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센터에서 인간관계

구름 조회수 : 2,638
작성일 : 2025-09-03 15:39:13

그룹으로 운동을 해서 매일 만날 수밖에 없는 사람이에요.

 말하는 투가 항상 누구를 걸고 넘어지고 놀리듯이 말하는데 본인은 그게 웃기는 말이라고 해요. 쉽게 말하면 시비 거는 스타일이에요

전에는 A한테 그렇게 말해서 계속 서로 비꼬고 거의 싸울 듯이 말하다가 또 아무렇지 않은 듯이 잘 지내 곤하더라고요 그런데 A가 한번 눈 동그랗게 뜨고  대드는 바람에 A한테 걸던 시비를 나한테 해요 

제 성격은 대들지 못하고 좋은 게 좋은 거라면서 그냥 넘어가는 성격이에요 이제까지는 크게 대항하지 못하고 그냥 넘어갔는데 앞으로는 한번 대드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피하는 게 좋을까요?

IP : 14.35.xxx.1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9.3 3:42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그런 스타일 있어요
    본인은 반가워서 그랬다는데
    내가 아프고 기운없어 죽겠는데
    그러니까 못참겠더라구요
    쌓인게 폭발
    문자로 난 참 버겁다 했더니
    그담부터 쌩하네요
    그냥 서서히 거리두시는게 좋아요
    어차피 몇년 못가요

  • 2. 저는
    '25.9.3 3:48 PM (112.150.xxx.63)

    쌩까요
    투명인간취급

  • 3. 가장
    '25.9.3 3:49 PM (220.78.xxx.213)

    쉽고 효과 좋은건
    그 사람이 한 말을 고대로 반복하는거래요
    지금 ㅇㅇㅇ라고 하신거예요?를
    정색하고 하래요

  • 4. 정말
    '25.9.3 3:54 PM (211.114.xxx.55)

    인간 관계란 참
    나이 50 넘어도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친한척 등 아이고 피곤햐
    그냥 보고 있는것도 피곤합니다
    모른척 하세요
    피하는게 최고입니다

  • 5. 저는
    '25.9.3 7:06 PM (124.53.xxx.169)

    몇번은 참아주고 무대응 하다가
    제대로 껀수하나 걸리면 모두가 보는데서
    반박을 제대로 해서 대망신 내지 대면박을 줘버려요.
    물론 누가봐도 합당해야죠.
    기습공격...어버버버...
    다음에 마주칠때 놀라자빠지는 시늉을 하며
    바씩 쫄드라고요.
    내 속맘(피식..야 나이퍼먹엇음 나이값을 해.
    시시해 빠진 너같은 아줌마 상종도 피곤 )

  • 6. . .
    '25.9.3 8:04 PM (221.143.xxx.118)

    무시하세요. 다행히 상대가 나보다 나이 많으면 나이먹어서 그렇게하냐 구러면 타격 크더라구요. 어린 분에게는 안먹힙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5118 미국에 공장 지을 노동자가 없었을까, 한국사람 부리고 싶었던거지.. 16 ㅇㅇ 2025/09/07 2,321
1745117 결혼할때 식장은 양가어느쪽에서 하는게 일반적인가요? 9 2025/09/07 2,213
1745116 자근근종 작은것도 수술해야하나요? 8 ㅇㅇ 2025/09/07 1,717
1745115 황현선 조국당 사무총장 기자회견 29 참담 2025/09/07 3,302
1745114 해외 수입 곡물이 비위생적일 수 있겠네요 8 …… 2025/09/07 2,205
1745113 박신양배우 좋아하는 분들 16 파리의연인 2025/09/07 3,903
1745112 알콜중독자의 질문 24 ..:. 2025/09/07 3,714
1745111 정신병원 환자, 60대 보호사 머리 짓밟아 살해… 충격의 30초.. 10 .. 2025/09/07 5,943
1745110 스타우브 냄비 잘 아시는분 18 .. 2025/09/07 2,308
1745109 고양이 2마리 장단점 부탁드립니다. 15 . . . .. 2025/09/07 1,600
1745108 일산 건영빌라 너무 노후되지 않았나요? 12 ㅇㅇ 2025/09/07 3,608
1745107 캐데헌 감독 메기 강 vs 최민수 아내 강주은 116 흠.. 2025/09/07 19,864
1745106 며느리 아끼던 시어머니…아들 불륜에 “내 자식이 좋다는데” 돌변.. 20 음.. 2025/09/07 7,534
1745105 권성동 조용합니다 뉴스 16 조용한세상 2025/09/07 2,188
1745104 스탠리 텀블러요 7 fjtisq.. 2025/09/07 2,342
1745103 젠지스테어에 대한 또다른 시각 15 지나다 2025/09/07 2,312
1745102 아이가 자지러지게 울게 내버려두는 부모들 16 2025/09/07 3,164
1745101 신 열무김치 활용법좀 알려주세요. 1 ufg 2025/09/07 1,380
1745100 이민우 합가는 방송용이죠? 3 ... 2025/09/07 2,578
1745099 미역된장수제비 6 ... 2025/09/07 1,610
1745098 10월 추석까지 더울까요~? 7 ... 2025/09/07 2,625
1745097 공장 세울 전문 기술자 비자? 아니잖아요, 순진한건가 사측입장 .. 3 ㅇㅇ 2025/09/07 1,752
1745096 누군가의 전화를 받을때 떨릴때 있으신가요 6 ㅈㅎ 2025/09/07 2,080
1745095 일요일 아점 뭐 드세요? 3 ??? 2025/09/07 1,762
1745094 진료의뢰서 유효기간 7일 넘어도 6 ... 2025/09/07 2,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