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의료사고인거 같은데ᆢ기도 부탁합니다

항암환자 조회수 : 4,165
작성일 : 2025-09-09 09:57:21

원글은 지울게요

감사합니다

IP : 211.234.xxx.1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9 10:00 AM (211.46.xxx.53)

    의료사고 아니고 쾌차하길 바랍니다.

  • 2. 우리
    '25.9.9 10:02 AM (220.126.xxx.16)

    아이고 어째요.
    별일 없었던듯 괜찮아지고 항암도 수술도 잘되시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힘내세요.

  • 3. ....
    '25.9.9 10:02 AM (61.255.xxx.6)

    안타깝지만 의료사고는 아니죠.ㅠ
    얼른 팔이 돌아오길 바랍니다.
    처치를 바로 하셨으니 괜찮을 거예요.

  • 4. ..
    '25.9.9 10:03 AM (115.143.xxx.157)

    감각아 어서 돌아와라~
    일시적인 부작용일거에요
    얼른 쾌차하시라고 기도합니다

  • 5. ..
    '25.9.9 10:03 AM (121.190.xxx.157)

    조직이 괴사되면 성형하시면 된다고 하니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저도 원글님 위해 기도드릴게요.

  • 6. 부작용 인가봐요.
    '25.9.9 10:06 AM (124.56.xxx.72)

    좋은 결과 있기 기도합니다.

  • 7. 자비
    '25.9.9 10:06 AM (112.162.xxx.139)

    방금 기도했어요
    다 잘될테니 너무 걱정 마시고 마음편히 계세요.

  • 8.
    '25.9.9 10:08 AM (61.75.xxx.202)

    기도 하겠습니다
    유튜브 성모 꽃마을 들으시면서 마음 굳게 잡으세요

  • 9. 제발
    '25.9.9 10:11 AM (1.227.xxx.55)

    감각이 꼭 돌아오기를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 10. 가을단풍
    '25.9.9 10:11 AM (118.235.xxx.36)

    빨리 회복되길 바랍니다~

  • 11. 저도 맞는중
    '25.9.9 10:15 AM (59.7.xxx.113)

    8차 맞으신다길래 유방암인줄 알았어요. 체중에 맞데 피검사 수치에 따라 도세탁셀 맞으신거면 의료사고는 아니지요. 도세탁셀의 부작용 범위에 들어가는 증상이면 과실은 아닐거 같아요. 저는 도세탁셀 3번 맞았고 곧 마지막 4번 맞고 항암 끝나요. 근데....저는 항암제로 인한 폐염증이 생겼어요. Ct 두번 찍고 폐염증으로 결론나왔고 이번 도세탁셀은 용량을 조금 줄였어요.

    폐독성이 흔치는 않지만 부작용 범위에 있는거라 어쩔수없는거죠.

    원글님 보리차 최대한 많이 드세요. 독성 빼는데는 그수밖에 없어 보여요.

    눈에 보이는 부작용이고 피부문제라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드실것 같아요.

  • 12. ...
    '25.9.9 10:17 AM (221.147.xxx.127)

    빠른 시간 내에 회복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13. ...
    '25.9.9 10:21 AM (110.70.xxx.221)

    감각 돌아오길 기도할게요

  • 14. 기도드립니다
    '25.9.9 10:22 AM (58.236.xxx.146)

    꼭 쾌차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15. 아이고
    '25.9.9 10:25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도세탁셀 부작용이네요
    도세탁셀이 얼마나 독한항암인데
    8회까지 맞다니..
    아이고 고생많으셨네요
    제경험으론 항암끝나면 서서히 정상으로 돌아오긴해요
    전 도세탁셀 6회맞고
    폐렴이 너무심해져서
    1달 약써도 약도안들어서
    어쩔수없이 도세탁셀 중단했더니
    폐렴이 나았어요
    수술잘받으시고 팔도 정상으로 빨리돌아오고
    암도 완치되길 빕니다

  • 16. 쾌차하시라고
    '25.9.9 10:26 AM (121.128.xxx.105)

    기도합니다. 식사도 잘하시고 어여 건강해 지시기롤 진심으로 바랍니다.

  • 17. 추어탕
    '25.9.9 10:31 AM (59.7.xxx.113)

    그리고 몸보신 해야하는데 고기먹기도 그렇고 힘들잖아요. 추어탕 추천해요. 카톡딜 이런데서 파는 추어탕도 괜찮고 저는 코스트코에서 세일할때 두박스 사다가 항암맞는날 아침마다 꼭 챙겨먹어요.

    저는 지금 손발톱도 나무껍질같이 변했어요.

    피부..꼭 나으실거예요

  • 18. 8차 주사때
    '25.9.9 10:33 AM (211.234.xxx.11)

    간호사가
    혈관에 주사를 꽂더니 혈관이 움직였네요 하면서 
    바늘을 빼지 않고 흔히 바느질 하는거 마냥
    그 안에서 혈관을 찾기에
    내가 아직 멀었어요?
    하니까 그 때서야 채혈 했던 곳에 다시 주사를 놓았습니다

    주사기를 뺄 때 부위가 탱탱 부어 집에서 얼음찜질 하라고 해서
    남편이 부작용은 없습니까? 하니
    예. 없어요

    근데 집에 와서 그 날 저녁부터 서서히 아프고 붓더니
    지금까지 감각이 없어요

  • 19. 아..
    '25.9.9 10:39 AM (59.7.xxx.113)

    그러면 주사액이 혈관밖으로 나갔을까요? 환우카페에서도 발진같은 피부부작용 얘기는 봤어도 조직괴사는 못들은것같아요.

