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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남편 누나 55세)의 시어머니 별세

77 조회수 : 6,244
작성일 : 2025-09-11 12:29:07

저희가 부조금을 해야 하나요

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 

IP : 118.235.xxx.47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시나무새
    '25.9.11 12:30 PM (222.110.xxx.93)

    당연히 해야지요.

  • 2. 시누이
    '25.9.11 12:30 PM (211.206.xxx.191)

    얼굴을 보고 내야 하는 자리입니다.

  • 3.
    '25.9.11 12:31 PM (49.170.xxx.188)

    남의 부모상에도 부조금 내는데요.
    조문도 하고 부조금도 내야하지 않을까요.

  • 4.
    '25.9.11 12:31 PM (210.205.xxx.198)

    조문도 가야하고요

  • 5. ㅡㅡ
    '25.9.11 12:31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해야죠
    누나 체면이 있고
    매형이랑 안볼건가요?

  • 6. ㅇㅇ
    '25.9.11 12:32 PM (180.69.xxx.254)

    그럼요
    조문가세요
    조의금 넉넉히 하구요

  • 7. 아니
    '25.9.11 12:3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어떻게 이걸 물어보나요


    당연히 부조금 들고 부부가 같이 조문 가야죠

  • 8. 역지사지
    '25.9.11 12:33 PM (114.203.xxx.133)

    님 언니 시어머니 돌아가셨는데 그냥 모른척 안 하실 거죠?

  • 9. 만약
    '25.9.11 12:35 PM (182.226.xxx.155)

    원글님네 친정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가정했을때
    시누가 안오고 부조도 안하면 엄청 서운할걸요
    거리가 안좋게 될수도..

  • 10. 사돈관계..
    '25.9.11 12:36 PM (116.45.xxx.251) - 삭제된댓글

    시누이의 시모라면 원글님과는 사돈관계에요.
    저희는 시누이는 물론 시동생 배우자 부모상에 문상(부조)합니다.
    원글님의 친정부모님께서 돌아가셨을 때 시누이, 시동생네가 모른척한다면 섭섭하지 않을까요?
    만약 시누이와 절연한 관계가 아니라면 성의껏 부조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11. 당연히
    '25.9.11 12:36 PM (1.176.xxx.174)

    내야 하는건데. ㅎ

  • 12. 남편히
    '25.9.11 12:36 PM (221.149.xxx.36) - 삭제된댓글

    해야죠. 가기 싫으면 남편이라도 다녀와야 하고요. 매형의 어머니가 돌아가셨으니...

  • 13. Uui
    '25.9.11 12:37 PM (118.235.xxx.70)

    남도 가잖아요

  • 14. 당연히
    '25.9.11 12:37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조문 가야죠. 부조금도 생판 남보다 더 해야 하는 자리구요.
    혹시 친정부모님 돌아가셨는데 시누이가 모른척 했다면
    가지 마시구요.

  • 15. ㅇㅇ
    '25.9.11 12:38 PM (14.5.xxx.216)

    이걸 모르시는게 놀랍습니다 어린분도 아닌데요

    부부가 다같이 조문하고 부의금 내야 하는 자리입니다
    부의금도 남보다 많이 내야 하고요

  • 16. ...
    '25.9.11 12:39 PM (58.234.xxx.182)

    의절하지 않은 상태면 당연히 가야하죠 사정이 있음 부조라도...
    그런데 시누 나이는 왜 썼는지...

  • 17. ..
    '25.9.11 12:4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헐....
    아직 의절하지 않은 사이라면 원글도 가봐야하는 자립니다.
    부의금도 평소보다 많이 들고 가야하구요.
    외국에서 살다 오셨어요?

  • 18.
    '25.9.11 12:43 PM (211.234.xxx.56)

    부조도 하고 되도록 같이 가셔야 할 자리네요

  • 19. 절연
    '25.9.11 12:46 PM (1.176.xxx.174)

    절연한 관계신가?

  • 20. 이걸
    '25.9.11 12:49 PM (118.235.xxx.130)

    물어봐야할 나인가요? 20대면 몰라도

  • 21. ...
    '25.9.11 12:52 PM (59.5.xxx.89)

    당연히 조문 가시고 조의금도 넉넉히 하세요
    아실 나이 아닌가요?

  • 22. 절대로
    '25.9.11 12:55 PM (122.34.xxx.61)

    부조금 넉넉히 해서, 부부가 꼭 가야하는 자리에요.

  • 23. 아니
    '25.9.11 12:58 PM (122.102.xxx.9)

    어머나, 아시는 분 답변바란다니, 이게 질문할 거리가 되는군요.

