 대해서는 대답을 못 해. 그래도 이해가 한 구석이라도 하려면,
▶김어준 : 뭐가 아, 그래서 그랬겠거니 하는 게 있어야 되는데.
▷주진우 : 비서실, 경호실 아무도 대답을 못 해요. 그러니까 가까운 사람들도.
수압을 일부러 약하게 하지는 않았을거고 세게 높이려고 데리고 다녔나본데 참 가지가지로 별스럽네요.
감이 안 오는데요? 무슨 얘기에요? 수압 조절해서 뭐하는 건데요?
그 수압 맨이 호텔 물탱크 공조기. 콘트롤을 어찌 힌다고 수압맨 소릴 하나오ㅡ?
목욕물 받아주는 집사엤겠지
그니까 수압을 약하게 하는건 충분히 사용하는 사람이 할 수 있으니까. 그 반대 쎄게 하는게 필요했단 거지요??
쎈 수압으로 화장실 청소라도 하려고 그랬나?
윤석열이 김건희 뭐에 뻑이 가서 알아서 기었을까가 궁금
뭔소리 하는지 수준 참담하네요
노영희는 왜 저기 끼어서 같이 저렴해지는거래요
언론입네 하고 싶으면 취재를 통해서 당당하게 얘기를 끝까지 하던가요
책임지지도 못할 말을 지저분스럽게 하니까 한계가 있다는거에요
외국 여러 군데 다니면서 일하는 데요
간혹 언덕위에 있는 숙소에서 샤워 수압이 좀 낮고 물 졸졸 나오면 긴머리 감기가 쉽지 않아요
오래 걸리고..
김어준 뉘앙스와 말투, 내용 참 저렴하네요.
아무 이익이 안되는 저급한 호기심과 의혹제기.
못 따라오는 윤거니 두고 뭔 저급 고급인가요
그니까 수압맨이 동일인물 한사람이 계속 동행했다는 거죠? 명목이 수압조절이고 뭔지 몰라도 다른 역할이 따로 있지 않았을까요? 혹시 무속인?
그래서 대통령 부부를 상대로 마조히즘 운운하는 게
언론의 역할이라는 거?
고무호수로 맞던 관성때네 쎈수압으로 쳐맞아야 정신이 들어 그랬나
밤일 용으로 데리고 다닌 샤워맨인ㄱ
밤일 용으로 데리고 다닌 샤워맨인가 222222
나도 이거 생각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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