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언 - 강인한 인격

♧♧♧ 조회수 : 2,372
작성일 : 2025-09-02 15:58:27

아무런 어려움도 없는 안락한 환경 속에서 인간은 성장하지 않는다.
고통과 괴로움의 한가운데에서 강인한 인격이 만들어진다.

IP : 106.101.xxx.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 4:03 PM (220.116.xxx.233)

    정확히는 고통과 괴로움의 한가운데에서 강인한 인격만 살아남는 거죠...
    그 과정에서 얼마나 약한 인격들은 도태당하고, 고통받고 스스로 사라지는지... ㅠㅠ

  • 2. --
    '25.9.2 4:03 PM (115.142.xxx.2)

    명언이네요. 다시 일어나지 못할 정도만 아니면 좋겠어요.
    아이들 키울때도 최적의 좌절이라고 ,, 견딜수 있을 정도의 좌절, 다시 회복할수 있을 정도의 좌절.

  • 3. 너덜너덜
    '25.9.2 4:24 PM (175.123.xxx.145)

    전ᆢ 지치고
    너더너덜 해졌어요
    서서히 강해지고 있는걸까요

  • 4. 인간사
    '25.9.2 4:42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딱 이렇다고 말할 수 있는건 없는것 같아요.
    고통과 괴로움을 이겨내고 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람도 있고
    고통과 괴로움으로 부서져버리는 사람도 있거든요.
    저는 고통과 괴로움속에 성장했고 이겨냈다고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나이들고 보니 상처가 어마어마했는데 그걸 놓쳤더라구요.
    아이들은 최대한 안락하게 키우려고 애씁니다.

  • 5. ,,,,,
    '25.9.2 9:08 PM (110.13.xxx.200)

    맞아요. 사람마다 그 고통을 이겨낼 강도또한 다르기에 사실 다 맞다고 보기 힘들어요.
    어떤 이는 견디고 이겨내서 더 강해지지만 부서져버리는 경우도 있기에......
    자신에게 맞는 이겨낼정도의 고통이 오면 좋지만 그게 쉽진 않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671 ‘케데헌’, ‘오징어게임’ 제쳤다···넷플릭스 역대 1위 3 ㅇㅇ 2025/09/03 2,692
1743670 우리집 귀염둥이 강아지이야기 11 라떼 2025/09/03 1,912
1743669 꽃게 롯데마트에서 사는 건 숫꽃게죠? 4 SS 2025/09/03 1,752
1743668 기사] "건강 악화" 김건희, 구치소에선 하루.. 12 그럼그렇지 2025/09/03 4,964
1743667 등과 배에 빨간 점들이 많이 생겼어요 8 왜그럴까요 2025/09/03 4,005
1743666 강남 아파트 매물 급증…집값 회복 기대 꺾이자 '차익 실현' 12 2025/09/03 4,139
1743665 개신교인들은 정말 계엄을 하나 뭘하나 윤이 좋으세요? 21 2025/09/03 1,801
1743664 김용현, 박정훈 영장기각 다음날 김장환목사 교회방문 정황 3 순직해병특검.. 2025/09/03 1,978
1743663 미국에도 템플스테이 있어요? 1 temple.. 2025/09/03 788
1743662 경기도 아파트 팔까요? 증여할까요? 7 .... 2025/09/03 2,661
1743661 꽃게죽이지말라고 우는애들보셨어요?? 8 흠흠 2025/09/03 2,899
1743660 무릎관절염 초기이신분들 생활습관. 12 ll 2025/09/03 2,853
1743659 이혼사연 별게 다 있네요. 15 ... 2025/09/03 20,536
1743658 꽃게찌는게 어려운데요. 8 도움 2025/09/03 2,169
1743657 취미모임 나갔다가 처음 만난 사람이 보험영업을 해요 9 보험영업 2025/09/03 3,147
1743656 스탠리텀블러 제일 작은 사이즈는 1 =+ 2025/09/03 1,201
1743655 병아리 콩을 간식으로 맛있게 하는 법 좀 12 2025/09/03 2,496
1743654 이런 친구 정리해야겠죠? 13 이런 2025/09/03 4,118
1743653 집 비운 사이 발생한 불···범인은 바로 키우던 고양이 7 ㅇㅇ 2025/09/03 4,039
1743652 우리나라 실종자수 매년7만명이라네요 6 실종자 2025/09/03 4,223
1743651 여러분의 최애 디저트는 무엇인가요? 19 yummy 2025/09/03 3,565
1743650 꽃게가 오는데요 12 꽃게 2025/09/03 2,570
1743649 안가모임에 조희대 김충식 이런 사람들도 있었다지 않았나요? 4 ㅇㅇ 2025/09/03 1,476
1743648 윤석열 옥중 메시지 “모든 책임은 내게…군인 탄압 멈춰라” 56 111 2025/09/03 12,961
1743647 야간 걷는건 불면증 없겠죠? 9 dd 2025/09/03 1,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