  • 20. 1 1 1
    '25.9.9 10:39 AM (211.234.xxx.76)

    얼른 건강해지세요 기도합니다

  • 21. 원글입니다
    '25.9.9 10:42 AM (211.234.xxx.11)

    도세탁셀 부작용이 아리라 간호사의 실수를 의사도 어느정도 인정했어요
    지금껏 한번도 이런일이 없었거든요

  • 22. 혈관
    '25.9.9 10:50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안나오면 케모포트하시지...
    그럼 고생 덜하셨을텐데...
    전 시티찍을때
    혈관안나와서
    바느질처럼 찾기도하고 약이 샌적도있는데
    붓기는해도 며칠지나면 가라앉았어요
    원글님은 항암약이새서 감각까지 없어졌다니
    의사랑 잘이야기해보세요

  • 23. ..
    '25.9.9 10:52 AM (58.123.xxx.253)

    건강해지시길 기도합니다.

  • 24. 치료도
    '25.9.9 10:56 AM (124.56.xxx.72)

    힘든데 그런일까지 생겨서 안타깝네요. 힘 내세요.

  • 25.
    '25.9.9 11:05 AM (61.74.xxx.175)

    얼른 회복하시고 암치료도 잘되서 완쾌되시길 기도합니다
    힘 내세요!!!

  • 26. 케모포트
    '25.9.9 11:24 AM (59.7.xxx.113)

    8차만 항암 맞을거면 케모포트 안하기도 해요. 저도 안했어요. 또 케모포트로 고생하는 분도 있구요.

    원글님. 채혈시 항암시 주사 잘못 꽂는 간호사 만나면 정말 지옥이예요. 어필 하셔서 처치든 뭐든 제대로 응대 받으세요. 이런일까지 마음쓰면 너무 힘들어요

  • 27. OO
    '25.9.9 11:46 AM (211.36.xxx.44)

    부작용 없이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28. 희망
    '25.9.9 3:30 PM (211.243.xxx.92)

    원글님 생각하며 간절한 마음을 보태어 기도 드렸어요.

  • 29. ,,,,,
    '25.9.9 6:07 PM (110.13.xxx.200)

    꼭 정상으로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9614 외도하는 사람은 조용히 손절이 답!!! 11 .... 2025/09/21 3,783
1749613 통일교 7번째 막내 "어머니가 아버지 안락사 시키려 했.. 6 독생녀가뭐이.. 2025/09/21 5,467
1749612 사과에 땅콩버터 조합 4 ㅇㅇ 2025/09/21 2,976
1749611 2차쿠폰지금이라도 수정해서 다 지급하길.. 9 다 줘요 2025/09/21 2,300
1749610 날씨가 너무좋아 전기담요 틀었어요 3 ㄱㄴㄷ 2025/09/21 1,582
1749609 제가 딱 28기 광수같이 얼굴에 흑자가 있어요 4 .. 2025/09/21 3,405
1749608 아들이 오른쪽 엄지 발가락이 이상하다고해요 10 :: 2025/09/21 2,126
1749607 항상 이맘떄 하는 감자양파고민.. 9 귀여워 2025/09/21 2,928
1749606 분당 판교 가족모임 중식당 추천 부탁합니다 4 중식당 2025/09/21 1,545
1749605 가지마... 내가 잘 할게! 붙잡고 싶어 9 제발 2025/09/21 3,748
1749604 협심증이 와서 검사하고 .. 2025/09/21 1,243
1749603 집값잡기 실패한거 아닌가요 38 ~~ 2025/09/21 4,054
1749602 라비에벨 대전역에서 가는방법 1 결혼식 2025/09/21 846
1749601 기업 경영 지원 컨설팅 (GFC) 이라는 직업 아시는분 2 직업 2025/09/21 797
1749600 아이둘 데리고 유럽... 어디가 좋을까요? 22 ㅇㅇ 2025/09/21 2,690
1749599 성폭력·성폭행 지옥이었다…3년간 신입 괴롭힌 곡성 공무원들 3 .. 2025/09/21 5,394
1749598 갤럭시 폰 사용하시는 분들 이 기능 다 아셨나요? 14 ll 2025/09/21 3,398
1749597 민생지원금 4인가족 의료보험 50만원이하는 받을 수 있나요? 3 Wp 2025/09/21 2,425
1749596 러우 전쟁, 선악 아닌 힘과 국익의 시각으로 다시 보기 / 조한.. 유튜브 2025/09/21 778
1749595 요즘 무국 11 무앞대기중 2025/09/21 2,858
1749594 매년 다시 보는 드라마가 1 ㅎㅎㄹㄹ 2025/09/21 1,856
1749593 사무실에서 자꾸 텀블러를 엎어요 12 ........ 2025/09/21 3,539
1749592 대문글 여자가 들키는 외도를 보는 또다른 시각(수정)..... 19 다른 2025/09/21 3,538
1749591 중2 남아 다음주시험인데 6 2025/09/21 1,276
1749590 친구가 보고 싶어요 3 아뮤 2025/09/21 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