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회복지로 일하는 친구가요

조회수 : 5,265
작성일 : 2025-09-02 11:56:38

요양보호사분들도 많이 상대하는데

그분들이 현직에서 지켜본바

가장큰 건강비결은 바지런함이라네요

부지런하고 늘 움직이시고 잘드시고

그렇답니다 

잠시도 가만히 안계시고 움직이는 분들이

건강하다는데요

반면 늘 아프다 힘들다 그거 어렵다 하는분들

늘 병원신세라고 ㅠ

IP : 106.101.xxx.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9.2 11:57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치아가 좋은 사람이 건강한 거 같아요. 오복중의 하나라고 하는 게 이해 가요. 치아 안 좋은 사람 치고 비만인 사람 못봤어요. 물론 제가 본 바는. 그리고 평상시 예민하지 않고...

  • 2. 미적미적
    '25.9.2 11:58 AM (211.173.xxx.12)

    건강하니 움직임이 자유롭고
    건강하지 못하니 움직임이 어렵고 자기 아픈거 생각을 더 하게 되는 반대의 영향도 있겠죠

  • 3. 에너지가
    '25.9.2 11:59 AM (211.206.xxx.191)

    있어야 움직이고 움직이면 먹어야 하고
    바지런함은 타고 난 것이고요.

  • 4. ...
    '25.9.2 11:59 AM (98.244.xxx.55)

    사실 관대함이 에너지에서 나온다 싶어요.
    건강하니 바지런하고 기운이 넘치니 밝고 활동적으로 살게 되고요.

    그게 아니면 악순환. 에너지가 없으니 기운없고 아프고

  • 5. 정답
    '25.9.2 12:02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사실 관대함이 에너지에서 나온다 싶어요.
    건강하니 바지런하고 기운이 넘치니 밝고 활동적으로 살게 되고요.
    그게 아니면 악순환. 에너지가 없으니 기운없고 아프고
    22222222

    바지런해서 건강한게 아니라 건강하니 바지런한 거에요

  • 6. ...
    '25.9.2 12:03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일례로. 넌 너무 에민해서 몸이 아픈 거 같다.
    지인 왈; 몸이 자잘하게 잘 아프니까 성격이 예민해 진다.

  • 7. 아닌데
    '25.9.2 12:04 PM (211.246.xxx.23)

    저희 외할머니 80평생 돈벌고 실질적 가장으로 일하며 4남매 키우고 70대 후반까지 자식들 반찬까지 직접 만들어주시고 미싱으로 손주들 옷까지 만들어주실 정도로 억척부지런하셨는데 80대 초반에 파킨슨 걸리셔서 십년째 누워계세요.

    바지런하면 건강하다니 너무 상처되는 말이에요

  • 8.
    '25.9.2 12:18 PM (211.235.xxx.199)

    그거 자기합리화 하는 말입니다
    말이좋아 바지런한 거지
    몸 쓰는일 많이하면 수명 단축되요
    병은 덤이고

  • 9. 윗님
    '25.9.2 2:03 PM (183.97.xxx.222)

    몸 쓰는일 많이하면 수명 단축되는게 아니고
    적당히 몸을 움직이는게 건강한 사람들 비결이예요.
    적당히 몸 쓰는것이 관건이지
    극단적으로 힘들게 몸 쓰는 일을 하거나
    너무 몸을 안쓰고 눕거나 앉아서 티비앞에서 하루를 보내는것, 둘 다 건강에 치명적으로 나쁜거죠

  • 10. 원인과결과
    '25.9.2 4:14 PM (1.225.xxx.83)

    건강하니 부지런할수 있겠죠.
    몸이 약하면 의욕도 안나요

  • 11. 울엄마
    '25.9.2 4:41 PM (119.207.xxx.156)

    84세
    잠시도 가만히 못 있어요
    조그매서 아주 날다람쥐같아요

  • 12. ,,,,,
    '25.9.2 9:59 PM (110.13.xxx.200)

    진짜 친절도 체력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죠.
    뭐든 체력과 건강이 기본이 되어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6889 차선 밟고 주행하는 차 7 Crz 2025/09/04 2,079
1736888 이슈는 이슈로 덮는다. 3 판독완료 2025/09/04 1,614
1736887 혹시 예전에 ㅅㅅ리스극복으로 유명했던 원피스.. 5 ㅇㅇ 2025/09/04 3,464
1736886 르네휘테르 샴푸 잘 아시는분~~ 6 샴푸 2025/09/04 2,396
1736885 카카오 주식 본전오면 다들 정리하실생각이신가요? 6 카카오 주식.. 2025/09/04 2,382
1736884 윤석열 정권때 셰셰 근황 8 .. 2025/09/04 1,448
1736883 동물시민단체 레이 7 냥이 2025/09/04 1,051
1736882 신촌역 가요 맛집 어딜까요? 4 부ㅠ 2025/09/04 1,057
1736881 집값 안잡나요? 7 .. 2025/09/04 1,989
1736880 고양이 여름이 어머니 보셔요. 11 ^^ 2025/09/04 2,673
1736879 우원식, 결국 전승절 갔네요. 82는 쥐죽은듯이 쉬쉬하고 30 친중아님? 2025/09/04 3,759
1736878 강미정 눈물 이해안됨 43 희한하네 2025/09/04 14,817
1736877 구망수잘 2 고3엄마 2025/09/04 1,373
1736876 82제주특파원 지금 날씨 어떻습니까? 6 제주 2025/09/04 1,068
1736875 윤수괴가 조작한 서해 피격 공무원 국가유공자 채택. 4 .. 2025/09/04 1,618
1736874 남동향과 남서향 중 어떤 방향이 좀 나을까요? 38 ........ 2025/09/04 3,126
1736873 나눔받은 호박잎의 행복 8 행복한 2025/09/04 1,955
1736872 어제 화제된 한미커플 또다른사진 13 mm 2025/09/04 5,432
1736871 유시민 통찰 예리하네요 10 ... 2025/09/04 5,814
1736870 최강욱 당직에서 내려와야 한다고 생각해요. 44 한숨 2025/09/04 4,748
1736869 신동욱 박살내는 전투력 만렙 김영훈 노동부 장관 5 무시하고시작.. 2025/09/04 1,876
1736868 물놀이 아직가도 될까요? 2 ㄱㄴ 2025/09/04 1,184
1736867 같은 말 반복하는 친정엄마 6 2025/09/04 2,981
1736866 거니 50 최은순 100만원 ᆢ무슨돈일까요? 2 2025/09/04 1,797
1736865 늘 주둥이가 근지러운 엄마 답이 없나요? 16 2025/09/04 3,168