  • 24. ...
    '25.9.11 1:01 PM (218.147.xxx.4)

    아이고 원글님아 사회생활은 가능하신지 친구는 있는지

    이게 질문 거리나 되나요

    전 시누랑 사이 별로인데도 안갈생각 해보지도 못했네요
    조의금은 할수 있는한 많이 해야 하는 사이죠
    저흰 몇백 단위로 했어요

    세상에 시누가 55면 님도 꽤 나이가 있을텐데
    기가 막힙니다

  • 25. 두 남자형제
    '25.9.11 1:05 PM (175.202.xxx.33) - 삭제된댓글

    올케들 안 왔어도 안 서운해요.
    남자형제중 남동생만 근처살아 잠깐 들름
    시부였고 6년전 부조는 10만원씩함.
    돈 없는 사람들 아니고 사이 무난해요.
    사돈어른끼리면 몰라도 올케시누 사이인데 뭘 부조 더넣고
    그러나요. 대충 좀 삽시다.

  • 26. 하아
    '25.9.11 1:26 PM (221.138.xxx.92)

    님남편 누나 잖아요.
    아니 개념이 이렇게 없나요....

  • 27. 시짜
    '25.9.11 1:26 PM (223.38.xxx.58)

    윗님은 시부니까 안 서운하죠 시부 죽은게 뭔 대수겠어요
    친정형제 시간 아끼고 돈 안쓰는게 중요하죠
    근데 친정부모 상에 시짜들이 부조금 10만원 내고
    조문도 안오면 개자식들이라고 욕하는게 현실이에요

  • 28. 이런걸
    '25.9.11 1:29 PM (203.81.xxx.42)

    물어보시다니...
    남편 매형의 모친상인데 당연히 당연히 조문가야죠
    극강 코로나시절에도 이유여하 막론하고 친인척은
    다들 다녔으며 심지어 남들도 조문왔었어요

  • 29. 무슨 몇백씩이나
    '25.9.11 1:31 PM (163.152.xxx.150)

    재벌이신가봉가...
    몇 십이면 모를가 몇 백 단위는 오바 오브 오바
    하긴 남이사 전봇대로 이를 쑤시던...

  • 30. 대충살
    '25.9.11 1:36 PM (118.235.xxx.93)

    사이가 있고 아닌 사이가 있어요 . 아무때나 대충사나요 ㅠ

  • 31. ㅇㅇ
    '25.9.11 1:42 PM (14.5.xxx.216)

    자기가 대충 콩가루집안 처럼 산다고 남보고도 대충 살라는
    충고를 뭐하러 하는지
    가장 예의차리고 신경쓰는게 사돈지간인데요

  • 32. 형제잖아요
    '25.9.11 1:44 PM (211.57.xxx.133)

    시누이가 형제잖아요. 당연히 조문 가야죠.

  • 33. 아무리
    '25.9.11 2:03 PM (61.47.xxx.61)

    본인이 대충사신다고 대충하라니요??
    아무리 사이가안좋아도 하는게 본인맘편하지않을까요

  • 34. 당연히
    '25.9.11 2:07 PM (115.21.xxx.164)

    해야지요. 님 부모님 부고에도 시누가 하겠죠.

  • 35. 넝쿨
    '25.9.11 2:14 PM (118.235.xxx.67)

    이걸 모를수가 있나요??????

  • 36. ..
    '25.9.11 2:26 PM (116.35.xxx.111) - 삭제된댓글

    에효...........
    몰라도 너무 모르는

  • 37. 궁금
    '25.9.11 2:50 PM (124.50.xxx.67)

    이런 경우 공식적으로 조의금을 안 받는다고
    팻말을 해놓아도 따로 해야하나요???

  • 38. 아이고
    '25.9.11 4:55 PM (210.182.xxx.217)

    남편에게는 매형 어머니인데 당연하지요

  • 39. ..
    '25.9.11 5:20 PM (61.83.xxx.56)

    사돈어른이신데 가야죠.
    저희 시아버지 돌아가셨을때 남동생 부부 5시간 거리에도 왔어요.

  • 40.
    '25.9.11 5:48 PM (211.230.xxx.41) - 삭제된댓글

    저는남편대신 혼자 귀국해 조문했어요

  • 41. Tyy
    '25.9.11 5:56 PM (59.14.xxx.42)

    조문, 조의금 당연지사죠...

  • 42. ..
    '25.9.12 12:36 AM (39.7.xxx.93)

    사회성 빻았나봄.부의금은 당연한거고 멀어도 가야하는 자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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